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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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플레이어+앰프+헤드폰 '삼합'이 전하는 찰진 소리, 소니 시그니처 시리즈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사람의 몸은 정직하고 간사하다. 좋은 것을 온 몸으로 누리고 있을 때는 모르지만 조금이라도 열악한 상황에 처해지면 몸이 바로 기억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차원이 다른 경험을 했다면 그 순간을 계속 떠올리곤 한다. 기자 또한 비슷한 경험을 했다. 바로 소니의 플래그십 오디오, 시그니처(Signature) 시리즈를 청음하고 나 -
[리뷰] 포켓몬 마스터의 필수품, 포켓몬GO 플러스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나이언틱이 개발한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 포켓몬GO가 국내에 상륙한지 한 달이 채 안됐다. 출시 초기의 열풍과 비교하면 식은 것 아니냐는 평가도 나오지만, 여전히 즐기는 사람이 많다. 특히 가족이나 연인의 주말 나들이 장소로 특정 포켓몬이 많이 등장하는, 이른바 '둥지'를 찾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지난 주말, 주인공 포켓몬인 피카츄 -
[리뷰] 가정용 프로젝터의 끝판왕? LG전자 프로빔 TV HF80JA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LG전자가 프로젝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 2008년 '미니빔 TV' 시리즈를 첫 출시한 이후의 일이다. 당시 프로젝터 시장에는 워낙 전통의 강자들이 많아 LG전자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지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고 LG전자의 프로젝터 사업은 승승장구 했다. 특히 LED 프로젝터 분 -
[리뷰] '가성비 끝판왕' 같은 무선 이어폰, 엔보우 노블 X7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인 음악을 들으려고 너도 나도 이어폰을 귀에 꽂는다. 길을 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도 귀에 이어폰을 꽂고 다니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본다. 기자 또한 음악 감상을 위해 이어폰 또는 헤드폰을 자주 사용한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유선을 선호하기 때문에 무선에 대한 관심은 적은 편이었다. 무선에 -
[뒷북리뷰] 브라운 전기면도기 시리즈9 9280cc
김태우[IT동아 김태우 기자] 여자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미용이 남자의 영역으로 점차 넘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외모에 관심이 많아 자신을 가꾸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남성들을 일컬어 ’그루밍족’이라고 부르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아직 남성 미용 제품은 여성에 비해 많지는 않다.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면도기인데, 작년 말 생애 두 번째 -
[뒷북리뷰] 흑백 촬영으로 느껴 본 올림푸스 PEN-F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올림푸스 카메라 8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펜-에프(PEN-F)를 다시 접할 기회를 얻었다. 출시 약 1년 만이다. 지난 2016년 2월, 올림푸스는 기존 필름 카메라로 선보인 바 있는 PEN-F(1963)를 최신 흐름에 맞춰 새롭게 해석해 선보였다. 당시 PEN-F는 하프-프레임(Half-Frame) 방식 촬영으로 주목을 받은 바 -
[리뷰] 덩치 값 하는 고성능 프로젝터, 엡손 EH-TW8300W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강당이나 사무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프로젝터가 이제는 대중 곁으로 성큼 다가온 것 같다. 손바닥만한 피코 프로텍터,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중시하는 모바일 프로젝터가 많이 나왔기 때문이다. 가격도 불과 수십만원 수준이고 휴대도 편해서 판매량이 꾸준하다.하지만 이런 초소형 프로젝터를 쓰다 보면 불만도 생기기 마련이다. 밝기가 수십 -
[리뷰] 두 다리 뻗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로캣 소바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간혹 귀차니즘이 폭발할 때가 있다. 하지만 게임은 의자에 앉아 모니터를 똑바로 응시하며 즐기라 말한다. 침대 위나 소파 위에서 편하게 즐기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 무선이 아니고서야 먼 거리에서의 조작은 불가능하니까. 설령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가 준비되어도 문제는 있다. 따로 조작해야 하니까 받침대 없이는 즐길 수 없다. 여기에 -
[리뷰]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에 필수, 슈피겐 원터치 차량용 거치대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최근 스마트폰으로 내비게이션을 대체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스마트폰 화면이 충분히 커졌고, 하드웨어 사양 역시 일반 내비게이션보다 강화됐다. 특히 DMB 통신망을 이용하는 TPEG으로 교통 정보를 받는 내비게이션과 비교했을 때, 스마트폰은 LTE 등의 이동통신망을 이용하는 만큼 실시간 교통 정보를 더 빠르게 받아오고 이를 길 안내에 -
[뒤늦은 리뷰] 애플 TV 4세대
김태우[IT동아 김태우 기자] 작년 9월 미국 출장길에 애플 TV 4세대 제품을 구매해 가지고 왔다. 몇 년째 집에 TV 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드디어 셋톱박스가 생겼다. 물론 집에 TV가 없으므로 애플 TV는 모니터에 연결했다.3개월 넘게 애플 TV를 사용하고 있다. 집에 일찍 들어가는 날이면 어김없이 애플 TV를 켠다. 생각했던 것보단 쓰임새가 높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