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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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손가락 끝으로 넓어지는 활용성, 마이리플 14인치 멀티터치 모니터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모니터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 그냥 PC나 스마트폰 등 화면 감상용으로 써도 되겠지만 기업이나 사업장에서 특수한 용도로 쓰이는 모니터 또한 다양하다. 이런 모니터들은 기본 모니터의 역할은 물론이고 별도의 장비 없이도 즉시 조작 가능하게 설계한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것이 터치 기능이라 하겠다. 특정 환경에서 조작을 위해선 키보 -
[리뷰] 밝고 오래가는 전문가용 프로젝터, 옵토마 ZU510T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더 작고 가벼우며 더 간단해지는 것이 최근의 IT 및 AV 제품의 추세다. 덕문에 예전에는 일부 전문가의 전유물이었던 상당수 제품이 가정용의 영역으로 내려오는 경우도 있다. 프로젝터가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 프로젝터 중에는 거의 주먹만한 크기의 제품도 있다.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대형의 전문가용 제품이 필요 없어진 건 아니다. 요 -
[리뷰] 역습의 AMD, 라이젠 7 1700 프로세서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PC용 CPU에 대해 논할 때 '고급형은 코어 i7급, 중급형은 코어 i5급, 보급형은 코어 i3급' 하는 식으로 인텔의 CPU 브랜드를 기준으로 나누곤 한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 인텔의 시장 점유율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단순히 브랜드 인지도가 높을 뿐 아니라 성능이나 발열, 전력 소모율 등, 실질적인 상품성 측면에서도 -
[리뷰] 본 듯 하면서도 보지 않은 듯한 느낌, 소니 A99M2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감감 무소식이던 지인을 어느 날 만나면 반갑고 그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기도 할 것이다. 천천히 둘과 마주하며 술 한 잔에 지난 날을 떠올리고 현재의 상황과 앞으로의 일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기자가 마주한 소니 알파99 마크2(이하 A99M2)가 딱 그런 친구 같은 존재처럼 느껴졌다.소니가 지난 2016년 -
[리뷰] 해외 쇼핑의 즐거움을 나누고 공감대를 얻다, '셀러문'
안수영해외 출장이나 여행을 갈 때면, 지인들이 선물 요청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해당 물품을 한국에서 구하기 어렵거나, 한국에서 구매할 수는 있지만 해외에서 구매하는 것이 보다 저렴할 경우다. 마찬가지로, 지인이 해외에 갈 경우 그 나라에서 유명한 물품이나 면세점 찬스를 요청하는 사람들도 많다.하지만 이것은 본인 또는 지인이 해외여행을 갈 때만 가능한 기회다. -
[리뷰] 플레이어+앰프+헤드폰 '삼합'이 전하는 찰진 소리, 소니 시그니처 시리즈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사람의 몸은 정직하고 간사하다. 좋은 것을 온 몸으로 누리고 있을 때는 모르지만 조금이라도 열악한 상황에 처해지면 몸이 바로 기억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차원이 다른 경험을 했다면 그 순간을 계속 떠올리곤 한다. 기자 또한 비슷한 경험을 했다. 바로 소니의 플래그십 오디오, 시그니처(Signature) 시리즈를 청음하고 나 -
[리뷰] 포켓몬 마스터의 필수품, 포켓몬GO 플러스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나이언틱이 개발한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 포켓몬GO가 국내에 상륙한지 한 달이 채 안됐다. 출시 초기의 열풍과 비교하면 식은 것 아니냐는 평가도 나오지만, 여전히 즐기는 사람이 많다. 특히 가족이나 연인의 주말 나들이 장소로 특정 포켓몬이 많이 등장하는, 이른바 '둥지'를 찾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지난 주말, 주인공 포켓몬인 피카츄 -
[리뷰] 가정용 프로젝터의 끝판왕? LG전자 프로빔 TV HF80JA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LG전자가 프로젝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 2008년 '미니빔 TV' 시리즈를 첫 출시한 이후의 일이다. 당시 프로젝터 시장에는 워낙 전통의 강자들이 많아 LG전자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지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고 LG전자의 프로젝터 사업은 승승장구 했다. 특히 LED 프로젝터 분 -
[리뷰] '가성비 끝판왕' 같은 무선 이어폰, 엔보우 노블 X7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인 음악을 들으려고 너도 나도 이어폰을 귀에 꽂는다. 길을 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도 귀에 이어폰을 꽂고 다니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본다. 기자 또한 음악 감상을 위해 이어폰 또는 헤드폰을 자주 사용한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유선을 선호하기 때문에 무선에 대한 관심은 적은 편이었다. 무선에 -
[뒷북리뷰] 브라운 전기면도기 시리즈9 9280cc
김태우[IT동아 김태우 기자] 여자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미용이 남자의 영역으로 점차 넘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외모에 관심이 많아 자신을 가꾸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남성들을 일컬어 ’그루밍족’이라고 부르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아직 남성 미용 제품은 여성에 비해 많지는 않다.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면도기인데, 작년 말 생애 두 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