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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서범석 "AI 기반 의료, 진단 넘어 치료가 목표"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2016년에 열린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은 인공지능(이하 AI)에 대한 세간의 관심도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예전에 인간이 하던 상당수의 직무를 AI가 대체하게 된다는 예측이 다수 등장했는데, 이로 인한 실업자 증가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하지만 AI 관련 연구를 하는 단체 및 기업들의 의견은 좀 다 -
해외 지식재산권 분쟁의 핵심,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짐에 따라, 해외에서 지식재산권 침해 송사에 휘말리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LG전자와 월풀 간 특허권 침해 소송이 대표적인 사례다. 지난 2003년 미국 최대 가전업체인 월풀이 LG전자의 세탁기가 자사의 특허권을 침해해 피해를 보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4년 간 특허 소송은 지속됐고, LG전 -
'레빗 키보드가 드래곤네스트M을 만나다' 레빗.AI·액토즈소프트, 협약 체결
강형석레빗.AI는 액토즈소프트와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이하 드래곤네스트M) 전용 키보드 개발을 위한 협약서를 00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드래곤네스트M' 전용 키보드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 개발과 정보 교환 등 상호 협력기로 뜻을 모았다.'드래곤네스트M' 전용 키보드는 키패드 상단에 제공되는 아이콘을 통해 게임을 바 -
스퀘어네트 장형문 "온라인 교육 플랫폼 혁신으로 4차 산업혁명 대비"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바야흐로 '소프트파워'의 시대다. 물리적인 힘보다는 정보과학이나 문화 콘텐츠를 통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시대라는 의미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급성장하는 분야가 바로 콘텐츠를 배포하는 플랫폼과 관련된 산업이다. 이는 특히 기업이나 교육기관, 관공서 등에서 수요가 많으며, 최근에는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AI)과 결합하여 -
MS "우리는 AI 플랫폼 기업, 한국형 AI 활성화 지원"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4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중요한 화두다. 그리고 그 중심에 인공지능(이하 AI)이 있다는 것에 이견을 가진 이는 거의 없다. 이러한 이유로 글로벌 규모의 IT기업이라면 대부분 AI 기술에 상당부분 투자를 하고 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역시 예외가 아니다.특히 MS는 한국의 기업 및 학 -
[오서현의 이슈산'책'] 권력과 권위, 정의에 대해 되돌아 봐야 할 요즘
이상우[IT동아]짐작은 했지만 막상 사실로 확인되었을 때 우리는 몇 배의 충격을 받는다. 상상을 하는 것과 실체를 눈으로 확인하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버닝썬' 사건으로 대한민국은 충격에 빠졌다. 인기 아이돌 멤버이자 성공한 젊은 사업가로 방송가를 휘어잡던 연예인의 민낯에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이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터지는 -
[금융 in IT] KB은행의 비대면 대출 서비스, 스마트폰으로 대출받는 시대
권명관대출 상담을 받기 위해 은행을 가는 일은 쉽지 않다. 만약 직장인이라면, 은행에 가기 위해 시간내는 것만으로도 귀찮다. 특히, 대출 등 금융 상품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신청하고 난 뒤, 서류 제출/심사 등 여러 차례 은행을 방문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대출을 신청하기 위해 자신의 금융 생활과 자산 등을 모두 공개할 때는 마치 나의 모든 것을 드러내는 것만 -
얇은 노트북에 '그래픽' 날개 달아주는 '썬더볼트'
이문규[IT동아]LG전자의 간판 노트북 '그램'이 국내 (IBM 호환)노트북 시장을 견인하면서, 얇고 가벼운 노트북이 시장의 주류가 됐다. 노트북은 얇아지면 가벼워지고 가벼우려면 우선 얇아야 유리하다.1cm 남짓의 두께와 1kg 이하의 무게를 유지하려다 보니, 고성능 부품이나 다양한 입출력 기능을 제공하기가 어려워진다. 요즘 슬림 노트북에 고성능 그래픽카 -
[IT신상공개] 눈에 힘을 많이 줬네? 화웨이 P30 시리즈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아무리 예전만 못하다 하더라도 새 스마트폰은 매년 꾸준히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과거에는 그냥 통화하고 메시지 주고 받다가 사진 찍고 영상 보는 물건 정도였는데, 이제는 다가올 스마트 시대(집 혹은 도시)의 주역이 될 핵심 기기 중 하나가 될 것이기에 지금 당장 주도권을 빼앗긴다면 미래도 없다는 판단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
22세 청년 마이크로닉스가 들고 온 신제품 보따리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지난 3월 21일, 한미마이크로닉스는 63컨벤션센터에서 준비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신제품을 공개, 시장 역량 강화에 나선다. 신제품은 전통적인 시업 분야인 PC 케이스와 전원공급장치(파워서플라이), 게이밍 기어 등 수십여 종에 달한다. 무엇보다 신제품들은 시장 흐름에 맞춰 외형을 다듬었으며, 성능을 개선해 완성도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