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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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 단짝, 포토 프린터 '캐논BS 스토리샷S110'
윤리연"야, 남는 건 사진이야. 사진. 많이 찍어둬"한 번 흘러가면 다신 오지 않을 추억을 남기기 위해선 사진만 한 것이 없다. 지금에야 돌이켜보면 왜 그 때는 사진 한 장 없었는지 후회하는 날들이 많다. 그래서인지 요즘엔 화장기 하나 없는 쌩얼(?)이어도 사진기부터 들이댄다.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매번 사진기를 들고 다닐 -
조금은 '만만한' 시소닉 파워서플라이, ECO-600
김영우사람의 신체 장기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들라면 흔히들 두뇌와 심장을 이야기하곤 한다. 그렇다면 두뇌와 심장 중 어느 부분이 더 중요할까? 물론, 말할 것도 없다. 굳이 우열을 가릴 것 없이 둘 다 중요하기 때문이다.PC의 구성품 중 두뇌와 심장에 해당하는 것이라면 CPU(중앙처리장치)와 파워서플라이(전원공급장치)다. 하지만 상당수 소비자들은 PC를 구 -
집에 있는 뽀삐를 위한 CCTV 앱, '캠와치도그'
나진희"나 회사 다녀올게, 집 잘 보고 있어"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직장인 이모 씨(26세)는 출근하려 할 때마다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 아련한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반려견 '뽀삐' 때문. 자신이 없는 동안 혼자 잘 놀지, 밥은 잘 챙겨 먹을지, 큰 사고나 치진 않을지… 마음 같아선 회사까지 데려가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다. 그저 속으로 열 -
구두쇠용 넥서스7? ASUS 미모패드 ME172 리뷰
김영우요즘 어지간해서 스마트폰은 하나씩 가지고 있다 보니 다음에는 태블릿PC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 애플의 아이패드나 삼성전자의 갤럭시탭(혹은 갤럭시 노트 10.1) 시리즈가 가장 유명한 제품이긴 하지만 이들은 가격이 만만치 않다. 그래서 중소기업에서 출시하는 10~20만 원대의 안드로이드 태블릿PC를 알아보는 소비자들도 제법 있다.다만 이런 -
[추천앱] 외국인 만나면 반갑다고 'bbb'
양호연'영어쯤이야 식은죽 먹기지'하며 자신만만하던 나는 지금 어디 있는가. 왜 길을 묻는 외국인 앞에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손 발만 허우적대고 있는 걸까? 보디랭귀지만으로 통하는 세상이라지만 여전히 이 답답한 마음은 지울 수가 없다. '멘붕'에 빠진 나를 'bbb통역'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구해줬다. 다소 뜬금없는 이야기라 생각할 지 모르지만, 정말 믿 -
하스웰 품은 게이밍 노트북, 기가바이트 판타소스 P25W
강일용주의: 이번 리뷰는 공장에서 막 생산된 엔지니어링 샘플로 진행했습니다. 실제 제품과 다른 점이 존재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인텔의 최신 PC/노트북용 프로세서 4세대 코어 i 시리즈(하스웰)가 시장에 풀림에 따라, 하스웰을 채택한 노트북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기가바이트의 게이밍 노트북(게임 실행 능력을 강화한 노트북)&nbs -
예쁘게 잠금해제, 안드로이드폰 잠금 화면 꾸미기 (2) 도돌커버
윤리연"어머 야. 촌스러워, 네 스마트폰 아저씨폰(?)인줄 알았다"얼마 전 친구가 기자의 스마트폰을 보더니 아저씨폰이라며 놀렸다. 흔히들 배경화면, 잠금 화면, 폴더,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앱)까지 처음 산 그대로인 상태의 핸드폰을 꾸미는 데 무덤덤한 아저씨에 빗대어 아저씨폰이라 부른다. 남들도 다 쓰는 스마트폰, 연락 용도로만 사용하지 말고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
프린터계의 '우사인 볼트', HP 오피스젯프로 X576dw
이상우잉크젯 프린터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구식이다', '인쇄 속도가 느리다', '잉크가 번진다', '소리가 크다' 등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몇 년 전부터 레이저 프린터가 사무실을 점령하고 있다. 그런데 지난해 3월, 한국HP가 이런 프린터시장에 잉크젯 프린터(복합기)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바로 'HP 오피스젯프로 X576dw(이하 X576dw)'다. -
예쁘게 잠금해제, 안드로이드폰 잠금 화면 꾸미기 (1) 고락커
윤리연"어머 야. 촌스러워, 네 스마트폰 아저씨폰(?)인줄 알았다"얼마 전 친구가 기자의 스마트폰을 보더니 아저씨폰이라며 놀렸다. 흔히들 배경화면, 잠금 화면, 폴더,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앱)까지 처음 산 그대로인 상태의 핸드폰을 꾸미는 데 무덤덤한 아저씨에 빗대어 아저씨폰이라 부른다. 남들도 다 쓰는 스마트폰이다. 더 이상 인터넷 할 때, 연락할 때, 사진 찍 -
[색다르게 찰칵] 4. 우등생 카메라 앱 '파워캠'
나진희세상에는 재미있는 카메라가 아주 많다. 별것 아닌 풍경을 그럴싸한 작품처럼 찍어주거나 친구의 얼굴을 우스꽝스럽게 만들기도 하고 여러 장면을 한 프레임에 담는 것도 있다. 이런 카메라들은 심심한 일상에 색깔을 넣어준다. 이렇게 특색 있는 카메라가 많은데도 단지 '편하다'는 이유로 디지털카메라나 스마트폰의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만 사용하진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