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귀가 즐거운 게이밍 헤드셋, 레이저 카차리아스(Carcharias)
김영우‘좋은’ 게이밍 헤드셋의 조건PC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게임용 주변기기 전문 업체들도 제법 많이 늘었다. 이들 업체의 주력 제품은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헤드셋인 경우가 많다. 키보드나 마우스가 게임에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것 같은데, 그다음으로 거론되는 게임용 주변기기가 헤드셋인 이유는 뭘까? -
AMD 비전 블랙 PC, 과연 얼마나 '익스트림'한가?
김영우AMD에서 제시하는 비전(Vision), 그 최상위의 버전 PC를 새로 사고자 할 때 사람들은 무엇을 기준으로 모델을 정할까? PC에 대해 지식이 많은 사람은 CPU는 몇 GHz 제품으로, 메모리는 몇 GB로, 하는 식의 구상해 보겠지만 그 외의 사람들은 고작해야 브랜드나 가격 정도 외에는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의 용도에 맞는 PC를 구하기가 -
신상 'MS 오피스 2010' 뭐가 달라졌나? - 1일차
최현미업무용 소프트웨어의 강자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오피스가 오랜 공백을 깨고 ‘오피스 2010’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 전작을 꾸준히 개선해온 탓(사용자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업그레이드에 반영함)에 눈에 띄는 변화는 찾아보기 어렵다. 나날이 발전하는 업무환경에 맞춰 추가된 새로운 기능(협업 기능과 모바일 지원 등)과 편의성 -
변신하는 외장하드,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플렉스
김영우외장하드, 그게 그거 아냐? 현재(2010년 7월) 시점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동식 저장 매체는 USB 메모리와 외장하드라고 할 수 있다. 특히, USB 메모리는 휴대가 간편하고 가격이 저렴한 장점 덕분에 요즘 PC를 이용하는 사람들이라면 1개 정도는 가지고 있을 정도로 많이 보급되었다. 다만, USB 메모리는 플래시메모리에 기반한 저장 -
게임을 위한 ‘스마트’한 선택, ROCCAT 게이밍 세트
이기성누구나 한 번쯤 프로게이머처럼 자신이 즐겨하는 게임의 최고수가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뭐라! 단 한 번도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그렇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생각을 해야만 얘기가 통할 수 있다. 좌우지간 현란한 컨트롤로 좌중을 사로잡는 프로게이머를 보면, 경기 시작 전 분주하게 자신의 장비(키보드, 마우스, 마우스 패드 등 게이밍 -
언제 어디서든 책을 읽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 북큐브 B-612
구지원독서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책에 대한 불만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크기와 무게다. 언제 어디서든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너무 크거나 무거운 책은 들고 다니기가 너무 어려워 어쩔 수 없이 집 밖으로 갖고 나오지 못할 때면 정말 아쉽다.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봤을 법하다.이런 독서광들의 마음을 알았는지 & -
일반 노트북과 견줄만한 울트라씬 - 델 뉴 인스피론 13z S540732KR
박민영델의 일반 사용자용 노트북은 4종류가 있다. 실속/멀티미디어형 노트북 ‘인스피론(Inspiron)’, 고성능 노트북 ‘스튜디오(Studio)’,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Alienware)’, 그리고 넷북인 ‘미니(mini)’가 그것이다. 스튜디오와 에일리언 -
FPS와 가장 잘 맞는 게이밍 마우스 - 레이저 ABYSSUS
박민영마우스가 PC의 필수 입력장치로 자리 잡은 지 어느덧 4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났다. 마우스는 제록스에서 처음으로 만들었는데, 당시에는 워크스테이션의 그래픽 환경을 제어하는 포인팅 도구로 개발되었다. 그 후 유닉스와 같은 특수 운영체계(OS)에서 보조 도구로 사용되다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가정용 PC에 주요 입력도구로 채용되면서 급속도로 그 위치 -
아무리 봐도 여성만을 위한 넷북, 도시바 NB305
이문규학생이든 직장인이든 전업주부든 요즘 여성들은 대부분 컴퓨터를 사용한다. 그리고 컴퓨터 관련 업계 종사자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여성은 사양이나 성능에 그리 밝지 않다. 그러니 그들이 컴퓨터를 선택하는 기준은 다분히 외형이나 디자인 쪽에 맞춰진다. 하기야 넷북은 워낙 기본적인 성능만 제공하니 성능을 운운하는 것도 말이 안 된다. 이런 의미에서 도시바 NB3 -
진짜 승부는 이제부터다 - 삼성 갤럭시S 스마트폰 (2일차)
이문규갤럭시S로 스마트한 디지털 라이프를…앞선 1일차 리뷰에서는 갤럭시S의 달라진 점과 외형, 디자인, 그리고 다분히 개인적인 사용 소감에 대해 얘기했다. 사용자마다 의견이 분분하지만, 삼성이 야심 차게 만든 만큼 높은 완성도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음은 분명하다. 제조사에서 이렇게 잘 만들어 줬으니 이제 남은 건 이제 잘 사용하는 일이다. 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