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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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니] 품격보다 앞선 기술, BMW 730 Ld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다양한 라인업을 확보한 BMW지만 그 중에서 7은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프리미엄 대형 세단이라는 눈에 보이는 것 외에도 그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술과 비전을 제시한다는 상징적인 부분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를 중심으로 응용되는 다양한 기술은 소형차부터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등 고루 적용되어 운전자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BM -
[리뷰] 단순한 차량용 거치대가 싫다면, 슈피겐 액세서리 3종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내비게이션은 차를 사면 필수품이라고 여기며 구매하던 물건이지만, 요즘은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이 너무 좋아져서 이를 내비게이션 대신 활용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단순한 길안내는 물론, 목적지 공유 같은 소셜 기능을 갖췄으며, TPEG 기반 교통 정보보다 정확한 모바일 광대역 네트워크(LTE 등)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시간 교통 -
[리뷰] 과묵하고 듬직하다, 프렉탈디자인 디파인 R5 케이스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PC 조립을 위해 부품을 선택할 때, 케이스의 경우 크기와 가격 외에는 잘 고려하지 않는다. 사실 케이스는 PC 부품을 넣고 고정하는 상자 정도에 불과하다고 인식하는 사람이 많지만, 케이스 역시 중요한 PC 부품 중 하나다. 외부 충격이나 이물질로부터 주요 PC 부품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진동이 발생하는 부품(HDD, 그래픽 카드 -
[리뷰] 단순한 외형에 감춘 화려함, 레이저 블랙위도우X 게이밍 키보드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게이밍 키보드는 일반적인 키보드와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기계식 스위치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무한 입력, 안티 고스팅, 키 입력 자동 반복(매크로), 화려한 색상의 후방 조명, 기능 설정을 위한 전용 소프트웨어 등 일반 키보드와 비교해 다양한 기능과 높은 성1능을 갖췄다. 레이저가 출시한 게이밍 키보드, 블랙위도우X 토너먼트 -
[리뷰] '실리를 택하다' 인텔 540s 시리즈 SSD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다. 오랜 세월 그대로일 것만 같은 것도 시간이 지나면 변한다는 의미다. PC 저장장치 시장도 그렇게 큰 변화를 맞은 것이 10년 가까이 되었다. 하드디스크가 득세하던 시절, 유유히 나타나 시장에 충격을 줬던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때문이었다. 기계적인 저장장치 구조에서 반도체 중심의 저 -
[타보니] 작은 크기, 거대한 도약? 아우디 TTS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3세대 아우디 TT, 그 중에서도 고성능 라인업으로 분류되는 TTS를 시승했다. 이 기사가 작성되는 시점에서 최고 등급 차량이다. 아래로는 시판 중인 TT 쿠페(45 TFSI)와 지붕이 열리는 TT 로드스터(Roadster)가 있으며, 위로는 TT RS가 있지만 아직 판매되는 모델은 아니다. 가격은 7,890만 원, 이는 개별소비세 -
[리뷰] 작지만 수냉도 OK, 프랙탈 디자인 디파인 나노S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본체가 커야 제대로 된 PC다' 이런 생각을 가진 PC 마니아들이 많다. 사실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PC 본체를 이루는 케이스가 커야 각종 고성능 부품을 많이 꽂을 수 있고 열 배출 및 쿨러 소음 저감 면에서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 및 트랜드의 변화는 이런 고정관념에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노베이션 티뮤에 -
[리뷰] 칼 자이스 위를 노린다, 소니 지 마스터 렌즈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각 카메라 렌즈들은 자신의 특성을 가진 렌즈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니콘의 니코르(NIKKOR), 캐논의 L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브랜드는 다른 유명 렌즈 제조사의 이름을 빌려 쓰는 경우도 있다. 라이카를 전면에 내세운 파나소닉 같은 경우가 그렇다. 반면, 자체 렌즈 브랜드가 있음에도 유명 렌즈 제조사를 앞세운 경우도 -
[리뷰] 모바일 핫스팟부터 유무선 충전까지, KT LTE에그+A IML450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마음만 먹으면 언제 어디서든 초고속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시대다. 당장 손에 쥐고 있을 스마트폰도 있고 카페에 가면 무료 와이파이(!)가 반겨주니 말이다. 초창기 3G 시절에 비하면 LTE와 기가 네트워크 시대를 사는 우리의 온라인 환경은 풍요로운 편이다. 하지만 모두가 이런 풍요를 누리는 것은 아니다. 아직도 3G 또는 그 이전 -
[리뷰] 유/무선을 넘나드는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900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PC와 마우스를 연결하는 방법은 꾸준히 변해왔다. 과거에는 시리얼 포트(직렬 포트)를 이용해 연결하던 것이 PS/2, USB 등의 방식으로 변했다. 나아가 전용 주파수를 사용하는 USB 동글이나 블루투스로 연결하는 무선 방식까지 등장했다. 그런데 유독 게이밍 마우스에서는 이런 변화가 더뎌, 대부분이 USB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