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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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CCTV 대중화 노리는 새로텍 IPCAM-1000G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예전에는 영상감시를 위한 CCTV 시스템의 구축이 쉽지 않았다. 설치 및 관리 과정도 복잡하고 비용도 제법 들었다. 카메라뿐 아니라 전용 제어 시스템, 네트워크 시스템까지 갖춰야 하고, 이를 관리하기 위한 기술도 익혀야 했기 때문이다. 이런 기존 CCTV의 단점을 개선한 제품이 바로 최근 다수 출시되고 있는 네트워크 카메라 제품군이 -
[리뷰] '손떨방'으로 더 완벽해진 렌즈, 니콘 AF-S 24-70mm f/2.8 VR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니콘은 창립 90주년을 맞은 지난 2007년, 필름에 준하는 35mm 규격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일안반사식 디지털카메라 D3를 들고 사진애호가를 찾았다. 당시 니콘이 운영하던 렌즈는 대부분 오래된 필름 시절에 쓰던 것이 많아 디지털 환경에 맞는 새 렌즈가 요구되던 시기였다. 이 때 니콘은 대응 렌즈를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그 중 -
[리뷰] 거짓말쟁이 내비게이션은 가라, 파인드라이브 iQ IoT 1.0v
김영우차량용 내비게이션의 성능을 평가하고자 할때,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신뢰성이다. 얼마나 빠르고 정확한 길안내를 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다만, 안타깝게도 상당수의 내비게이션은 종종 거짓말을 하곤한다. 특히 많은 지적을 받는 부분이 바로 ‘남은 시간 표시’다. 분명 출발할 때는 1시간 정도 걸린다고 안내를 한 것 같은데, 도착해보면 2 -
[리뷰] 늦은 만큼 확 달라진 손목 스틸러, 삼성 기어 S2 밴드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기어 S, 기어 핏, 기어 네오,기어 라이브 등등 삼성전자의 스마트 시계를 돌아보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사실 어떻게 보면 시계라는 이름보다 첨단 IT 액세서리의 느낌을 주고자 '워치(Watch)'가 아닌 '기어(Gear)'라는 단어를 택했겠지만 일단 화면에 그럴듯한 시계가 나오고 손목에 차는 제품치고 형상이 대중의 호감을 살 -
[리뷰] 넘치는 상상력 남기려거든 타블렛을 쓰세요~ 인튜어스 드로우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만화를 좋아했던 기자는 어렸을 적 한 때 만화가를 꿈꾸기도 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에는 만화부에서 활동하며 여러 작품을 보고 또 창작도 하며 시간을 학창시절을 보냈다. 물론 잘 그리지 못했지만 내 손으로 무엇인가를 창조해 낸다는 것 하나로 뿌듯함을 느끼곤 했다.과거에는 대부분 연필이나 펜으로 밑그림을 그리고 마커라는 컬러 붓펜을 -
[리뷰] 아이폰6s 플러스가 다른 이유 '3D 터치'
권명관'The only thing that's changed is everything.'애플이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를 선보이며 공개한 문구다. '달라진 것은 단 하나, 전부입니다'라고 말하는 이 문구는, 짧지만 굵고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전 세대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와 외형 디자인은 거의 같지만, 내부 설계와 추가된 기능, 강화한 성 -
[보드게임 레시피] 치열한 3X3 게임, '틱택토 어택'
안수영최근 교육 및 건전한 놀이를 목적으로 보드게임을 찾는 사용자가 점차 늘고 있다. 또한 '모두의 마블'이 성공함에 따라, IT/게임 업계에서도 교육 서비스나 게임으로 활용하기 좋은 보드게임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에 IT동아는 매주 다양한 보드게임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학창 시절, 쉬는 시간에 모눈종이와 볼펜으로 '오목' 게임으로 머리를 -
[리뷰] 차세대TV의 조건은 'UHD+OLED', LG전자 올레드TV '65EG9600'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디지털 기기의 제품 교체 주기가 점차 짧아지고 있지만 TV 만큼은 조금 예외인 것 같다. 스마트폰은 1~2년에 한 번, PC는 3~4년에 한 번 바꾸는 경우가 흔하지만, TV는 아직도 상당수의 소비자가 10년 정도는 쓰곤 한다. 이는 TV가 제법 덩치가 큰 물건이기도 하고, 다른 디지털 기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행을 덜 타기 때문일 -
[리뷰] 성능과 휴대성 모두 잡은 노트북, HP 엔비 13-D042TU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으려 하다가는 모두 놓치고 만다는 격언은 잘 알려져 있다. 노트북도 마찬가지다. 성능과 휴대성은 노트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이를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을 찾기란 쉽지 않다. 고성능을 추구하려고 하면 부품의 크기나 발열 때문에 본체가 커지기 마련이고, 휴대성을 높이기 위해 내부를 간소화하면 성능이 -
[리뷰] 조립PC만큼 싼 노트북, 아스파이어 E5-573-C30Q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일반적으로 노트북은 비슷한 성능의 데스크톱과 비교해 가격이 비싸며, 이러한 경향은 고성능 제품에서 더 두드러진다. 성능이 좋은 PC 부품은 전력소모가 많고, 그만큼 발열도 심한데, 이를 냉각하기 위한 장치가 필수적이다. 노트북의 경우 발열과 전력 소모를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크기가 작으면서도 데스크톱과 비슷한 성능을 내는 값비싼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