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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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65Hz + 커브드 + 32인치 모니터, 뷰소닉 VX3258-PC-MHD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최근 몇 년간 그래픽이나 게임성이 훌륭한 게임이 꾸준히 출시되면서 이에 따라 고성능 부품의 수요가 늘기 시작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에도 충분한 성능을 내고 싶은 사용자 층도 생겨나면서 하이엔드급은 물론 메인스트림급을 포함한 PC 시장이 전반적으로 성장했다. PC 주변기기 성장 역시 함께 성장했다. 단순히 게임을 잘 구동하는 PC -
[리뷰] '여전히 만족할 성능' 에이수스 ROG STRIX GL504GW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게이밍 노트북이라 부르는 고성능 노트북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라 볼 수 있다. 하나는 데스크탑 수준의 부품 구성. 과거 휴대성과 배터리 효율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제한하거나 포기해야 했던 프로세서와 그래픽 프로세서 등을 성능 중심으로 꾸미는 것이다. 또 하나는 확장성이다. 여러 장비들을 연결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형 -
[리뷰] 게임에 박진감을 더하는 몬스타 '데빌스킬 MSG-H700G 7.1CH' 진동 게이밍 헤드셋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게임에서 음향효과의 중요성은 몰입감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다. 전장에서 퍼지는 포화소리, 차량 엔진 소리는 물론 동굴에서 울리는 소리나 파도, 바람 같은 자연 소리는 사용자가 가상 공간을 더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상대방과 대전하는 FPS, MOBA 등의 게임 장르에서는 게임 중 들리는 소리로 적의 행동이나 위 -
[리뷰] 2세대 라이젠 기반 실속형 노트북, HP 15-db1001AU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노트북이 일부 전문가나 비즈니스맨의 전유물이던 시절이 있었다. 기본적으로 매우 고가의 제품인 데다, 데스크탑에 비해 가격대 성능비가 너무 떨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9년 현재, PC 시장의 주류는 노트북이다. PC가 필요하다고 하면 노트북 매장부터 둘러보는게 너무 자연스러울 정도다. 비용 부담이 적은 저렴한 모델도 다수 나온 -
[리뷰] 프로젝터를 생활가전으로 만들어 버린 LG전자 '시네빔 레이저 4K'
이문규[IT동아]'프로젝터'라 하면 대개 회사에서나 쓰는 업무용/회의용 영상기기로 여긴다. 집에서도 영화 등을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는 가정용 프로젝터도 판매되고 있지만, 기초 설비/설치, 준비 작업 등이 만만치 않아 일반 사용자에게는 접근 장벽이 너무 높다.그도 그럴 게, 아무리 소형 프로젝터라 하더라도 천장이나 벽면 등에 고정 설치하는 게 좋고, 영상 -
[리뷰] 성능은 가볍지 않은 초경량 노트북, 에이서 스위프트5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요즘 노트북 정말 가벼워졌다. 과거에는 가벼운 노트북이라고 하면 넷북 처럼 11인치 이하의 크기로 아주 작았으며,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리기 위해 성능을 제한한 만큼 간단한 문서 작업이나 웹 서핑 정도만 겨우 할 수 있는 제품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 초경량 노트북은 무게가 1kg 미만인 것은 물론, 화면 크기도 13~15인치 -
[리뷰] 브랜드도 가성비도 모두 챙겼다, LG 울트라PC 14U380
이상우[IT동아] 가성비는 다양한 곳에서 긍정적인 의미로 쓰인다. 우리 생활에서 돈을 내고 살 수 있는 거의 모든 물건에 쓸 수 있는 말인 만큼, 판매자는 물론 소비자에게도 아주 중요한 단어다. 사실 가성비는 절대적인 성능의 좋고 나쁨을 따지는 말이기 보다는, 가격과 비교해 얼마나 우수한 성능을 내는지를 말한다. 이 때문에 객관적인 성능 비교가 가능한 전자기기에 -
[리뷰] 달릴 때도, 수영할 때도 - 화웨이 밴드3 프로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시계 대신 손목에 착용하고 사용자의 움직임을 기록하는 웨어러블 기기는 피트니스 트래커, 운동량 추적기, 스마트 밴드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부르는 명칭은 다양하지만, 사용자의 움직임을 추적해 소모한 칼로리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사용자는 이를 바탕으로 운동 계획을 세우는 등 기본적인 사용 목적 만큼은 동일하다. 과거에는 운동량 -
[리뷰] 가전업계 무서운 신인, 발뮤다의 새 공기청정기 '더 퓨어'
이문규[IT동아]흔한 말로, '아는 사람은 잘 알지만, 모르는 사람은 도통 모르는' 글로벌 가전기업 중 하나가 바로 '발뮤다(Balmuda)'다. 발뮤다는 한때 전세계 가전/전자시장을 호령하던 '일본 가전'의 명성과 영광을 되살려 최근 들어 전세계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특히 '죽은 식빵도 살려낸다'는 발뮤다의 '더 토스터'는, 매력적인 디자인과 발군 -
[리뷰] 9만원대 태블릿PC, 엠피지오 레전드 R
이상우[IT동아] 요즘 콘텐츠를 소비한다는 표현은 유튜브를 본다는 말고 거의 같은 맥락으로 쓰이는 듯하다. 10대를 대상으로 정보를 검색할 때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는지 조사한 결과, 과반수 이상이 네이버나 구글 같은 포털 사이트 혹은 검색엔진이 아닌 유튜브를 이용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를 보면 정보 검색 및 소비 기준이 바뀌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그래서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