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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오피스 2010 지원 종료 예정, 무료 오피스는 어때요?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사무 환경에서 가장 필요한 요소를 꼽으라면, 단연 오피스 프로그램이다. 작업에 필요한 문서나 사진, 발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필수고, 다른 사무 환경과 작업 공유에도 필요하다. 현재 국내 시장은 MS 오피스 365가 약 70%의 점유율을, 한글과컴퓨터 한컴 오피스가 약 30%의 점유율로 경쟁하고 있다. 물론, 이 점유율은 판매 -
넷플릭스와 경쟁한다? 콘텐츠로 상생할 수 있어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OTT(Over The Top).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TV 서비스를 말한다. 'Top'은 TV에 연결하는 셋톱박스를 의미하지만, 넓게는 셋톱박스가 있고 없음을 떠나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모두를 포괄하는 의미로 쓰인다. PC와 초고속 인터넷 보급을 통해 조금씩 영역을 넓히기 시작한 OTT는 스마트폰 보급과 무선 네트워크 발전을 -
유비덤, 사출분야 스마트공장 공정개선용 솔루션 선보여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유비덤(대표 고훈용)이 사출 분야 스마트공장의 공정개선을 위한 특허 제품을 개발하였다고 전했다. 유비덤은 2006년 설립된 스마트공장 솔루션 기업으로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전사적자원관리),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제조실행시스템), SCM(Supply -
LG CNS가 키운 햄프킹, '로봇·인공지능'으로 통관업무 척척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LG CNS이 육성한 기업 헴프킹(Hempking)이 장시간 소요되던 수입 통관 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컨테이너 1개에 실린 물량을 기준으로 약 5시간가량 소요되던 업무를 약 5분 정도로 단축한 것. 업무에 로봇업무자동화(RPA – Robotic Process Automation)와 인공지능(AI)을 적용했기에 -
저장장치 구매 고민, 최선의 '가성비' 용량은?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IT 기기 플랫폼이 다양해지면서 데이터를 담는 저장장치 역시 종류가 많아졌다. 내장형 저장장치로는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나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와 휴대용 저장장치로는 USB 메모리(플래시드라이브)나 외장하드, SD카드 등이 대표적이다. 저장장치의 가격은 저장용량이 클수록 비싸지기 마련인데, 그렇다고 해서 가격이 용량과 -
경기콘텐츠진흥원, 온라인 방송으로 340억 원 규모 '2020 사업설명회' 공개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 이하 경콘진)이 오는 3월 20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TV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방송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 2020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진행할 예정인 사업 관련 실시간 질의응답도 할 수 있으며, 사업설명회 자료는 20일 오전부터 경콘진 홈페이지에서 공개한다. -
어딘가 굴러다니는 USB 메모리를 활용하기 전에 해야할 일은?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지금은 다양한 방법으로 중요한 문서나 콘텐츠를 여러 장치에 이동시킬 수 있지만 과거에는 그 방법이 제한적이었고 속도도 느렸다. 하지만 낸드플래시가 보편화되기 시작하면서 등장한 USB 메모리는 속도도 빠르고 안정성 또한 높아 인기를 끌었다. 지금은 더 빠르고 용량도 큰 이동 저장매체의 등장으로 일부 환경에서 쓰이는 기기 -
슈나이더 일렉트릭 "인재 발굴 프로그램, 마케팅 효과도 커"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최근의 취업 시장은 단순하지 않다. 요즘 구직자들에게 있어 직장이란 그냥 생계를 꾸려 가기 위한 수단을 넘어,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과정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기업의 인재 모집 과정 또한, 이력서와 면접에만 의존하던 기존의 방법에서 벗어나 좀 더 적극적으로 사람의 실력을 검증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업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
올해도 책 한 권은 읽어야 하는데... 전자책은 어때요?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새해만 되면 다짐하는 것, '한 달에 책 한 권씩 읽기'라던가 '3일에 한 번씩 운동하자' 등이 있다. 마음먹고 실천하면 한없이 쉬운 활동인데, 또 차일피일 미루다 보면 또 몇 달이 흘러있다. 벌써 1분기가 다 지나가는 3월 초인데, 올해도 바쁘다는 핑계로 책 한 권 제대로 읽은 게 없다. 만약 새해 목표가 독서였고, 바쁜 일상으로 -
코로나19에 안전보건교육도 온라인화가 대세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기업이나 교육, 종교기관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던 장소가 한산해졌다. 사람들이 서로의 접촉을 꺼리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재택근무나 탄력 근무제, 그리고 온라인 교육(e러닝) 등의 원격 소통 솔루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안전교육 업계 역시 예외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