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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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잃어버린 경험이 있으신가요? - 스마트 호신기, 가디 1부
권명관그 누가 아이를 잃어버렸던 부모의 심정을 알까. 내 눈앞에 있던 아이가 갑자기 시야에서 사라졌다면? 그 순간이 5분 아니, 단 1분일지라도 부모의 마음은 급해진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라는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이 녀석 대체 어딜 간거야!'라는 허공 속 메아리만 속으로 외칠 뿐이다. 평소 아무리 이성적인 사람이라도 그 순간만큼은 뭘 -
모니터의 신흥 명가를 노린다, ASUS MX279H
김영우에이수스(ASUS)라고 한다면 PC용 메인보드 제조사, 혹은 노트북 제조사로 알려져 있다. 특히 메인보드 시장에서 입지가 매우 강해서 조립PC 사용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다. 이런 에이수스가 최근 들어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특히 '넥서스7'을 위시한 태블릿PC 제품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여세를 몰아 모니터 시장의 공략에도 힘을 싣는 -
내 아이패드에 키보드가 '착', 벨킨 Fastfit 키보드 케이스
나진희더는 '터치'하기가 지겨울 만큼 스마트 기기는 너나 할 것 없이 터치 열풍이다. 스마트폰, 태블릿PC는 기본이고 디지털 카메라, 모니터, 에어컨, 세탁기까지. 이제 터치는 신제품의 주요 요소처럼 느껴진다. 터치 기반 디지털 제품은 직관적인 조작이 쉽고, 개발자의 자유도가 높아지는 등 다양한 이점이 있다. 하지만 '내가 무언가를 누른다'는 (물리적) 감촉 -
우리 사무실 전용 테라급 클라우드? 시놀로지 DS713+ 리뷰(상)
김영우현대인들은 정말로 여러 종류의 데이터 저장장치를 사용한다. PC의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나 SSD(반도체기반저장장치) 같은 내장형 저장장치 외에도 USB메모리나 CD-ROM과 같은 휴대용 저장장치가 대표적이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는 드롭박스(DropBox), N드라이브와 같이 인터넷 상의 가상공간에 데이터를 담는 클라우드 서비스도 많이 쓰이고 있다. -
바이러스 백신의 명불허전, '노턴360'
이문규지난 달 20일 발생한 사상 초유의 방송사/은행 전산 사고로 인해 정보보안 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더구나 이번 전산 사고는 기업 서버가 아닌 개인 PC에서 집중 발생한 점에서 사용자 정보보안 능력에도 대대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데 PC 사용자 모두가 체계적이고 탄탄한 보안 능력을 갖추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보안 의식도 낮을뿐더러 이렇 -
[소셜리뷰] LG 올인원 PC V325, 설치해보니
이상우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겠지만, 리뷰어는 방 중심에 PC를 놓고 사용 중이다. 사실 방안에서 하는 일은 PC 사용 또는 책을 읽는 것 정도가 전부다. 때문에 기존의 책상은 PC 전용 책상으로 변경했고, 언젠가부터 모니터도 2개를 연결해 사용한다. 여기에 여러 외장 연결 장치와 모바일 기기들도 연결해 사용한다. 어느새 책상은 PC 제품과 관련 주변기기들이 즐비한 -
안정성을 갖춘 전자책 단말기, 교보문고 sam
안수영교보문고가 매달 전자책을 구독하는 회원제 서비스 'sam'을 지난 2월 22일 선보였다. 기존에는 전자책을 단권으로 구매했다면, sam은 약정 기간(1년/2년) 동안 요금을 내고 전자책과 전자책 단말기를 이용하는 서비스다. 요금제에 따라 매월 5권, 7권, 12권의 전자책을 볼 수 있다.교보문고는 이와 동시에 전자책 단말기 'sam'도 공개했다. -
[소셜리뷰] LG 일체형PC V325 한달간의 사용 후기
이상우* 본 콘텐츠는 IT동아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일체형PC V325를 사용한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일체형PC를 사용하면서 느낀 가장 큰 차이점은 책상 위 공간이다. 데스크탑PC 둘 곳이 필요 없어져다. 책상 위에 모니터 두 개만 두면 되기 때문에 공간이 넓어졌다. 그만큼 책상 위 공간 활용이 좋아졌다. 너저분한 선도 사라졌다. 전원 -
MVNO, 직접 써봤다 3부 – "이런 것도 되네"
나진희MVNO, 직접 써봤다 1부 – "개통 어렵지 않네"(http://it.donga.com/13487/)MVNO, 직접 써봤다 2부 – "생각보다 잘 터지네?"(http://it.donga.com/13725/)MVNO, 직접 써봤다 3부 – "이런 것도 되네"전화, 문자, 데이터만 잘 된다고 휴대폰을 온전히 사용할 수 -
'왕초보' 전용 8인치 내비게이션, 소프트맨 S581V
김영우요즘 자동차 내비게이션 시장은 그야말로 '레드오션'이다. 거치형, 매립형을 가리지 않고 워낙 많이 보급된데다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으로 내비게이션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다 보니 속이 타는 것은 역시 내비게이션 관련 업체들이다. 단순히 길만 잘 찾아주는 건 기존 제품으로도 충분하니 그 이상의 뭔가가 없다면 소비자들의 구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