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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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력 있는 PC 사용, '타임가드'
나진희혹시 밤을 새며 PC로 몇십 편의 드라마를 몰아본 적 있는가? 게임에 푹 빠져 해 뜨는지도 모르고 '보스몹(게임상의 최종 적군)'을 잡은 적은? '이것만 하고 꺼야지' 생각해도 마치 무언가에 홀린 듯 PC 사용을 계속하는 사람이 꽤 많다. '과유불급'이라고, 도를 넘어선 PC 사용은 건강도 해치고 중요한 일을 할 시간도 빼앗는 등 안 좋은 점이 많다. ' -
[IT애정남] 스마트폰 사진/동영상을 TV로 보거나 공유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김영우IT 전반에 관한 의문, 혹은 제품 선택 고민이 있는 특정 독자의 문의 사항을 해결해드리는 'IT애정남'입니다. 이번 주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이나 동영상을 전송, 공유하는 방법에 대해, 노년의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한 독자가 문의 메일을 보내왔습니다."안녕하십니까, 저는 칠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40대 독자입니다. 몇 개월 전부터 부모님께 -
팀원간의 편리한 메일 공유, 가비아 공용메일 써보기
김영우하나의 업무를 여러 직원이 공유하는 건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을 가리지 않고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이를테면 홍보팀의 일부 업무가 마케팅팀의 업무와, 마케팅팀의 일부 업무가 제품개발팀의 업무와 겹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러자면 단순히 1인 1계정으로 운영되는 일반적인 이메일 정책 또한 탈피할 필요가 있다. 특히 외부인이 특정 업무 때문에 상담을 하기 위해 -
모임을 즐겁게, 카카오그룹 (1) 어떻게 시작하지?
안수영#1. 직장인 A씨는 자주 만나는 고등학교 친구들이 있다. 친구들과는 주로 카카오톡으로 연락한다. 그런데 모임에서 찍은 사진을 카카오톡에 전송하다 보면, 대화 내용에 사진이 밀리는 경우가 많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앨범처럼 기록하고 싶지만, 카카오스토리나 페이스북은 다른 사람들도 사용하는 SNS다. 고교 동창들끼리만 모여서 이야기하고 앨범을 간직하 -
진화하는 아톰, 진화하는 베이트레일
강일용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레노버 싱크패드8, LG전자 탭북2(아톰 모델) 등 현재 시중에서 판매 중인 윈도8.1 태블릿PC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인텔의 4세대 아톰 프로세서 '베이트레일(Bay Trail)'을 탑재한 것. 베이트레일은 인텔에게 뜻 깊은 제품이다. 지지부진했던 그 동안의 모바일 전략을 만회하고, PC 기업에서 모바일 기업으로 다시 태어 -
[IT애정남] 아톰이 아직도 고약한(?) CPU라는 편견
김영우IT 전반에 관한 의문, 혹은 제품 선택 고민이 있는 네티즌의 문의 사항을 해결해드리는 'IT애정남'입니다. 이번 주부터는 메일 뿐 아니라 인터넷 포탈에 올라온 질문 중 특히 자주 올라오는 사항 몇 가지를 추려 적절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시간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요즘은 2 in 1 PC 및 윈도 태블릿에 관한 질의가 제법 올라오는데 그 중 이런 모 -
한국형 웹 브라우저, 스윙 브라우저
강일용인터넷 익스플로러(IE),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 등 유명 웹 브라우저는 모두 해외에서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얼마 전 해외 회사의 독무대였던 웹 브라우저 시장에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도전장을 던졌다. 바로 알집, 알약 등 알 시리즈 소프트웨어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의 계열사 줌인터넷이 자체 제작한 웹 브라우저 '스윙 브라우저'다. -
내 PC속 개인정보 지킴이 2종
이상우금융기관, 통신사 등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로 국민들의 불안이 크다. 특히 유출된 개인정보를 통해 파밍(Pharming)이나 스미싱(Smishing)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 발생하는 해킹 공격은 개인정보 탈취가 주목적이다. 개인정보를 탈취하면 친구나 가족을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는 등 개인에게 맞춘, 더 교묘한 사기 수법을 펼칠 수 -
스마트한 메일 업무 위한 가비아 하이웍스 메신저 / 앱
김영우지난 기사에서 가비아 하이웍스 기반 메일서비스의 활용성을 높이는 휴대폰 문자(SMS) 연동 기능에 대해 살펴봤다. 위 기능은 모든 휴대폰, 특히 피처폰에서도 쓸 수 있고, 별도의 휴대폰 설정 없이도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범용성 면에서 좋은 점수를 줄만하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같은 서비스에 익숙해진 신세대 이용자에겐 휴 -
개발자의 메시지 혹은 장난? 이스터 에그
이상우이스터 에그(easter egg)란 본래 부활절 달걀이라는 뜻이다. 부활절에 상대방을 축복하는 의미로 삶은 달걀을 다른 사람의 머리에다 깨서 껍질을 벗겨 먹는 풍습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삶은 달걀 사이에 날달걀을 섞어두는 장난을 치곤 했다. 이 때문인지 IT업계에서 이스터 에그는 조금 다른 의미로 쓰인다. 소프트웨어에 숨겨놓은 개발자의 장난, 혹은 사용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