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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공유오피스 이어 콘텐츠와 커뮤니티 강조한 '공유 홈' 사업 나서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위워크와 같은 글로벌 공유오피스 업체가 각광받고 있지만, 국내에서도 패스트파이브, 씨티큐브 같은 국내 공유오피스 업체들 역시 지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들과 겨루고 있다.5일 국내 최다 지점을 보유한 공유오피스 업체인 패스트파이브는 삼성동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향후 신규 오피스 설립 계획과 20~ -
[IFA18] 유럽 시장 강타한 '게이밍' 열풍, 모니터 시장에도?
강형석[베를린=IT동아 강형석 기자]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국제가전박람회(IFA). 소비자 가전은 물론이고 PC와 스마트폰 등 소형 제품 등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하지만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게이밍'에 할애된 공간이 많았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못지 않게 유럽 지역도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는 것을 알 수 있 -
[금융 in IT] '제주 크립토밸리' 성공을 위한 준비가 필요
권명관'크립토밸리'. 블록체인에 관심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었을 단어다. 실리콘밸리가 미국의 스타트업 성지라면, 크립토밸리는 블록체인 관련 기업 육성 지역으로 볼 수 있다.현재 블록체인은 크게 2가지 시선으로 나뉜다. 하나는 블록체인이 탈중앙화 시스템으로 기존 사회를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는 시선과, 암호화폐를 중심으로 불어난 거대한 관심으로 빚어진 거품이 -
아직 HDD가 필요한 게이머들을 위한 인텔 옵테인 메모리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인텔 옵테인 메모리는 인텔에서 개발한 고속의 비휘발성 저장장치다. HDD의 속도를 가속시키는 버퍼(Buffer), 혹은 캐시(cache) 개념의 보조 장치로, 16GB / 32GB 제품이 출시되었다. 옵테인 메모리는 7 /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인텔 200 / 300 시리즈 칩셋 기반 메인보드를 탑재한 PC에서 이용 가능하며 -
[IT쇼핑가이드] 키보드편 - 8. 방진방수 키보드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우리는 물건을 구매할 때 많은 것을 고려한다. 당장 내게 필요한 물건인지부터 시작해서 규격이나 내구도는 물론, 디자인이나 가격 등도 구매 시 고려할 중요한 요소다. 전자제품을 구매할 때는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가격, 크기, 디자인 외에도 각종 제품 사양을 봐야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러한 사양 중에는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는 -
잇달아 설립되는 게임 업계 노조... 이유는 크런치 모드와 불안정한 고용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예전에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났지만, 이제는 중들이 절에서 싫었던 점을 하나하나 고쳐나가고 있다. 국내외 IT 기업과 게임 기업에 노동조합이 하나둘씩 설립되고 있는 것에 관한 얘기다.국내 최대의 게임 개발사들인 넥슨과 스마일게이트의 노동자들이 노조를 설립했다. 국내 게임사 가운데 최초이고, 국내에 진출한 해외 게임사까지 포함하면 -
애플, "오늘부터 원화로 결제하세요"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2018년 9월 5일, 애플이 애플 뮤직과 앱스토어, 아이클라우드 등의 국내 결제 통화를 달러에서 원화로 변경했다. 애플이 원화를 결제통화로 변경함에 따라 과거 달러 결제와 비교해 약 10%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애플 뮤직의 경우 개인 구독 결제금액은 월 8,900원(7.99달러), 6명이 이용할 수 있는 가족 구독 결제금액은 -
이름 모를 들꽃도 사진 한 장이면 찾아드립니다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이름은 우리가 사물을 인식하는 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름 모를 들꽃도 한 번 알게 되면, 다음에 볼 때는 의미 있는 존재가 된다. 예전에는 이러한 들꽃의 이름을 알기 위해서 식물 도감을 찾아보거나 주변에 꽃에 대해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봐야 했다. 인터넷이 발달한 이후에는 사진을 찍어 동호회 사이트 게시판에 올려 이 -
[IFA18] '눈과 귀를 동시에' 프리미엄 TV 필수 요소된 오디오
강형석[베를린=IT동아 강형석 기자]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국제가전박람회(IFA). 전 세계 IT 및 가전 브랜드, 스타트업 기업들이 모여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공개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올해는 대형 TV들을 중심으로 생활·주방가전 등 프리미엄을 강조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된 것이 눈에 띈다.TV나 생활 -
[IFA18] 크기·화질의 정점 '마이크로 LED' 경쟁이 시작됐다
강형석[베를린=IT동아 강형석 기자]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국제가전박람회(IFA). 독일은 물론 유럽국가 소비자들을 공략하려는 글로벌 기업의 노력이 치열하다.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중심으로 소니, 파나소닉, 베스텔, 필립스, 샤프, 하이얼 등이 전시관을 꾸며 양자점 LCD(QLED) TV와 유기발광다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