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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 중소기업을 위한 페이스북 광고 활용법
강일용많은 기업이 TV, 라디오, 신문 지면 등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광고 활동은 높은 노출도를 보장해주지만, 광고를 접하는 사용자가 불특정 다수라는 점, 구체적인 광고효과 측정이 어려운 점, 비용이 높은 점 등이 단점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마케팅 예산을 대기업만큼 투자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 높은 광고 효 -
집에서 쓸쓸히 휴가 보낼 '솔로'라면... '싱글 캠핑'은 어때?
안수영소셜 데이팅 서비스 전문기업 이음(대표 박희은, www.i-um.com)과 오픈마켓 옥션(www.auction.co.kr)이 여름을 맞이해 솔로 탈출을 위한 '싱글 캠핑'을 준비했다. 캠핑은 오는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간 양평 서종문화체육공원에서 열린다.이음과 옥션은 '대한민국 최초 본격 설렘 캠핑'이라는 주제 아래, 싱글남녀 각 5 -
안 일어나고는 못 버틸걸? '이색 알람앱' 열전
양호연매일 아침마다 울려대는 알람 소리가 어째 자극적이지 않다. 오히려 몇 번 듣고 나니 '즐기며 잠자는' 내공까지 생겼다. 잠결에 살포시 눌러버린 끄기 버튼 덕분에 나는 오늘도 지각신세를 면치 못했다.흥미롭고 독특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은 그렇게 찾아 쓰면서, 알람은 기본 앱을 사용하고 있다면? 여기 당신의 눈길을 끌 만한 알람앱이 준비돼 있다. 기자가 -
IT기기의 적, 습기와 무더위에 대처하는 방법
이상우남부지방으로 내려갔던 장마전선이 북상하고 있다. 기상청의 발표를 보면 다음 주 초까지 장마가 계속될 전망이다. 그리고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 여름철 습기와 무더위는 IT기기 최대의 적이다. 비싼 돈 들여 구매한 제품이 '천재지변'으로 못쓰게 된다면 안타까울 것이다. 이에 지금부터 여름철 IT기기 관리방법 몇 가지를 소개하려 한다. PC -
석 달이면 사라지는 '반짝' 요금제... 통신사는 생색, 소비자는 혼란
안수영이동통신 3사가 종종 출시하는 프로모션 요금제 및 서비스. 기존에 없던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하는 취지는 긍정적이지만, 실질적인 혜택은 그리 크지 않다는 점이 대두되고 있다. 또한 짧은 기간 동안 서비스를 자주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기변 할인 혜택',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2배가 돼! 페스티벌' 등이 -
휴먼웍스, 블루투스 4.0 적용한 분실 방지기 '픽스 팝' 출시
안수영휴먼웍스가 블루투스4.0을 적용한 귀중품 분실 방지기 ‘픽스 팝’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픽스 팝은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 거리 이상을 벗어나는 경우, 즉시 스마트폰과 픽스 팝에 호출음을 울리게 해 분실을 방지하는 기기다. 사용자는 최소 3미터부터 최대 15미터까지 9단계로 거리를 설정할 수 있다. 거리 설정은 스마트폰에서 &l -
감시 카메라로 범죄를 '미리' 안다
나진희지금 자신이 있는 건물의 곳곳을 한 번 떠올려보라. 출입문 앞, 주차장, 복도, 사무실 구석, 건물 밖 길거리 등. 요즘은 감시 카메라(CCTV)가 없는 곳이 없다. 이제 감시 카메라는 보스턴 마라톤 대회 테러 같은 대테러부터 가게에 들어온 좀도둑까지 수많은 범죄를 해결해주는 존재가 됐다. 그 영상이 범죄의 중요한 증거가 될 뿐 아니라 존재 자체만으로도 범 -
드디어 시작한 '머니게임', 미래부 주파수 할당 경매 공고
권명관2013년 7월 4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전파법 제 10조 및 동법 시행령 제 11조에 따라 1.8GHz 대역 및 2.6GHz 대역 이동통신(IMT)용 주파수 할당을 공고했다. 주파수 할당 신청은 오늘(7월 4일)부터 8월 2일 오후 6시까지 받으며, 기간통신사업허가를 받지 않은 법인은 신청 이전(또는 신청 시) 전기통신사업법 제 6조에 따라 기간통신사업허가 -
IT 담당자들은 좋겠네, 관리가 쉬운 'HP 클라우드 OS' 등장
안수영최근 인터넷상의 서버를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고, 정보를 처리하고,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인 '클라우드'가 주목받고 있다. 클라우드는 구축 비용이 저렴하고, 확장성이 뛰어나며,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업무 환경에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있다. 콜맨 팍스 리서치(Coleman Parkes Re -
[서평] 애니팡이 성공한 이유? 바로 '오픈 콜라보레이션'
윤리연만약 유튜브(Youtube)가 내부 직원에게만 동영상을 만들어 올리게 했다면 지금처럼 막대한 양의 콘텐츠를 보유할 수 있었을까? 네이버 지식in 서비스가 몇몇 전문가만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면 단기간에 현재와 같은 다양한 정보를 축적할 수 있었을까?유튜브와 네이버의 사례를 통해 우리는 한 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누구나 동영상을 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