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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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선이 없는 자유로움, MS 무선 디스플레이 어댑터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노트북 설계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존 노트북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얇아진 제품이 많이 출시됐으며, 성능 역시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높아져 직장인의 가방을 더 가볍게 해줬다. 두께가 얇아지면서 입출력 인터페이스 역시 달라졌다. 과거 노트북에는 HDMI나 D-SUB 같은 디스플레이 출력 단자가 있었지만, 요즘 등장하는 노 -
[리뷰] 겉모습에 절대 현혹되지 마소, 소니 히어 고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시장에 널리고 널린 것이 휴대 블루투스 스피커다. 종류나 가격대가 다양하니 그 중 옥석을 가리기가 어렵다. 음질을 포기하고 가격과 휴대성을 얻느냐, 가격과 휴대성은 조금 잃더라도 음질을 얻느냐에 따라 선택할 제품이 결정된다. 아무리 저가 브랜드가 음질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결국 그 가격대 이상의 만족을 주기엔 한계가 있다. 부품 -
[리뷰] 국민 스마트폰 등극? LG 'X Skin'
김태우[IT동아 김태우 기자] 국내에도 저가 스마트폰이 활발히 출시되고 있습니다. 과거 고가의 스마트폰만 팔리던 시절과 비교하면,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만날 수 있어 소비자에겐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볼 수 있는데요. 눈여겨볼 부분은 과거엔 저가 모델에서 쓸 만한 제품이 드물었다면, 요즘은 꽤 알차게 나온다는 점입니다. 지금 소개하는 LG전자의 'X 스킨(Sk -
[리뷰] 어른에게 더 유용한 킥보드, Y볼루션 'Y플리커'
이문규[IT동아 이문규 기자] 생긴 건 요즘 아이들이 즐겨 타는 양발킥보드와 비슷하다. 손잡이가 달려 있고, 양발로 킥보드를 딛고 올라서서 한발로 바닥을 박차며 앞으로 나간다. 하지만 Y플리커(Y Fliker)는 기존 양발킥보드와는 전혀 다른 DNA를 갖고 있다. 기존 킥보드가 철저히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라면, Y플리커는 오히려 성인들을 위한 '운동기구'라 -
[리뷰] 차세대 게이밍의 지름길, AMD 라데온 RX 480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2016년은 그래픽카드 시장의 전환기다. 물론 이전에도 거의 매년 신형 그래픽카드가 나오긴 했지만, 올해의 신작은 분위기부터 다르다. 무엇보다도 제조 공정부터 일신했다. 세계 그래픽카드 시장을 이끄는 AMD와 엔비디아는 2012년부터 28nm 공정으로 GPU(그래픽카드의 핵심칩)을 생산했지만, 올해부터 AMD는 14nm공정, 엔비디 -
[리뷰] 메탈 감성이 전하는 은은한 소리, 사운드 피델리티 590i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무선 스피커가 유선 스피커보다 좋은 점은 바로 ‘귀차니즘’이 없어서다. 번거로운 케이블 연결 없이 전원만 연결해 두면 스마트 기기나 전용 플레이어의 무선 기술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 같은 장점으로 블루투스 스피커는 유무선 가리지 않고 활약 중이다. 장르도 다양하다. 아웃도어에 특화된 것도 있고, 사운드 바 -
[리뷰] '초등학생이 프로젝터를 써?' 캐논 초소형 프로젝터 '레이요 i5'
이문규[IT동아 이문규 기자] 당연히 둘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프로젝터라면 회사에서 회의할 때 사용하는 전형적인 업무용 기기가 아닌가. 그런 전문 영상기기를 초등학생이 사용한다니...? 이건 어떤가? 지금 대부분의 초등학생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어찌 보면 프로젝터보다 더 고급적, 전문적 모바일 기기다. 그런 기기를 우리 아이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능수능란 -
[리뷰] 무접점 키보드도 화려하게, 앱코 해커 K985P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키보드는 신호를 입력하는 장치인 스위치의 형태에 따라 여러 종류로 구분하며, 이러한 차이로 기능이나 특성 그리고 가격 등이 다양하다. 예를 들어 멤브레인 키보드는 비교적 양산이 쉬워 가격이 저렴하고, 기계식 키보드는 비싸지만 내구성과 특유의 타건감을 자랑한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지만, 정전용량 무접점 방식 혹은 줄여서 -
[리뷰] 팬택 재건 짊어진 스카이 IM-100(아임백) 써보니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팬택을 보는 시선에는 안타까움과 기대가 교차한다. 대기업 중심의 불리한 시장 구조에서 힘든 경쟁을 하면서도 그들의 제품에는 항상 자신감이 느껴졌다. 특히 2000년대 초반에 '스카이(SKY, 2005년 SK텔레텍에서 인수)' 브랜드로 출시하던 제품들은 슬라이드 디자인이나 휠 키 인터페이스, 터치 버튼 등을 도입하는 등, 타사와 구별 -
[리뷰] 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서버, 시놀로지 DS916+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네트워크 연결형 저장소, 일명 나스(NAS, Network Attached Storage)는 개인은 물론 기업에게도 유용한 물건이다. 네트워크를 통해 대용량 저장장치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저장한 파일에 접근할 수 있다. 구글이나 네이버 등의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와 비교하면 아주 큰 용량의 저장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