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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풍년' 맞은 2019 졸업 ∙ 입학 시즌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PC업계에서 1 ~ 3월 사이는 중요한 시기다. 이른바 아카데믹 시즌이라 하여 졸업이나 입학을 맞아 새 PC를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많기 때문이다. 관련 업계에선 이 시기에 신제품을 대거 투입하고 각종 프로모션을 진행하곤 한다.최근 아카데믹 시즌의 PC 시장에서 가장 두각을 보이는 제품군은 역시 노트북, 그 중에서도 얇은 두께와 -
게임 엔진 '언리얼'로 VR 인테리어 솔루션을 만드는 신입 개발자
이문규[IT동아]극심한 취업난으로 2030 세대들이 고민이 많은 가운데, '언리얼' 프로그래밍을 배워 IT 업계로 취업을 꿈꾸는 이들이 늘고 있다. 다른 업종은 학력과 경력을 우선하는 탓에 대학을 막 졸업한 학생들이 취업 기회를 얻는 게 '하늘의 별 따기'지만, 실력을 우선하는 IT 업계에서는 학력보다 확실한 포트폴리오가 취업의 비결이기 때문이다. -
이사 후 우편물 주소 한 번에 바꾸기, KT무빙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이사는 정말 번거로운 일이다. 이사하기 전에는 새로 살 집을 찾는 것부터 이삿짐을 싸고, 이사 업체를 예약하고, 기존에 살던 집에서 각종 공과금을 정산하는 등의 일을 처리해야 한다. 이사를 하고 나서는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부여, 가스, 전기 등 명의변경 까지 정리해야 할 일들이 많다. 각종 우편물 주소를 바꾸는 것 역시 번거 -
청소년 SW 교육, 코딩 의무교육 시행 앞두고 한층 활발해져..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2019년부터 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연 17시간 소프트웨어(코딩) 교육이 의무화되면서 선행 교육에 학부모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래 사회의 필수 교양으로 평가받는 코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을 확인하고, 컴퓨터와 기술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할 수 있다. 이미 미국, 영국, 핀란드, 이스라엘 등에서는 코딩 -
5G 시대, VR/AR 영향력 커진다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빠르게 다가오는 5G 시대와 함께 다시 주목 받고 있는 것이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과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이다. 이미 몇 년 전부터 VR/AR은 의료,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교육, 훈련, 뉴미디어, 비즈니스,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지형을 바꾸고 있지만, 5G와 만나 몇 -
LG 그램을 맥북처럼? 알려지지 않은 신박한 기능, '버투 by LG'
이문규[IT동아]애플의 노트북인 '맥북'과 스마트폰인 '아이폰'은 운영체제는 서로 다르지만, 둘 다 애플 제품인지라 아주 자연스럽고 편리하게 연동된다. 이 절묘한 연동은 사용자로 하여금 맥북과 아이폰을 둘 중 하나라도 절대 떼놓지 못하게 단단히 붙잡는다.윈도우 노트북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이와 동일한 연동이 '이제' 가능해 졌다. 이전부터 가능했던 -
디지털 워커의 시대 본격화..? 오토메이션 국내 RPA 시장 출사표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직원들은 전체 일의 60~70%를 주어진 규칙에 따라 생각없이 일한다. 창의적으로 일하는 경우는 30% 정도에 불과하다. 이 30%만이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고도의 판단이 필요한 업무다. 나머진 모두 로봇이 대신 처리할 수 있다.”세계 최대 규모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 -
과학수사 넘어 기업 재감사까지.. 디지털포렌식의 영역 확장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과학수사와 공공에서 널리 이용되던 디지털포렌식(Digital Forensic) 기술이 이제 회계감사, 컴플라이언스(기업규정), 리스크 관리 등 비즈니스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기업 구성원의 수가 늘어나고 기업 활동이 고도화되면서 사람과 시스템이 감지하지 못했던 이상징후를 디지털 포렌식으로 찾아내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
'레노버 VR 매직파크' 속 실감나는 가상현실 세계를 그려내는 PC의 비밀은?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내가 정말 가상 세계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실감나는 경험을 제공하는 가상현실(VR – Virtual Reality).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체감형 콘텐츠로 젊은 세대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그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가상현실 체험장이 문을 열고 있으며, 규모 또한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한국 -
택시 대 차량공유 서비스의 대립... 제 2라운드 열리나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택시업계와 렌터카 기반 차량공유 서비스 '타다'의 대립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실력행사로 카카오T 카풀의 시장진입을 원천 차단하고 택시비 인상을 얻어낸 택시업계가 이번에는 서비스의 불법성을 문제삼아 타다를 검찰에 고발했다. 타다를 운영하는 쏘카와 VCNC는 택시업계의 이러한 움직임을 업무방해와 무고로 규정하고 법적으로 강력히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