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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스타트업, 아시아 시장을 발판으로 세계무대 진출해야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잘 알려진 것처럼 국내 기업은 이미 음악이나 영화 같은 콘텐츠 부문, 스마트폰이나 TV 같은 전자 부문, 메모리 및 낸드 플래시 같은 반도체 부문에 등 여러 분야이서 이미 세계로 진출해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잘 알려진 대기업은 자본과 기술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자리잡고 있으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사업을 시작한 스타트업 -
[금융 in IT] 왜 신용을 관리해야 할까?
권명관우리는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에 금융서비스를 이용한다. 대학 등록금을 마련할 때 학자금 대출을 이용하고, 결혼을 앞두고 전세자금 대출을 필요로 하며, 내 차를 사기 위해 자동차 할부 서비스 또는 자동차 대출을 이용한다. 또한, 내 집 마련할 때에도 주택담보 대출을 받기 마련이다. 이처럼 금융은 우리의 삶과 불가분의 관계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금융이 우리의 -
[IFA18] 기자의 눈으로 본 IFA - 6일간 보여준 현재와 미래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6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국제가전박람회(IFA)' 소비자 가전은 물론이고 PC와 스마트폰 등 소형 제품 등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상반기 CES(소비자가전전시회)가 있다면 IFA는 하반기 신제품과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회로 손꼽힌다. 이 시기에는 세계인의 눈이 유럽 시장 -
블록체인은 우리 생활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4차산업혁명이라는 말과 함께 인공지능,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 관련 용어도 일상적으로 사용하게 됐다. 블록체인 역시 최근 몇 년간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관련 산업 역시 성장하고 있다.사실 국내에서는 블록체인보다 이를 기반으로 탄생한 가상화폐에 과도한 관심을 보였던 만큼, 블록체인에 대한 거부감도 어느 정도 존재한다. 하 -
[뉴스줌인] 새로 나온 카카오미니C 스피커, 전작과의 차이점은?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IT동아 편집부에는 하루에만 수십 건을 넘는 보도자료가 온다. 대부분 새로운 제품, 혹은 서비스 출시 관련 소식이다. IT동아는 이 중에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 몇 개를 추려 기사화를 한다. 다만, 기업에서 보내준 보도자료 원문에는 전문 용어, 혹은 해당기업에서만 쓰는 독자적인 용어가 다수 포함되기 마련이다. 이런 용어에 익 -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에 집중합니다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스타트업 생태계(Startup Ecosystem).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 주요 국가는 지난 몇 년 간 이어진 경기 침체와 장기 지속화에 고심한 끝에 정부와 기업 등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성장 원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스타트업을 주목 중이다. 특히, 스타트업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술 등을 바탕으로 기존에 없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 -
[기고] IT기업, 개발자들에게 천국일까 무덤일까
이문규[IT동아]가비아 송태형 개발이사가 말하는 IT개발자들이 바라는 기업 문화IT기업이라면 늘 따라붙는 꼬리표가 있다. 이를 테면, '자유로운 기업문화와 높은 복지 수준', 혹은 '가혹한 업무 강도' 등이다. 기업 규모와 업태를 막론하고, IT 업종에 관한 전반적인 인식과 그 분위기를 설명하는 말이다.일반 기업의 경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가 -
[금융 in IT] 신용사회, 신용평가를 위한 다섯가지 원칙
권명관우리가 사는 사회를 흔히 '신용사회'라고 말한다. 그만큼 신용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막연히 "돈만 많으면 좋지"라며 뜬구름 잡는 소리와 별반 다르지 않게 생각한다. 스쳐 지나가듯 흘려듣기 십상이다. '신용'이란 인간관계 속에서 믿음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는 단어지만, 여기서 말하는 '신용'은 채권과 채무관계를 가리키는 경제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 -
'굳이 살 필요 있나?' 다양한 분야에 도입되는 구독형 서비스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어떤 상품이나 콘텐츠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구매하는 것이 당연했으나, 최근 몇 년간 소비 동향을 살펴보면 추세가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소유'해야 했던 것들을 이제는 대여 혹은 구독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이러한 방식은 무언가를 직접 가지는 않지만, 필요한 기간 동안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비용효율이 좋다. 특히 -
[IFA18] '유럽 시장을 잡아라' 참신함을 들고 온 한국 기업들
강형석[베를린=IT동아 강형석 기자]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국제가전박람회(IFA). 소비자 가전은 물론이고 PC와 스마트폰 등 소형 제품 등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그 주인공은 거의 대부분 전시관을 크게 꾸민 기업들의 차지다. 하지만 그들 못지 않게 중소규모 기업들의 경쟁도 치열하며, 여기에는 우리나라도 포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