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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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S2013] ‘막귀’도 뒤흔들어 줄 진동 헤드폰, 스컬캔디 크러셔 리뷰
김영우요즘 나오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의 태반이 '모바일기기 최적화'라는 타이틀을 걸고 나온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의 인기가 높기 때문이다. 이런 제품들은 모바일기기의 특성에 맞춰 튜닝되기 마련이다. 이를테면 임피던스(저항) 값을 낮춰 낮은 출력의 소형기기에서도 큰 소리를 낼 수 있게 한다거나 소리의 무게감을 더하기 위해 저음 표현을 강조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
[추천앱] 예뻐지는 방법? '뷰티라떼'가 있잖아
양호연눈먼 봉사처럼 우연히 문을 두드리는 사랑 따윈 없다. 러닝머신 위를 달리고 다림질이 잘 된 양복을 걸치고, 마스카라를 올려 세우고 자동차를 광나게 닦았을 때 사랑은 찾아온다.얼마 전 연애에 관련된 책 한 권을 읽다가 멈칫하고 시선을 고정했다. 바로 위의 두 문장 때문이었다.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운명’이란 것을 철석같이 믿고 있 -
아이패드 사용자 위한 손안의 홈시어터 - 벨킨 선더스톰
양호연아이패드 사용자들을 위한 손 안의 하이파이(HiFi) 스피커가 있다. 바로 벨킨(Belkin, www.belkin.com)의 아이패드2세대 및 3세대 전용 도킹 스피커 'Thunderstorm Handheld Home Theater(이하 선더스톰)'다. 이미 지난 1월, 해외에 제품이 출시됐지만 국내 출시는 ‘아직’이다. 벨킨 관계 -
스마트폰 음악, 집으로 가져와 듣는다
윤리연벨킨 뮤직 리시버, G3A2000스마트폰에 있는 내 즐겨찾기 음악, 집에서도 그대로 퇴근길, 지하철 혹은 버스에서 이어폰(혹은 헤드폰)에 의존해 듣는 음악은 나만의 유일한 휴식이다. 이 기분을 그대로 살려 집에서도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자니 영 느낌이 살지 않을뿐더러 선이 꼬여 거추장스럽기까지 하다.집에 보란 듯이 자리잡은 오디오는 언제부턴가 무용 -
[KITAS2013] 배배 꼬인 선이 싫어요, 블루투스 이어폰 - BluePOP S301
권명관가장 유동 인구가 많다는 신도림역. 회사가 이 곳에 있는지라 매일 아침저녁 출퇴근 러시아워 시간에 사람들에 파묻혀 다닌다. 직업 특성상 노트북과 카메라를 커다란 백팩에 넣고 다니는데, 뒷사람에게 매번 미안함을 느낀다. 밑으로 내린 손을 위로 올리기도 버거운 공간. 1시간 정도 걸리는 출퇴근 시간에 읽을 요량으로 샀던 책은 언젠가 한번 지하철을 타고 책을 -
당신의 사무 파트너, 삼성 흑백 레이저 복합기 M2870FW
강일용소호(SOHO), 스타트업 기업을 시작할 때 감안해야 하는 점이 뭘까. 여러 가지를 들 수 있겠으나, 비용 절감을 무시할 수 없다. 각종 사무 기기 비용을 최대한 절감하는 편이 알뜰한 회사 운영에 도움이 된다. 작은 사무실에도 들여놓을 수 있을 만큼 작으면서, 성능은 뛰어나고 가격은 저렴한 레이저 복합기(프린터+복사기+스캐너+팩스)는 없을까.이러 -
[KITAS 2013] 어두울 땐 손전등으로, 휴대용 보조배터리 '익스트림2800'
나진희한가지 기능만으론 심심하다. '다다익선'이라고. 사람들은 '덤'으로 있는 부가 기능에 매력을 느낀다.이는 휴대용 보조배터리도 마찬가지다. 안정적으로 빠르게 충전하는 것은 기본이고, 거기에 무언가 '+a'를 더 원하는 것이다. 이런 기대에 부응해 거치대, 손난로,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기능을 더한 보조배터리 제품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다.U20의 -
우리 사무실 전용 테라급 클라우드? 시놀로지 DS713+ 리뷰(하)
김영우이전 기사(http://it.donga.com/13967/)에서 NAS라는 장치가 스스로 꾸릴 수 있는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와 유사한 의미를 가진다는 것, 그리고 시놀로지의 NAS인 'DS713+'를 쓰기 위한 기본적인 준비과정에 대해 알아봤다. 그렇다면 이제는 이 물건의 기본적인 활용방법, 그리고 좀 더 알차게 쓰기 위한 응용방안에 대해 알아볼 차례다. -
'로봇청소기' 아닌 '청소로봇'? 아이클레보 팝 리뷰
김영우'우주소년 아톰' 같은 SF만화를 보면 정말로 인간과 흡사한 로봇들이 등장한다. 어지간한 집안일을 다 해줄 뿐 아니라 전투나 인명구조 같은 위험한 임무도 척척 잘 해낸다. 그런데 이 '아톰'의 연표를 살펴보면 주인공 로봇인 '아톰'의 탄생 년도가 2004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2013년이 된 지금도 아톰 같은 만능로봇의 등장은 요원하기만 하다 -
[추천앱] 어디갈까 고민해? '어디갈까'로 가!
양호연어느 중식당 메뉴판에는 '짜장면 4,500원' 대신 '뭐먹지 4,500원'이 쓰여있다더라. 말 그대로 '뭘 먹을까' 고민하는 이들에게 '물음이 곧 답'이라고 일러준 셈이다. 그런데 이런 재치있는 답변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만약 '어디갈까'하고 고민하고 있다면 '어디갈까' 앱에서 답을 찾아보자. 어디갈까는 애플 앱스토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