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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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안 쓰는 스마트폰을 홈CCTV로, 알프레드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이사를 결심했다. 지금 사는 자취방 계약 종료 날짜도 다 됐고, 출근 시간도 줄이기 위해 사무실과 조금 가까운 곳으로 이사할 예정이다. 계약이 끝나는 날 방을 비울 계획이라면 최소한 한 달 정도 전에는 집주인에게 미리 말하는 것이 관례란다. 그래야 전세금과 관련한 분쟁으로 골치 아플 일이 줄어든다고… 아무튼 필자도 계 -
[리뷰] 원숙한 도전자, WD 그린 / 블루 SSD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PC의 성능 향상에 아주 도움이 되는 건 알지만 너무 비싸서 손에 넣기 힘들었던 것이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다. 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변했다. 여전히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에 비해 비싼 건 사실이지만 예전처럼 황당하게 비싸진 않다. 5만원대에 120GB, 10만원 대에 250GB 용량의 제품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덕분 -
[리뷰] 4K 블루레이 + 게임 = 엑스박스 원 S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사실 기자는 8세대 비디오 게임기 전쟁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와 엑스박스 원이 승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닌텐도나 소니 같은 경쟁자보다 우월한 자금력과 소프트웨어 기술력, 엑스박스와 엑스박스360을 거치며 얻은 노하우 등을 접목하면 MS가 흔들리는 소니와 닌텐도 정도는 금방 제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겼다.기자의 예측은 역시 -
[리뷰] 차량용 무선 충전도 '고속 시대', 제이워크 에어독/에어독 슬림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스마트폰 활용이 잦아지면서 자연스레 갖는 관심은 바로 충전이 아닐까 싶다. 성능도 중요하지만 그 성능과 기능을 얼마나 온전히 쓸 수 있는지는 배터리의 역할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근 제조사들은 배터리 효율을 개선하거나 용량을 키워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방법으로 개발에 나서고 있다. 배터리 충전 과정에 대한 개선도 꾸준히 이뤄지고 -
[리뷰] '옴니태스킹'을 지향한다,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네이버가 '옴니태스킹'을 지향하는 웹 브라우저 웨일(Whale)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웨일 브라우저는 네이버가 지난 10월 개최한 개발자 컨퍼런스 데뷰(DEVIEW)에서 비전으로 내세운 '생활환경지능'을 적용한 브라우저다. 생활환경지능이란 사용자의 성향과 상황을 인식해, 사용자가 따로 요구하지 않아도 필요한 서비스를 알맞게 제공 -
[리뷰] 3 in 1 노트북…레노버 ‘요가북’
김태우[IT동아 김태우 기자] 윈도우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컴퓨터 운영체제로 PC의 가장 바탕을 이루는 소프트웨어라 할 수 있다. 그런 탓에 윈도우가 바뀌면, 하드웨어가 달라지고 사용 방식이 변할 수밖에 없다. 지난 2012년 윈도우 8이 나온다. 윈도우 8에는 기존 사용자 환경에 모바일 환경을 얹은 묘한 사용자 경험을 지닌 제품이다.이 때문에 새로운 형태 -
[리뷰] NAS 운영체제의 최고봉, 시놀로지 DSM 6.1 - 2부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NAS(Network-Attached Storage)는 자신만의 테라바이트(TB)급 클라우드 공간을 만 들 수 있는 매력적인 기기다. 그리고 NAS의 성능은 탑재된 운영체제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난다. 지난 기사에서는 NAS용 운영체제 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시놀로지(Synology)의 DSM(DiskStation Ma -
[리뷰] NAS 운영체제의 최고봉, 시놀로지 DSM 6.1 - 1부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NAS(Network-Attached Storage)는 요즘 정말 잘 나가는 제품이다. HDD를 꽂고 인터넷 케이블만 연결하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자신만의 테라바이트(TB)급 클라우드 공간이 생긴다는데 인기가 높은 건 당연하다.NAS는 얼핏 보기엔 덩치가 좀 큰 외장하드 같기도 하지만 영상 출력 장치나 키보드/마 -
[리뷰] 현실적인 고음질 무선 청음, 아스텔앤컨 AK XB10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고음질이 많이 강조되는 요즘이다. LG가 선보인 스마트폰 V20만 보더라도 오디오 성능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헤드폰이나 이어폰 등도 고해상 오디오(HRA – High Resolution Audio)를 앞세워 우리를 유혹하고 있다. 물론 비싸지만 그만큼 귀가 호강한다는데 솔깃하지 않을 사람 어디 있겠는가? 그런데 이런 -
[리뷰] 방바닥 걸레질, 물티슈 말고 '아쿠아젯'
이문규[IT동아 이문규 기자] 모든 전자기기에는 전원 케이블이 달려 있다. 물론 전원 케이블을 없애 편의성을 높인 기기도 있다. TV 리모컨이나 휴대폰 등이 그 예다. TV나 냉장고처럼 한 자리에 고정 설치되는 기기가 아니라면 전원 케이블은 없는 것이 훨씬 편리하다. 가정 내 가전기기 중 고정 사용되지 않는, 그래서 전원 케이블이 없으면 훨씬 편리할 것이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