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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수고한 '나'에게 주는 선물, '셀프 기프팅' 소비 트렌드 주목
이문규[IT동아] 연말연시를 맞아 이른 바 '셀프 기프팅(Self-Gifting)' 소비 트렌드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광고 플랫폼 기업이 연말연시 전세계 소비자 쇼핑 행태와 구매 제품을 분석해 발표한 '2018 홀리데이 쇼핑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이후부터 새해까지 자기 자신을 위한 보상 차원으로 '셀프 선물'을 즐기는 소비자가 가장 -
게이밍 PC 완성에 필요한 주요 부품은?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2018년은 게이머에게 있어 흥미로운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기다렸던 대작 게임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고 뜻밖의 작품이 인기몰이하며 대세를 이끌기도 했다. 대부분 1인칭 혹은 3인칭 슈터(FPS, TPS)가 인기를 주도했으나, 막판에는 로스트아크가 인기를 얻으며 다중접속온라인게임(MMORPG)에 대한 가능 -
(주)같다, K-스타트업 투자퍼레이드에서 11개 스타트업 중 대상 수상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주)같다의 대형 폐기물 수거 서비스 '빼기'가 'K-스타트업 투자 퍼레이드, 리멤버데이'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아이디어마루, 코리아엔젤스 등이 주관하는 K-스타트업 투자 퍼레이드는, 매달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에게 투자자 연계와 기업 성장 지원 등을 위해 진행하는 행사다. 스타트업은 K-스타트업 투자 -
뷰소닉, '포트나이트 2018'에 게이밍 모니터 100대 제공
이문규[IT동아]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뷰소닉(지사장 최종성)은 지난 15일 개최된 e-스포츠 행사인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에 자사 모니터 100대를 공급했다. '포트나이트'는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개발한 3인칭 온라인 슈팅게임으로, 이날 행사에는 총 10억 원의 자선기금을 걸고 세계팀과 한국팀이 맞붙었다. 현장에는 뷰소닉의 24인 -
"우리는 아티스트와 소비자를 잇는 징검다리입니다" 조익환 아티스푼 대표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예술 혹은 미술. 친숙한 느낌보다는 어딘가 어렵고 까다로운 느낌이 가장 먼저 드는 분야다. 꼭 미술관이나 아트홀 같은 특정 전시관을 찾아야 한다는 번거로움도 있지만, 고가의 취미라는 편견도 이 분야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이 편견을 극복하고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이가 많다.지금 소개할 아티 -
[금융 in IT] '깨진 금리공식' 변동금리보다 낮은 고정금리
권명관대출을 받은 상환 대상자는 금리 변동에 민감하다. 금리 흐름에 따라 지불하는 이자가 예상보다 많아지거나 적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금리 인상기에는 신경을 더욱 곤두세우기 마련이다. 금리 인상기가 다가오면 많은 재테크 전문가나 경제 전문가는 변동금리 대출 상품 보다 고정금리 대출 상품을 추천한다. 변동금리 대출 상품은 금융 상황에 따라 금리가 바뀔 -
"고객이 우리 제품을 구매하면 만족해야 됩니다" 최태달 대우루컴즈 사장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모든 완성품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으려면 반드시 지켜야 할 요소들이 있다. 기본적인 성능·기능은 당연한 것이고 품질·가격·사후서비스 등 여러 내외적 기준을 만족시켜야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세부적인 부분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브랜드의 차이가 조금씩 드러나기 -
마이크로소프트 365, 기업의 인텔리전트 보안을 책임진다
이문규[IT동아]최근 한 글로벌 호텔 체인에서 정보유출 사건이 발생하며 사이버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호텔 데이터베이스에 승인되지 않은 무단 접근으로 인한 사고였다. 연말에 발생하다 보니 기업들은 당장 내년 사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앞선다. 사이버 범죄로 인한 기업의 연간 손실액이 6천 억 달러에 달하기 때문이다.기존의 보안 프로그 -
코어 i9 9900K, 애플리케이션(XTU)으로 오버클럭하기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프로세서의 오버클럭은 흔히 메인보드 내에 제공되는 바이오스(BIOS)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제조사들이 초보자들도 쉽게 오버클럭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윈도 운영체제 내에서 성능을 끌어낼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한다. 사용자는 클릭 몇 번 만으로 간단히 오 -
[기고] 그래도 업무용 이메일은 발전하고 있다
이문규[IT동아]최근 회사에 입사한 신입직원들에게는 업무용 메일을 주고받는 것이 일반 우편과 우체통만큼 낯설 수 있다. 텍스트보다 이모티콘 같은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의 비중이 높아지는 요즘, 텍스트로 빼곡히 써 내려가는 메일은 어쩐지 어색하고 불편하기 때문이다. 메일은 마치 시대에 뒤떨어진 의사소통 방법처럼 느껴진다.그래도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메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