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채울 테면 채워봐, 히타치 TOURO DESK PRO 외장 하드디스크
이문규PC에서 하드디스크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데이터(파일 등)를 저장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공식적인 명칭은 ‘보조 저장장치’. 프로세서(CPU)가 처리할 데이터를 잠시 담아두는 메모리(혹은 램, RAM)가 ‘주 저장장치’이며, 이렇게 프로세서가 처리한 데이터가 하드디스크에 저장된다. 하드디스크는 대개 메모리보다는 -
여름방학, '뇌새김토크'로 영어와 친해지기
이문규위버스마인드 영어학습기 ‘뇌새김토크’ 학습체험기그동안 본 리뷰어가 여러 어학 학습기 또는 서비스 등을 소개하며 피력한 내용은, 어떤 것이든 학습자의 학습 의지와 끈기에 따라 학습 효과는 달라진다는 것이었다. 다만 요즘에는 그런 학습 의지 못지 않게 ‘학습 방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례로, 특정 기기를 -
지저분한 책상, ‘이것’ 하나면 해결된다?
안수영사무실에서 펜이나 메모지 등의 사무용품, 컵이나 다이어리 등의 개인용품, 업무와 관련된 서류 등을 쌓아두다 보면 책상 공간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많다. 요즘에는 USB나 SD카드, 스마트폰 같은 디지털 기기도 함께 사용해서책상이 더욱 부족하다. 사무용품을 수납하고 디지털 기기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은 없을까. 여기서 출발한 것이 &lsquo -
넝쿨째 굴러온 스피커? 에이수스 ‘N76V’
강일용노트북의 사양에서 프로세서, 그래픽 프로세서, 화면 등을 강조하지만 정작 소외 받는 부분이 있었다. 바로 스피커다. 또한 노트북 내에 탑재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스피커의 크기를 키울 수 없다는 문제점까지 있었다. 참고로 스피커의 음질은 크기와 무관하지 않다.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에이수스가 노트북의 크기를 키우고, 그 속에 큼지막한 스피커를 넣는 -
흑백의 조화로 멋 부린 노트북, 소니 바이오 E시리즈 15
김영우최근 노트북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제품군이라면 역시 ‘울트라북’을 들 수 있다. 울트라북은 기존의 일반 노트북에 비해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 그리고 높은 배터리 효율을 강조한 이른바 이동성 강화 노트북이다.하지만 그렇다 해도 일반 노트북의 구매 가치는 여전하다. 울트라북은 이동성이 높은 대신 CPU(중앙처리장치)나 GPU -
15인치급 울트라북의 모범사례, 삼성전자 뉴 시리즈9
김영우요즘 PC 제조사들은 고민이 많다. PC 시장이 활기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 데스크탑 시장은 진작에 포화상태에 달했다. 그나마 노트북 시장이 상대적으로 PC 시장을 이끌어 왔지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와 같은 다른 휴대용 컴퓨터 기기의 공세 때문에 예전만큼 주목 받지 못하고 있다.이에 PC 제조사들이 택한 방법은 기존의 상식을 깨는 새로운 분류의 -
"뭐? SNS를 백업하는 외장하드?"
이문규씨게이트 백업플러스 포터블 휴대용 드라이브‘SNS’라면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인터넷 서비스를 말하는 게 아니던가. 그런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도 아닌 일개 USB 외장하드가 SNS를 백업한다고? 세계적인 하드디스크 전문업체인 씨게이트는 최근 SNS의 개인 데이터를 자동으로 백업하는 USB 외장하드, ‘백업플러스(B -
보급형 시장까지 넘본다, 벨킨 YourType 키보드
서동민쓸만한 아이패드 액세서리는 많지만, 믿을만한 아이패드 액세서리는 드물다. 애플이 인증한 벨킨의 제품을 선택하는 이유다. 단순히 기능과 디자인만 보는 것이 아니라 10년 가까이 애플 액세서리를 만들면서 쌓아온 벨킨의 노하우까지 보는 것이다. 제대로 된 아이패드 액세서리를 살 수만 있다면 조금 비싼 가격 따위는 문제 삼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아이패드 -
올인원PC가 필요한 이유 - HP Omni27
권명관최근 점점 크기는 작고 두께는 얇은 울트라북, 울트라씬 노트북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단순히 작고 얇은 제품 디자인 때문만이 아니다. 그저 휴대성만 좋은 제품이 아니라 성능도 뒤처지지 않는다. 물론 일반 노트북과 비교해 성능이 더 높지는 않다. 하지만, 인터넷 검색, 동영상 감상, 문서 및 프리젠테이션 작성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이는 -
내 스마트폰, 배터리도 음악성능도 UP! - 픽스오디오
김영우그야말로 스마트폰의 시대다. 새로운 기종이 나올 때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는 해당 제품의 이름이 반드시 올라올 정도다. 그런데 또 한가지 주목할 점은 해당 제품의 이름을 검색할 때 같이 따라붙는 관련 검색어 목록인데, 거의 100%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해당 제품명 뒤에 ‘배터리’ 라는 단어가 따라붙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