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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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61 메인보드의 반란, ASUS H61M-PLUS 리뷰
김영우자동차 이야기를 해보자. 같은 제조사의 차량이라도 1,600cc 모델은 3,000cc 모델에 비해 최고속도나 가속력, 그리고 편의장비 등이 한 수 아래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운전자들이 3,000cc 차량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기본적인 이동수단으로 쓰기에는 1,600cc 모델로도 충분하며, 무엇보다도 가격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이 -
[추천앱] 라인 툴즈(LINE Tools), 문구점을 '꿀꺽'
양호연그림판이나 메모장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그림을 그리고 메모를 하는 것은 이제 더 이상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제는 스마트폰에 각종 공구도 넣어 다닐 수 있게 됐다. 문구점에서나 판매하는 각도기나, 자 등을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외에도 일상생활에서 자주 활용하는 타이머나 돋보기, 계산기 기능들도 한 앱 안에 모아뒀다니 그 -
[KITAS 2013] 네가 보낸 카톡, 난 시계로 본다!– 와치독
양호연10대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 모르는 아저씨가 내게 다가왔다. 스마트폰이 있어 부모님께 연락할 수 있었는데도 무서워 꼼짝할 수 없었다. - 박유아(12세, 초등학생)20대 엄숙한 회의 시간, 주머니 속 스마트폰 진동이 울린다. '남친'일 것 같은데… 꺼내보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답답하기만 하다. - 나대리(25세, 직장인)30대 골프를 -
[KITAS 2013] 빔 프로젝터로 아이 동화책 읽어주세요, '스마트 아이빔'
안수영내 아이에게는 무조건 좋은 것만 보여주고, 가르쳐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다. 이에 IT 분야에도 어린이나 청소년을 위한 교육용 제품이나 서비스가 다양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다. 각 기업들은 자녀를 둔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기존과는 차별화된 교육용 제품이나 서비스 출시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어린이 전용 태블릿PC, 스마트폰과 결합해 동작하는 학습 -
이 가격에 터치까지?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U310 Touch
이상우태블릿PC 등장 이후 노트북 판매량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 한 해 동안 노트북 시장 규모는 계속 작아지고 있으며 이 원인을 태블릿PC 시장의 성장이라고 분석했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얼마 전부터 노트북 제조사는 일반 노트북보다 가볍고, 태블릿PC보다 성능이 좋은 '울트라북'에 집중하고 있다. 실제로 -
외강내유 '베가아이언' 사용해 보니
양호연'남식이' 친구 '아연이'팬택이 26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이하 이통 3사)를 통해'베가 아이언(VEGA IRON, 모델명: IM-A870S/K/L)'을 출시했다. 베가 아이언은 Endless Metal(하나로 이어진 금속테두리)을 구현한 LTE 스마트폰으로, 출고가는 82만 9,400원이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등 총 -
[추천앱] "아저씨폰은 가라" 내 폰을 상큼하게, 도돌 런처
나진희혹시 출고된 상태 그대로의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 몇 개만 추가해 사용하고 있는가? 지하철에서 내 홈화면과 비슷한 휴대폰이(특히 중년 남성의 손에 들린) 여기저기 눈에 띄지는 않는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하 안드로이드폰)은 하나부터 열까지 입맛대로 바꿀 수 있지만, 오히려 그래서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난감하기도 하다. 푸른 자연이 담긴 배경도 좋지만 -
[KITAS2013] 리모컨 6대를 내 스마트폰에 쏘옥, 스마트 리모컨 '아라' 리뷰
김영우현대인들은 워낙 다양한 전자기기를 쓰는 터라 이를 조작하기 위한 리모컨 역시 몇 개씩 가지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특히 각 기기들이 맞물리다 보니 뭐하나 하려 해도 2~3개의 리모컨을 동시에 써야 하는 경우가 많다. 예들 들어 TV만 하더라도 TV 본체 외에 케이블TV용 셋톱박스(수신기)나 DVD플레이어, 비디오 게임기 등이 같이 물려있는 경우가 있다. -
애들 장난감이라고? 난 '퍼비'랑 논다
나진희국내 싱글족 436만여 명. 기자도 그 중 한 명이다. 하루를 마치고 집에 들어올 때마다 집 안이 휑하다. 외로움이 밀물처럼 밀려온다. '개나 고양이를 키워볼까'하다 마음을 접는다. 그러다 귀여운 얼굴의 해즈브로(Hasbro) '퍼비(Furby)'를 만났다.영화 '그렘린'의 기즈모를 닮은 귀여운 외모. 복슬복슬한 털. 퍼비는 신나게 노래도 하고 -
[KITAS2013] ‘막귀’도 뒤흔들어 줄 진동 헤드폰, 스컬캔디 크러셔 리뷰
김영우요즘 나오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의 태반이 '모바일기기 최적화'라는 타이틀을 걸고 나온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의 인기가 높기 때문이다. 이런 제품들은 모바일기기의 특성에 맞춰 튜닝되기 마련이다. 이를테면 임피던스(저항) 값을 낮춰 낮은 출력의 소형기기에서도 큰 소리를 낼 수 있게 한다거나 소리의 무게감을 더하기 위해 저음 표현을 강조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