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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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동영상 감상, 이제는 '스트리밍' 시대
강일용지금처럼 스마트폰이 득세하기 전 사용자들의 심금을 울리던 제품이 MP3 플레이어다. CD에서 음원을 추출해 MP3 파일로 만들거나 MP3 음원판매처에서 구매해 MP3 플레이어에 저장한 다음 듣곤 했다. 이후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이동통신 속도가 빨라지면서 음악을 듣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졌다. 음원 파일을 내려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음악을 재생하는 '미디어 스트 -
서피스 프로3 100% 활용하기 - 2. 타이핑 커버
강일용마이크로소프트(MS)가 직접 제작한 윈도8 태블릿PC 서피스 프로3. 뛰어난 성능만큼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기능이 많다보니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IT동아에선 3부에 걸쳐 서피스 프로3의 활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2부에선 서피스 프로3의 또 다른 특징인 '타이핑 커버'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서피스 프로3 100% 활용하기 - 1. 서피스 펜
강일용마이크로소프트(MS)가 직접 제작한 윈도8 태블릿PC 서피스 프로3. 뛰어난 성능만큼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기능이 많다보니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IT동아에선 3부에 걸쳐 서피스 프로3의 활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부에선 서피스 프로3의 가장 큰 특징인 '서피스 펜(전자펜)'에 대해 알려드 -
아이폰으로 찍은 슬로모션, 어떻게 빼내지?
나진희아이폰으로 '어떻게 이런 장면을 포착했나' 싶을 정도로 걸작인 슬로모션을 찍었다. SNS에 올릴 생각을 하니 마음이 들뜬다. 그런데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해 PC로 옮겨보니 느린 구간 없이 일반 속도 그대로다. 슬로모션 영상, 어떻게 제대로 빼내야 할까?슬로모션?애플 아이폰5s부터 기본 카메라에 슬로모션 영상을 찍을 수 있는 모드가 추가됐다. 일정 -
손쉬운 자료 저장 비결, 클라우드
안수영요즘에는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IT 기기를 2개 이상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러 개의 IT 기기를 사용하다 보면 번거로운 점도 있는데, 바로 하나의 기기에 저장된 자료를 다른 기기에서 공유, 관리하기를 잊어버린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내 PC에 저장된 학교 과제를 태블릿PC로 옮겨두지 않아 곤란하거나, 어젯밤 태블릿PC로 재미있게 보던 드라마 -
영상을 자르고, 붙이고, 자막을 넣는 소프트웨어 3종
나진희동영상을 아주 쉽게 자르고, 붙이고, 자막을 넣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 3종을 소개한다. 뱁컷, 뱁믹스, 뱁션이 그 주인공들이다. 이 소프트웨어들은 모두 뱁션(VAPSHION)에서 제작한 것으로 설치, 회원 가입, 사용법 모두 간편한 것이 특징. 국내에서, 개인이 무료로 쓸 수 있다.3종 모두 뱁션 회원에 가입해야만 이용할 수 있다. 이메일, 비밀번호, -
집 PC에 두고온 문서, 원격으로 불러오기
강일용혼자 사는 권 주임, 주말 내내 집에서 업무보고서를 작성했다. 그런데 다음날 출근해 부장에게 문서를 제출하려고 하니… 아뿔싸, 문서를 PC에서 옮겨오지 않았다. 부장에게 보고해야 할 시간은 바로 코앞이라 집에 갈 틈이 없다. 이 불쌍한 권 모 주임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있다. 바로 '원격 제어'와 'FTP 서버'다.원격 제어란 사 -
다운로드를 한층 빠르게, 다운로드 가속기
강일용지금이야 1Gb(기가비트) 인터넷이 당연시 여겨지고 있지만, 10년 전만해도 인터넷 데이터 전송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았다. 게다가 (저쪽 서버의 상태가 좋지 않아) 다운로드가 중간에 중단되는 일이 잦았다. 대용량 파일을 내려받으려는 사용자에겐 그 자체가 고난이었다.그래서일까. 인터넷 접속이 끊겨 다운로드가 중단돼도 추후 파일을 이어서 내려받을 수 있고, -
PC 1대에 OS 3개? 가상 운영체제 이용하기
김영우지난 2013년, 인텔은 신형 CPU(중앙처리장치)인 4세대 코어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이제부터는 윈도XP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이는 향후 출시된 신형 PC에선 구형 운영체제를 이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PC의 성능이 확실히 발전하려면 구형 운영체제와의 호환성을 어느 정도 포기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다만, 일부 이용자들은 옛 운영체제에서만 구동 -
[IT애정남] 내년에 더 좋은 PC 나온다? 지금 사면 손해?
김영우IT 전반에 관한 의문, 혹은 제품 선택 고민이 있는 네티즌의 문의 사항을 해결해드리는 'IT애정남'입니다. 이번에는 PC 구매시기에 관한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신형이 출시되는 이 시장의 속성을 생각해본다면 당연한 고민이겠죠, 네티즌 secri98X 님의 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안녕하세요. 기자님, 컴퓨터 구매에 대해 고민이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