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보드게임 레시피] 영화 속 드워프가 되어 농사를 짓자, '카베르나'
안수영최근 교육이나 건전한 놀이를 목적으로 보드게임을 찾는 사용자가 점차 늘고 있다. 또한 '모두의 마블'이 성공함에 따라, IT/게임 업계에서도 교육 서비스나 게임으로 활용하기 좋은 보드게임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에 IT동아는 매주 다양한 보드게임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영화 속 용자도 목구멍이 포도청 판타지 세계를 바탕으로 하는 영화와 -
[리뷰] LG '고무신' 스마트폰 - G플렉스2
이문규[IT동아] '어, 고무신 스마트폰!' 11살 딸아이가 LG G플렉스2를 보고 한 단어로 정리했다. '플렉서블(flexible)'이네 '커브드(curved)'네, 말하기도 어렵고 입에 잘 달라붙지도 않는 단어보다는, 한번에 확 와 닿는 '고무신'이 어쩌면 G플렉스2를 정확히 표현하는 단어가 아닐까 싶다. 역시 아이의 눈이 어른보다 나을 때가 많다(참고로 -
[리뷰] 단통법 시대의 새로운 대안, '화웨이 X3'
안수영비싼 통신비가 평균이 되어버린 시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사면 다달이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하고, 저렴하게 구입하려면 출시 15개월이 지난 구형폰을 물색해야 하는 것이 현 이동통신 시장의 현실이다. 좋은 스마트폰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대안은 어디 없을까.이런 상황에서 중국산 스마트폰은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삼성전자나 애플 못지 않은 성능 -
[리뷰] 당신의 러닝에 추진력을,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나진희[IT동아 나진희 기자] 가벼우면서도 허술하지 않고, 푹신하면서도 탄력 있어야 한다. 그것이 러너의 마음을 사로잡는 러닝화의 기본 조건이다.아디다스가 출시한 '울트라부스트'는 '운동화가 다 거기서 거기지'라는 기자의 관념을 바꿔놓은 제품이다. 울트라부스트로 악바리 근성과 의지뿐 아니라 뛸 맛 나게 해주는 러닝화도 러닝의 필수 준비물이란 걸 깨달았다. -
[리뷰] "렌즈가 다섯 개" 퍼즈룩 케이스
나진희[IT동아 나진희 기자] 세계 최대 사진 공유 커뮤니티 플리커(Flickr)가 얼마 전 재미있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013~2014년 두 해 동안 자사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을 분석해 가장 많이 쓰인 카메라를 발표한 것이다.캐논, 니콘, 소니 등 쟁쟁한 카메라 회사 등의 기대와는 달리 1위를 차지한 건 애플 아이폰5였다. 거기다 2, 3위도 줄 -
[리뷰] '관록' 하스웰 vs '신상' 브로드웰 노트북, 성능 비교해보니
김영우PC나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 기기, IT 기기에 '과거의 명품'은 없다고 한다. 아무리 한때 잘 나가던 제품이라도 지금 당장 나온 신세대 제품 보다는 한 수 아래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최근 PC 업계 역시 한창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다. 인텔의 신형 프로세서인 5세대 코어 시리즈, 코드명 '브로드웰'을 탑재한 제품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 -
[리뷰] 가격대비 성능의 교과서 - 티피오스 바게트 이어폰
이문규[IT동아 이문규 기자] 우리 같은 리뷰어들이 제품을 평가할때 흔히 하는 말이 가격대비 성능(이하 가성비)이 우수하다라는 것이다. 말 그대로 지불하는 비용에 대비해 품질이나 성능이 우수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그 기준이 애매할 때가 왕왕 있다. 특정 가격대에 따른 표준 품질이나 성능 수준, 구매자의 경제력 등을 콕 집어 평가하기 사실상 불가능하기 -
[보드게임 레시피] 왕국의 영주가 되어 도시를 다스리자, '잘그락 왕국'
안수영최근 교육이나 건전한 놀이를 목적으로 보드게임을 찾는 사용자가 점차 늘고 있다. 또한 '모두의 마블'이 성공함에 따라, IT/게임 업계에서도 교육 서비스나 게임으로 활용하기 좋은 보드게임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에 IT동아는 매주 다양한 보드게임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왕국의 운명이 내 손에 길고 길었던 내전이 끝나고, 한 젊은 영웅의 -
[리뷰] FPS를 위해 태어난 모니터, 뷰소닉 VG2401mh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게임 애호가가 원하는 장비(게이밍 기어) 만족도는 어떤 수준일까? 이는 사용자의 취향이나 게임의 장르에 따라 달라진다. 마우스를 예로 들면 RPG를 즐기는 사람은 다양한 버튼을 통해 조작 편의성을 높인 마우스를 선호하며, FPS 게임을 즐기는 사람은 빠른 움직임을 정확하게 인식하는 마우스를 선호한다.이는 모니터에서도 마찬가지 -
[리뷰] 무소음으로 돌아오다, 삼성 노트북 9 2015 에디션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좀 예전 얘기다. 인텔이 노트북용 플랫폼 '센트리노'를 공개한 바로 그 때, '팬리스(Fanless)' 노트북이 시장에서 한창 화두였다. 팬리스 노트북이란 프로세서나 그래픽 프로세서의 열을 식히기 위한 방열팬을 제거하고, 대신 열을 본체에 골고루 전달하는 형태의 제품이다. 방열팬이 없는 만큼 제품을 사용할 때 소음이 거의 없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