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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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수첩, 오빠는 메모 앱' (4) 솜노트
윤리연앞에 소개한 여러 메모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만능은 아니다. 각각 단점이 있기 마련. '에버노트(Evernote)'는 괜찮을까 싶어 봤더니 기본 사용량이 60MB뿐인데다 사용량을 늘리려면 돈도 내야 한다. '네이버 메모'는 깔끔하긴 한데 너무 단순해 보는 재미와 메모하는 재미가 없다. 이런 이유로 망설였다면 위 메모 앱들 안 부러운앱을 소개해주려 한다. -
'아저씨는 수첩, 오빠는 메모 앱' (3) 네이버 메모
윤리연'아저씨는 수첩, 오빠는 메모 앱' (1) 에버노트 - http://it.donga.com/14373/'아저씨는 수첩, 오빠는 메모 앱' (2) 캐치 - http://it.donga.com/14384/메모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하나 골라 쓰려니 많아도 너무 많아 고민이다. 많이 들어본 에버노트(Evernote)가 괜찮을까 싶어 봤더니 인터넷이 안되면 -
요즘 울트라북의 성능은 어느 정도?
이문규LG전자 Z360으로 알아 보는 울트라북 성능LG전자가 출시한 울트라북 신제품 Z360은 지금까지의 노트북과는 확연히 차별되는 디자인으로 사용자들의 시선을 잡고 있다. 태블릿PC가 노트북 시장까지 넘보는 위태로운 상황에서 Z360은 노트북으로서, 울트라북으로서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다. 울트라북이 태블릿PC와 경쟁하여 가장 내세울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성 -
[추천앱] 포토샵 없이 '움짤' 만들자 – 움짤메이커
양호연귀여운 애니메이션 캐릭터부터 '핫'한 아이돌 가수의 모습까지. 요즘 '움짤(움직이는 그림/사진 짤림 방지)' 종류 참 다양하다. 당초 움짤은 게시물이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거나, 내용이 빈약할 때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생겨났다고 한다. 움짤은 게시글의 마지막 부분에 넣는다.움짤은 대부분 사진보다 동영상이 많은데, 여러 장의 사진이나 -
울트라북 탈을 쓴 고성능 노트북, 스텔스 U2442T 리뷰
이상우울트라북 성능은 일반 노트북보다 낮다는 것이 보통의 인식이다. 울트라북은 저전력 프로세서를 탑재한다. 전력소모를 낮추고,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다. 또한, 내장 그래픽을 탑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역시 마찬가지 이유. 외장 그래픽을 탑재하면 그래픽 성능은 높을지 몰라도 전력소모가 높아 배터리 및 냉각장치를 추가해야 하기 때문에 제품 크기도 당연히 커진다 -
위키피디아의 집단지성, '톡탭'이 살린다
윤리연'집단지성' 2001년 서비스를 시작으로 전세계적 열풍을 일으켰던 '위키피디아(Wikipedia)'가 추구하던 개념으로 협업지성도 이와 같은 말이다. 다수의 개체가 서로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과정에서 얻는 지적 능력을 의미한다. 집단지성의 실제 사례로 위키피디아와 네이버 지식인 등이 있다. 위키피디아는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쓰고 수정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분야 -
나중에 읽을 기사, 내 '포켓(Pocket)'에 쏙!
나진희바쁜 세상이다. 알아야 할 것도, 읽어야 할 것도 너무나 많다. 인터넷에 좋은 정보들이 차고 넘쳐도 볼 시간이 부족하다. '나중에 꼭 읽어야겠다'며 웹 브라우저에서 '즐겨찾기'를 하지만, 내가 그랬다는 사실조차 깜빡하고 만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좋은 정보도 내가 습득해야만 그 가치가 빛난다. 지하철이나 버스 안, 화장실, 자기 -
'아저씨는 수첩, 오빠는 메모 앱' (2) 캐치
윤리연'수첩은 넣어둬, 스마트폰 하나로 대신해봐'(1), 에버노트 - http://it.donga.com/14373/'에버노트(Evernote)'는 빙산의 일각이다. 앱 마켓에 들어가면 너무나 많은 메모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있어 아직도 뭘 써야 할지 고민이라면 에버노트의 후발주자, 캐치(Catch)를 소개해주고 싶다.순간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캐치하고 -
S펜 있는 8인치대 태블릿PC...갤노트8.0 써보니
나진희"쓰고, 읽고, 본다…그것도 '스마트'하게!"스마트 기기로 아이디어도 쓰고, 책도 읽고, 동영상도 보고 싶은데, 패블릿(Phablet, 5인치 이상 대화면을 갖춘 스마트폰)으론 뭔가 부족하고 10인치대 태블릿PC는 커서 부담스러운가? 삼성전자가 이런 사용자의 필요에 맞춰 '갤럭시노트8.0'을 내놓았다. 이름에서 이미 눈치챘겠지만 6인치 -
'아저씨는 수첩, 오빠는 메모 앱' (1) 에버노트
윤리연"아직도 메모장에 펜까지 들고 다니니?"얼마 전 친구로부터 꽤 쓴소리를 들었다. "아직도 그걸로 전화하고 문자만 하니, 얘. 얼마나 좋은 메모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있는데 쯧쯧" 주위를 둘러보니 나만 빼고 다 쓰는 것 같다.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메모 앱(애플리케이션)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 기존의 메모노트(또는 다이어리는)은 두꺼운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