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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활용하기] 지금 내 위치, 카카오맵 위치 공유로 편하게 전달하자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글로벌 포지셔닝 시스템)는 미국 공군 제 50우주비행단이 관리하는 범지구위성항법 시스템으로, 24개 이상의 위성이 지구 중궤도를 돌며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전달하는 체계다. 원래 목적은 위성항법을 통한 무기 유도, 항법, 측량, 지도 제작 등이 목적이지만, 민간에서는 자동차용 -
[IT애정남] 해외 직구한 삼성폰, 국내에서 쓰는데 불편 없나요?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지난주, IT동아에서 유심 2개를 꽂을 수 있는 듀얼심(Dual Sim)폰을 이용해 통신비를 아낄 수 있는 팁을 소개할 바 있습니다. 다만, 샤오미 등의 일부 해외 브랜드 제품을 제외하면 국내에서 듀얼심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이 정식 출시가 된 사례가 그다지 없으며, 삼성전자나 LG전자 등의 국내 제조사들도 해외시장에만 듀얼심 모델을 -
[스마트폰 활용하기] 자녀 스마트폰 중독 막는 구글 패밀리링크 앱 이모저모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내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 줘도 될까?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하게 되는 고민이다. 사 주지 않으면 자녀와 소통을 하기 힘들 것 같고, 사 주면 아이가 스마트폰 과몰입(중독)에 빠질 것 같으니 말이다.이럴 때 큰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구글의 패밀리링크(Family Link) 서비스다. 이를 활용하면 내 아이가 지금 -
[스마트폰 활용하기] 지나쳐버린 재난 문자, 다시볼 수 없을까?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우리 정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이하 코로나 19)를 예방하기 위해 확진자의 동선과 방문지를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이같은 역학조사 결과는 질병관리본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현황과 함께 해당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 및 SNS 계정으로 전달되고 있다. 또한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스마트폰 안전안내문자로도 신 -
[넷플릭스 시작하기] 가입, 등록이 사용법의 절반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TV 시리즈부터 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영상 콘텐츠를 전 세계 어디서든 각국의 언어로 즐길 수 있는 '넷플릭스'.2016년 국내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후로 빠르게 안착하여 현재 많은 국내 이용자를 확보했다. 넷플릭스가 제작한 한국 고유 콘텐츠를 비롯해, 국내 드라마, 예능 등의 VOD 서비스도 -
[IT애정남] 자녀용 스마트폰 구매 및 관리에 대한 조언을 바랍니다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IT 전반에 관한 의문, 혹은 제품 및 서비스의 선택에 고민이 있는 네티즌의 문의 사항을 해결해드리는 'IT애정남'입니다. 이번에는 어린이용 스마트폰의 선택 및 제어에 관한 고민이 있는 분이 문의를 주셨습니다. 어린 자녀와 연락을 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사주긴 해야 하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이 아닌 제품이 드물죠. 하지만 이를 사줬다가 -
[IT하는법] 우측 하단에 뜨는 광고, 깔끔하게 지우는 법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어느 순간부터 바탕화면 오른쪽 아래에 광고가 뜨기 시작한다. 게임이나 상품 구매, 온라인 강의 신청처럼 평범한 광고가 많지만, 도박이나 대출, 낯뜨거운 성인용품도 서슴지 않고 등장한다. 통상적인 웹브라우저 광고와 다르게, 우측 상단에 X 모양 종료 버튼도 없고, 클릭하면 광고 페이지로 넘어갈 뿐이다. 당최 어떤 경로로 이런 광고 -
페이스북 메신저, 안드로이드에서 앱 설치 없이 사용할 수 있을까?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페이스북 메신저는 이름 그대로 페이스북에서 제공하는 메신저 서비스다. 페이스북 계정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친구로 등록된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모르거나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도 메시지를 보낼 수 있고, PC나 스마트폰을 가리지 않고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도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하다. 오늘날 가장 많이 쓰이는 메 -
[페이스북 활용하기] 페이스북 사진·영상, 구글 포토로 바로 백업하자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오랜 기간 페이스북을 이용해왔다면, 그간 쌓아온 타임라인 데이터만 가지고도 책 한 권, 앨범 한 부를 엮을 정도는 될 것이다. 페이스북은 이미 '내 정보 다운로드'로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HTML 문서나 JPG, MP4 파일로 저장되므로 컴퓨터를 활용해서 보는 데만 최적화돼있다. -
완전한 페이스북 탈출, 계정 영구 삭제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페이스북은 여전히 많은 사용자가 쓰는 소셜 미디어지만, 몇 년 전과 비교하면 사용자 수는 크게 줄었다. 지난 2017년만 하더라도 국내 소셜 미디어 시장에서 최고 85.33%의 점유율(스탯카운터, 2017년 6월, PC/모바일)로 정점을 찍은 페이스북은 2017년 10월부터 트위터에 역전당해, 2020년 1월을 기준으로 20.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