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리뷰] '음질은 기본, 의외의 매력까지?' LG 톤플러스 프리(LG TONE+ Free)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낸 것은 초기 넥밴드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편하게 목에 걸어 쓰는 구조여서 직장인을 중심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갔다. 이 중심에는 LG의 톤플러스(TONE+)가 있었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뛰어난 음질, 통화 능력도 탄탄해서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았고, 이 디자인(넥밴드)은 많은 -
[리뷰] 따로, 또 같이 쓰는 블루투스 스피커 - 조이트론 TWS 200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오늘날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지만, 음악 감상을 즐기는 사람에게 스마트폰 내장 스피커의 음질과 출력은 너무나도 아쉽다. 이 때문에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블루투스 스피커는 아주 유용한 물건이다. 내장 스피커보다 높은 출력으로 질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것은 물론, 무선이라는 편리함을 통해 스피커를 원하는 -
[리뷰] 좁은 공간에서도 큰 화면, 에이수스 F1 풀HD 프로젝터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에이수스(ASUS)는 늘 주목받는 IT 기업이다. 그들이 내놓는 PC용 메인보드는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 PC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게이밍 노트북 분야에서도 에이수스 ROG 시리즈는 높은 선호도를 자랑한다. 이런 에이수스가 디스플레이 기기 시장에서도 의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를 하나 둘 선보이 -
[리뷰] ‘고성능을 위한 새로운 제안’ 에이수스 ROG 마더십 GZ700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PC 시장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일은 쉽지 않다. 노트북이 그렇다. 한정적인 공간 내에서 효율성을 최대한 끌어내는 일은 일정 수준 이상의 개발 능력이 없다면 어려운 일이다. 그것이 성능이나 휴대성 혹은 배터리 중심이라 하더라도 마찬가지다. 어느 한 쪽에 치우치더라도 그 목적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이 제조사의 능력이라는 이야기다 -
[리뷰] 내장 배터리로 어디서든, 엔보우 워터에이지02 미니 가습기
이상우선풍기와 에어컨을 정리하고 가습기를 준비하는 계절이 다가왔다. 겨울철 가습기는 실내 습도를 높여주는 도구로, 알맞은 실내 습도를 유지하면 호흡기 점막 역시 촉촉하게 유지돼, 먼지나 각종 병원균을 더 쉽게 걸러낼 수 있다. 겨울철 가습기 사용은 건강 유지에 많은 도움을 주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제조사에서 책상 위에도 놓고 사용할 만큼 부피가 작은 -
[리뷰] 사계절 사용하는 미니 가습기, 엔보우 워터에이지01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가을비와 함께 더위가 물러가고 어느덧 쌀쌀한 날씨가 찾아왔다. 계절이 바뀌고 공기가 건조해지면 자연스럽게 호흡기 질환이나 피부 질환을 앓는 사람도 늘어난다. 이 때문에 실내에서 가습기를 켜고 적절한 습도를 유지해 겨울철 건강을 챙기는 사람도 많다. 과거와 비교하면 가습기는 아주 흔한 가전 제품이 됐다. 커다란 물통을 단 가습기 외 -
[리뷰] '좁은 노트북 화면 고민 해결사' 에이수스 젠스크린 터치 MB16AMT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PC 성능이 향상되면서 여러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구동시키는 '다중작업(멀티태스킹)'을 수행하는 사용자가 많아졌다. 동영상 편집을 하면서 다른 정보를 확인하거나, 영상을 보면서 게임을 즐기는 등이 대표적이다. 과거에는 꿈꾸기 어려웠던 작업 환경은 고성능 노트북들이 하나 둘 등장하면서 일상이 되어가는 중이다. 여러 작업을 하는 것은 -
[리뷰] 가성비 태블릿PC의 모범, 엠피지오 아테나 퀸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10년 전만 해도 휴대전화는 작고 가벼운 것을 최고로 여겼다. 폴더폰, 플립폰 시절을 거쳐 터치폰이나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도 휴대하기 좋은 4인치 정도의 제품이 주류였으며, 실제로 아이폰 등은 초창기에 3.5인치로 출시되기도 했다. 하지만 스마트폰 같은 스마트 기기를 디지털 콘텐츠를 소비하는 주요 수단으로 사용하면서 화면 -
[리뷰] 좁은 공간에 어울리는 소형 공기 청정기, 엔보우 퓨어에이지 에어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공기 청정기는 계절가전으로 인식했다. 꽃가루나 황사가 심한 봄철이나 창문을 닫고 지내는 겨울철이 아니면 딱히 공기 청정기를 사용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미세먼지는 물론, 실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가스나 생활먼지 등에 관한 인식도 커져서 1년 내내 공기 청정기를 -
[리뷰] 제대로 된 헤파필터로 초미세먼지까지, 픽스 퓨어원 AI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계절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미세먼지 때문인지, 크기가 작은 미니 공기 청정기가 요 몇 년간 필수 아이템 처럼 자리잡고 있다. 과거에는 부피가 큰 고가의 가전 제품으로 취급했지만, 요즘은 텀블러 정도의 크기에 가격까지 확 낮아져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소형 공기 청정기는 환기가 어려운 사무실이나 방에서 쉽게 사용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