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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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7인치에 담긴 미술관, 넷기어 뮤럴 디지털 캔버스 II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표현 주의, 추상 주의의 거장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1866-1944)는 "형태는 잘 알아볼 수 없어도, 즉 대상이 없어도, 색채만으로도 감동을 준다."라는 말을 남겼다. 몬드리안의 추상 주의가 직선 위주의 정돈된 추상이었다면, 칸딘스키는 색채와 흐름으로 감정을 전달하고자 하는 열망을 담았다. 칸딘스키는 -
[리뷰] '4K 이상 영상 찍기에 딱!' 에이데이타 프리미어원 마이크로 SDXC 카드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스마트 기기 사용에 있어 소형 저장매체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대부분 기기가 제공하는 저장공간으로는 사용에 한계가 따르기에 이를 대체할 수단으로 소형 저장매체를 쓸 수 밖에 없어서다. 뿐만 아니라, 최근 저장하는 콘텐츠의 용량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기기 본체 외에도 추가 저장매체의 용량 역시 신중히 선택해야 된다. -
[리뷰] 반응 속도의 한계에 도전하다, 에이수스 터프게이밍 VG279QM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데스크톱 그래픽 카드는 그래픽 처리 장치(Graphics Processing Unit, GPU)를 활용해 컴퓨터의 화상·영상을 생성하는 전자 장치다. GPU 연산을 통해 만들어진 화상은 모니터로 전달되며, 모니터가 패널에 화상을 투영하는 과정을 거쳐 화면을 보게 된다. 그런데 이 시각화 과정에서 케이블의 규격, 모니터의 -
[리뷰] 2020년판 '끝판왕' DSLR 카메라, 캐논 EOS-1D X 마크3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플래그십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 경쟁 구도가 새로 짜였다. 캐논은 EOS-1D X 마크3로 니콘은 D6로 각각 도전장을 내민 것. 모두 올해 개최될 하계 올림픽을 겨냥한 것으로 빠르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포착해 최고의 결과물을 기록하거나, 극한의 상황에서 최적의 촬영 환경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당연히 덩치는 -
[리뷰] 기계식 키보드를 왜 쓰는걸까? '하이퍼엑스 알로이 오리진'
장현지기계식 키보드는 일반 키보드와 무엇이 다를까.독특한 타자소리, 화려한 조명, 그리고 비싼 가격. '기계식 키보드'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그렇다면 일반 사무용 키보드(멤브레인 방식)에 비해 비싼데도 꾸준한 인기가 뒤따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이퍼엑스 알로이 오리진(이하 오리진)'으로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하며 느낀 점을 공유하겠다.'하이퍼엑스 ( -
[리뷰] H13 헤파필터 탑재, 필슨 FS1112 차량용 공기청정기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요즘은 가정에도 공기청정기 한 대 정도는 흔히 볼 수 있다. 황사와 더불어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를 접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공기청정기가 필수품처럼 여겨지다 보니 차량에도 공기청정기를 놓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변 지인의 차에 놓인 공기청정기를 보니 나도 하나 장만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떤 것을 사야 할지도 -
[리뷰] '폴더블폰에 1,000만 화소대 카메라를?' 갤럭시 Z 플립의 촬영 성능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갤럭시 Z 플립의 강점은 반으로 접어 쓰는 휴대성에 있다. 하지만 이 휴대성을 활용한 기능이 또 다른 특징으로 작용한다. 바로 사진 촬영 관련 기능이다. 이번 제품은 접을 때 180도 범위 내에서 원하는 각도로 고정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각도로 촬영할 수 있다. 심지어 90도 전후로 접어 놓으면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셀프 촬영도 -
[리뷰] 나만의 클라우드 꾸리는 가정용 4베이 NAS, 시놀로지 DS420j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특정 시장에서 선호도와 신뢰도가 워낙 높아서 그야말로 '믿고 쓰는' 브랜드가 몇 가지 있다. 이를테면 전동 공구 분야의 '보쉬'나 그래픽 태블릿 분야의 '와콤', 그리고 NAS(Network-Attached Storage) 분야의 '시놀로지(Synology)'가 그런 경우다. 특히 최근에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자신 -
[리뷰] 각질 제거와 수분 보충을 한 번에, 위드뷰티 아쿠아 필링기
김영우날씨가 건조하니 피부가 엉망이 되곤 한다. 여름에는 스킨이나 로션만으로도 수분감을 보충할 수 있겠지만, 요즘은 로션이나 크림을 덕지덕지 발라도 건조함과 이에 따른 각질이 가시질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매일 전문적인 피부관리를 받기엔 시간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없다. 굳이 시간을 내지 않아도 여가시간에 집에서 혼자 피부관리를 할 수 있으면 참 좋을 텐 -
[리뷰] 잊을 만큼 가벼운 무선 이어폰, 픽스 버즈 F1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완전무선 이어폰은 근래 가장 '핫'한 제품군이다. 이어폰에 선 하나 없앴을 뿐인데 삶의 질이 크게 높아졌다. 초창기에는 유닛이 다소 투박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 이제는 크기가 많이 작아져 보기에도 좋다. 대부분의 무선 이어폰이 기술 표준인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재생기기의 제약도 없다. 이 때문에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선택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