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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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PC의 축소판, 삼성전자 '아티브S'
양호연윈도폰8 운영체제(OS)를 탑재했다는 스마트폰 '아티브S', 아는 이들은 안다지만 대부분의 이들은다소 의아해할지도 모르겠다. 지난해 12월, 삼성전자가 글로벌 시장에 아티브S를 출시했다. 아티브는 '삶(Life)'을 라틴어로 '비타(Vita)'라고 하는데, 이를 거꾸로 지은 이름이다. 대개 많은 이들은 아티브가 스마트PC의 이름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 을 -
콤팩트 카메라 종결자, 니콘 쿨픽스A
이상우콤팩트 카메라는 주로 간단한 사진을 찍는 카메라다. 똑딱이 카메라로도 부르며,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 다니다 예쁜 꽃, 재미있는 순간, 맛있는 음식 등 일상 생활 중에 잠깐 꺼내 사용한다. 때문에 사용자는 콤팩트 카메라에 성능을 기대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사진을 '간단하게' 찍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이번에 니콘이 선보인 쿨픽스A는 이런 콤팩트 카메 -
풀HD 3D 프로젝터의 대중화 노린다, 벤큐 W1070
김영우몇몇 취미 중에는 유난히 돈이 많이 드는 것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자동차 튜닝이나 DSLR카메라, 그리고 홈씨어터를 들 수 있다. 그 중 홈씨어터의 경우엔 좀더 높은 음질과 출력을 갖춘 스피커, 보다 많은 음원과 채널을 지원하는 앰프, 그리고 한층 고화질과 큰 화면을 갖춘 디스플레이 기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출을 늘리곤 한다.특히 디스플레이 기기의 경우 -
LG전자 탭북 리뷰 두번째, 소프트웨어 편
이문규리뷰 첫 번째 – ‘탭했다, 북했다’ 단 탭할 일 별로 없을 ‘LG전자 탭북 Z160’탭북을 더욱 유용하게 하는 기본 소프트웨어 사용기지난 리뷰에서는 LG전자의 주력 PC 제품인 ‘탭북’에 관한 실용적 사용기를 소개했다. 탭북은 2013년을 대표하는 컨버터블PC(Conve -
AMD 라데온 HD 7790, '최고' 아닌 '최적'의 그래픽카드
김영우PC용 부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역시 '성능'과 '가격'사이에서 절충점을 찾는 일이다. 성능은 최대한으로 높이면서 지출은 최소한으로 낮춘다는 것은 어찌 보면 모순이지만 잘 찾아보면 정말로 높은 '가성비(가격대성능비)'를 제공하는 제품이 분명히 존재한다.그래픽카드의 경우, 이를테면 10만원짜리 제품이 '100', 30만원짜리 제 -
모바일을 점령하고 PC에 진출, 카카오톡PC
강일용국내 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꽉 잡고 있는 카카오가 '카카오톡PC'를 선보이며 PC용 인스턴트 메신저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카카오톡PC의 완성도는 어떨까. 직접 사용해봤다.스마트폰용 카카오톡을 PC에 그대로카카오톡PC는 스마트폰용 '카카오톡'과 100% 연동된다. 카카오톡으로 보낸 메시지를 카카오톡PC에서 확인할 수 있고, 반대로 카카오톡PC로 -
5G 와이파이를 우리집에 심어보자, 디링크 DIR-850L
김영우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와이파이(Wi-Fi)라는 단어는 컴퓨터 전문가들이나 입에 담는 전문용어였다. 하지만 이제는 굳이 이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 특히 스마트폰을 가진 사람이라면 거의 매일 같이 와이파이를 이용할 정도이니 말이다.하지만 스마트폰이 이동통신망에 따라 세대별로 구분(3G나 4G 등)된다는 것은 있다는 것은 알 -
PC 속도를 빠르게 하는 보약, 샌디스크 울트라 플러스 SSD
안수영대학생 A씨는 최근 부쩍 느려진 노트북 때문에 과제를 할 때마다 애를 먹고 있다. 노트북을 오래 사용하며 고사양 프로그램도 많이 설치하고, 각 프로그램의 사양도 높아졌으니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새 PC를 사자니 가격이 부담된다. 이야기를 들은 학교 선배는 "하드디스크를 SSD로 바꿔 봐"라고 조언했다. 그런데, SSD가 뭐지?SSD -
MVNO, 직접 써봤다 2부 - "생각보다 잘 터지네?"
나진희MVNO, 직접 써봤다 1부 – "개통 어렵지 않네”(http://it.donga.com/13487/)MVNO, 직접 써봤다 2부 – "생각보다 잘 터지네?”"짜장면 시키신 분!!”개그맨 이창명이 바다 한가운데서 철가방을 들고 소리치는 1997년도 추억의 CF. 기억하는가? 이창명과 김국진의 -
20분밖에 못 쓰는 무선 청소기는 가라 '울트라 파워 플러스'
나진희"무선이 유선보다 자유롭다."이는 IT계의 진리와 같다. 그래서 다들 블루투스, NFC, 와이파이(Wi-fi) 같은 무선 기술에 매달리는 것 아닌가. 무선일 때야 우리는 벽에 붙은 콘센트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 같은 이야기는 청소기라고 예외가 아니다.웬만큼 청소해본 사람은 안다. 무선 청소기가 얼마나 편리한지를. 유선 청소기보다 부피도 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