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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톱 케이스도 강화유리가 대세, 어떤 점이 매력일까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유리는 현대 인테리어에서 빠지지 않는 소재다. 유리 본연의 투명함은 공간감 조성에 탁월하며, 색감이나 형태를 비교적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어 폭넓게 쓰인다. 작게는 실내 소품이나 가구에도 적용되고, 크게는 대형 건물의 외벽 전체를 장식하는 커튼월 공법에도 사용된다. 경도가 높은 대신 충격에 약한 게 흠이지만, 작은 조각으로 쪼개지는 -
[주간투자동향] 코로나19 영향? 다소 줄어든 투자유치 소식
권명관바야흐로 스타트업 시대입니다. 2010년부터 시작한 국내 스타트업 열풍은 지난 10년 동안 급속도로 성장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어느새 유니콘 기업 11개를 배출한 세계 5위 스타트업 강국으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쿠팡,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블루홀 등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이 우리 실생활 속으로 파고들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성공을 꿈꾸는 수많은 스타트업이 치 -
'화려한 시작, 그 이후...' 5G 상용화 1년을 돌아보다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2019년 4월 3일 오후 11시, 대한민국은 세계 최초로 5G(5세대) 서비스 상용화를 시작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동시에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다양한 산업에 접목하기 위한 움직임도 활발히 논의되기 시작했다. 스마트 공장, 자율주행차 등이 대표적이다. 스마트 기기 사용자에 대한 이점도 강조하고 있다. 빠른 전송속도를 -
[IT신상공개] 사진은 찍는 것만큼 인화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캐논 셀피스퀘어 QX10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기자가 카메라를 처음 접한 것은 고교 재학 시절이다. 당시 디지털 사진영상 기술이 도입되기도 전이어서 필름을 다룰 수 밖에 없었는데, 물려 받은 니콘 F3를 손에 들고 신기해서 이것저것 촬영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필름도 워낙 비싸 용돈 아껴가며 조심스레 촬영했다.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다 보니 촬영도 좋지만 항상 촬영 후가 더 기대 -
애플과 구글, 코로나 19 추적 기술 개발에 앞장선다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기업이란,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여 영리를 추구하는 경제 주체다. 하지만 21세기 기업은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적 책임의 이행과 공익까지 추구하는 형태다. 영리 추구는 어디까지나 사회가 존속할 수 있는 상황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이다. 특히 2020년의 봄은 그 어느 때보다 초당적인 기업 간 협력이 요구되는 시기다. 대외적으로는 신종 -
배달의민족, 수수료 중심 요금체계 '오픈서비스' 전면 백지화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배달 앱 서비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준)이 지난 1일 수수료 중심으로 발표한 광고상품 '오픈서비스'를 전면 백지화한다. 배달의민족이 출시한 오픈서비스는 배달의민족을 통해 발생하는 주문건에 대해 개별 5.8% 수수료를 받는 상품이었다. 기존 광고 1건당 월 8만 8,000원을 내던 정액제(울트라콜)과 비교 -
통신칩에 남은 교통카드 잔액, 어떻게 할까요?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스마트 시대에 사는 우리는 많은 것을 스마트 기기로 해결할 수 있다. 단순히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는 등의 콘텐츠 감상이 아니라, 소비나 생산 등에 적극 기여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에 카드 정보를 넣어 결제가 가능하고, 바코드 혹은 QR코드 등으로도 원하는 물품을 쉽게 결제해 손에 넣을 수 있다. 대중교통도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이 -
재택 근무, 온라인 개학 맞아 눈길 끄는 제품, 서비스는?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직장이나 학교를 가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업무나 학습을 수행하는 원격 근무, 원격 강의가 이젠 일상이 되었다.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재택근무를 도입한 기업이 늘어났으며 전국 초중고교는 물론 대학까지 온라인 강의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코로나 19 사태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앞으로도 한동안은 이런 온라인 기반 근 -
[스타트업-ing] KST일렉트릭 김종배 대표, "마이브로 꿈꾸는 초소형전기차 플랫폼"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초소형전기차. 다소 생소하지만, 지난 2016년 중반,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새롭게 분류한 기준이다. 그동안 자동차, 이륜차(원동기)로만 분류되었던 규정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모빌리티 시장을 반영한 결과다. 이 같은 기준 마련 후, 르노삼성이 국내에 초소형전기차 트위지(TWIZY)를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
통신 기술 접목부터 항공지도 적용까지... 진화 중인 스마트폰 내비 앱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스마트폰 사용이 흔해지면서 발생한 변화는 자동차에도 영향을 줬다. 굳이 내비게이션을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는 부분이다. 아직 내비게이션(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선택하는 소비자도 있고, 수입차는 대부분 기본 제공되므로 선택의 여지가 없으나 사용 빈도가 과거처럼 높은 것은 아니다.그 자리를 스마트폰이 하나씩 채워 나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