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2019 SW시장성테스트지원 기업투자 그라운드 개최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2019년 12월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SW시장성테스트지원 기업투자 그라운드가 개최됐다. 소프트웨어(SW) 시장성 테스트란, 소프트웨어 기업이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기 전, 잠재적 소비자가 직접 사용하고 평가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과정이다. 이 -
클라우드의 한계 넘는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전략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바야흐로 클라우드의 전성기다. 특히 각 기업들은 자사의 IT 생태계를 클라우드에 접목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함으로써 기업은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큰 진전을 이룰 수 있다. 이를 통해 핵심 운영에 집중하고 새로운 시장 기회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다만 클라우드로의 -
'정직·열정·실력으로 커스텀 PC의 매력 알릴 것' 차종엽 브이지코어 대표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우리나라도 최근 '커스텀 PC'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소비자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부품을 구성해 PC를 꾸민다는 것에서는 조립 PC와 다를 것 없으나, 수랭식 장치를 도입하거나 화려한 색상의 LED 조명을 활용해 일반 조립 PC에서 경험할 수 없는 나만의 결과물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가격은 높지만 그만 -
갈 길 멀지만 고비는 넘긴 '데이터 3법'에 업계가 주목하는 이유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기술은 꾸준히 진화하고 있다. 이 기술은 우리의 삶을 편하게 해주기도 하지만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도구로 쓰이기도 한다. 전 세계에서는 최근 몇 년간 4차산업혁명이 부각되면서 관련 기술에 대한 개발과 활용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는 중이다.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을 시작으로 핀테크(테크핀)&midd -
"4차 산업혁명시대, 안전교육도 진화했다" 대한안전교육협회 정성호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기술이 발달할수록 우리의 삶 역시 풍요로워진다. 하지만 이렇게 고도화된 사회에서도 예기치 못한 사고는 종종 일어난다. 기업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는 물론이고, 학교나 가정에서도 종종 안전사고가 일어난다. 그 외에 자연재해가 발생해 생명이나 재산 상의 큰 손해를 보기도 한다. 그래서 기업이나 공공기관, 학교 등에서는 주기적으로 전문기관 -
온라인 뱅킹보다 쉽고 간편하게, 카카오로 누리는 똑똑한 금융생활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스마트폰의 대중화는 전 세계인들의 생활상을 바꿔놓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일상과 밀접하면서도 어려웠던 부분인 금융(Financial)이 기술(Tech)과 융합하며 더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핀테크(Fintech) 시대가 도래했다. 핀테크란, 기존 금융 기술에 IT 기술을 접목해 복잡하고 난해한 금융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이 -
[IT신상공개] 국산 전자책 단말기의 자존심, 리디페이퍼 신제품 공개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국산 전자책 리더/단말기로는 사실상 유일한 존재감을 보이는 리디의 새 단말기 '리디페이퍼'가 오늘 공개됐다. 리디(대표 배기식)는 5일 미디어 데이를 갖고, 전작인 '페이퍼 프로' 출시 2년 만에 새로운 형태의 리디북스 전용 단말기를 출시했다.'페이퍼(2015년)', '페이퍼 프로(2017년)'에 이어 '리디페이퍼'로 이름이 바 -
'기존 드론과 다른 비행 방식이 우리의 경쟁력' 아워랩 안정훈 대표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현재는 조금 잠잠하지만 여전히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발전하고 있는 분야가 있다. 바로 드론(Drone)이 그것인데, 흔히 공중에 띄워 색다른 사진영상을 기록하거나 마치 연 날리듯 취미로 공중에 날려 조작하는 등 개인 영역에서 즐기는 형태를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드론은 민간 영역 외에도 산업 및 특수 환경에서도 다양하 -
인텔 "스마트시티의 성패, 엣지 AI에 달렸다"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AI(인공지능)다. 이를 원활히 구현하기 위한 클라우드의 성능 역시 나날이 향상 중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모든 AI의 처리를 클라우드에 맡겨 버리는 건 비효율적이다.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의 부하가 커지는 데다 지연시간 문제도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최근에는 클라우드가 아닌 현장에서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는 -
[MIK2019] 물리력으로 초미세먼지를 걸러내다. 대면적 공기청정기 전문 기업 (주)감성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Made in Korea라는 단어는 단순히 '한국에서 제조됨'이라는 뜻을 넘어 공산품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쓰이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은 OECD 기준 세계 12위 경제 대국이며, 메이드 인 코리아의 이미지는 한국인들 스스로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에게도 널리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자리, MIK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