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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의 핵심 키워드 - 인공지능, IoT, 게이밍, 자율주행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현지시간으로 오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IT전시회 CES 2018이 열린다. CES는 세계 최대라는 명성과 1년 중 가장 먼저 열리는 대규모 전시회라는 점에서 그 해 등장할 주요 기술과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기도 하다.실제로 CES는 매년 차세대 컴퓨팅 성능, 가상증강현실, 사물인 -
[비즈니스 키워드: 블록체인] 블록체인 상용화 나선 삼성SDS... 넥스레저란?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최근 제2의 인터넷이라고 불릴 정도로 각광받고 있는 기술이 있다. 블록체인(Blockchain) 얘기다. 블록체인이란 거래의 모든 당사자가 거래 장부를 나눠 보관함으로써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분산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으로, 우리에게는 '비트코인' 덕에 익숙한 이름이 됐다.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정체불명의 개발자가 -
[비즈니스 키워드: 블록체인] 쉽게 풀어쓰는 블록체인의 모든 것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기업에게 블록체인(Blockchain)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화두가 던져졌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2018년 비즈니스에 영향을 줄 10대 기술 가운데 하나로 블록체인을 선정했고, 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문지 하버드 비즈니스리뷰는 블록체인을 이베이, 냅스터, 스카이프 그리고 구글과 마찬가지로 인터넷 생태계를 송두리째 바꿀 잠재력 -
2018년에도 뜨거울 올해의 보안 키워드, 가상화폐/랜섬웨어/인공지능
이문규[IT동아] 2017년 한해를 달군 이슈의 중심에는 항상 '기술'이 있었다.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이 가져올 4차 산업혁명부터, 올 하반기 금융시장을 달군 가상화폐, 그리고 전세계 PC 사용자를 공포에 떨게 한 랜섬웨어까지... 한 해의 이슈를 모아놓고 보면 기술이 영향을 미친 분야가 많다. 기술 영역을 더 이상 I -
[오서현의 신간산책] 2017년 마지막 산책, <인류는 어떻게 기후에...> 외
이문규[IT동아]올 한해 동안 매월 두 권의 신간을 소개했다. 선정 기준은 문학보다는 경제경영과 인문서적에 중점을 두었고, 책의 발견을 높이기 위해 유명한 저자나 베스트셀러는 가급적 지양했다.지금까지 총 23권의 신간 속으로 독자들과 즐겁게 산책하다 보니 어느덧 2017년의 마지막 주 앞에 서있다. '즐거웠습니까?.이에 2017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
[기업용 메신저: MS 팀즈] 메신저 통한 기업 업무 문제점 네 가지... 해결법은?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는 지속적으로 변하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독보적인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도구 자리를 지키던 이메일을 거쳐 MSN 메신저, 네이트온 같은 PC기반 메신저, 그리고 라인, 카카오톡 등 모바일 기반의 메신저 까지. 커뮤니케이션 도구의 변화와 함께 신속한 의사소통은 가능해졌지만 또 다른 문제가 발생했다. 사생활 -
클라우드 이용 어려운 기업위한 인공지능 개발 대안, MS SQL서버 2017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시장조사기관마다 조금씩 말은 다르지만, 향후 10년 동안 규모있는 기업은 서비스 인프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방식을 선호할 것만은 분명하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란 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와 자체 인프라(온프레미스)를 함께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법적 규제 또는 경영상 선택 때문에 클라우드에 기업의 핵심 데이터를 보관하길 꺼리는 기업이 -
"주인님, 구글 크롬 말고 MS 엣지는 안될까요?"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어제였습니다. 평소 일상처럼 노트북으로 기사를 작성하던 순간, 윈도10 오른쪽 하단 알림 창에 숫자 '3'이 표시되어 있더군요. '또 업데이트 알림인가?'라며, 마우스로 클릭하니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떴습니다.'크롬이 배터리를 빠르게 소모하고 있습니다.''엣지가 크롬보다 더 안전합니다.''구글 벤치마크를 기반으로 엣지가 크롬 -
[스타트업 in 경기도] 경기문화창조허브, 생동감 넘치는 가상현실 세계를 구현한다
권명관2017년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의 원년이라고 할 만큼 관련 시장이 미래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올랐다. 한국가상현실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헤 국내 VR 시장 규모는 1조 9,600억 원으로 2020년에 이르면 5조 7,200억 원으로 약 3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일각에서는 콘텐츠 부족, 비싼 하드웨어 등을 이유로 VR/AR 시장의 -
지멘스, 윤현찬 셰프와 프리스탠딩 오븐 활용 쿠킹클래스 개최
이문규[IT동아] 독일 프리미엄 가전브랜드 지멘스 제품을 국내 공식 수입, 유통하고 있는 화인어프라이언스(대표 이상희)가 최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본사 3층 쇼룸에서 윤현찬 셰프를 초청해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윤현찬 셰프는 '하트시그널'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이탈리안 요리 전문가로, 현재 경리단길 그린내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