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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스타트업] 프리프릭 부한길 대표 "더 이상 채혈할 때 아플 필요가 없습니다"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스타트업 창업은 이제 새로운 흐름이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ICT 산업을 이끌고 있는 구글, 페이스북, 알리바바 등은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현재 미국 상장 기업 중 상위 10개 기업 안에 포함되어 있다. 네이버(NHN), 카카오 등 국내 상황도 마찬가지다. 미국, 중국 등 선진국들이 장기적인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생존 -
더 넓은 산업으로 나아갈 것, 크레이그 로저슨 파운드리 CEO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창작도구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사용자 친화적인지, 효율적인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지, 다양한 하드웨어간 호환성을 제공하는지 등 여부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 새로운 창작도구가 시장에 안착하기가 쉽지 않은 것도 이런 요소들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기 어려운 이유에서다. -
웹RTC 기반 영상회의 서비스 '고톡'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나선 한국 스타트업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국내 스타트업 환경은 O2O와 같은 생활밀착형 서비스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사용자수와 매출이라는 지표를 통해 기업의 성장세와 미래 가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순수하게 IT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업체는 그리 각광을 받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성과를 내기까지 오랜 기간이 필요한데다가, 좁은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
[인공지능 in IT]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인공지능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2018년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다. 필자가 올해 눈여겨봤던 점은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인공지능=알파고'와 같은 인공지능 자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줄었다는 점이다. 과거와 달리, 이제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어느정도 전문적인 지식을 쌓았고, '도대체 인공지능이 뭐야?'라는 질문에서 나아가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까?'를 고 -
윤선생 윤성 전무, "39년 영어 한길, 이제 유아 교육 시장으로 확장합니다"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했다.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 변화하지 않는 것이 있을까. '빨리빨리'를 외치며 쉼없이 걷고 뛰는 우리네에게 이제는 단 1년도 긴 시간으로만 느껴진다. 바뀌지 않으면, 변화하지 않으면, 뒤처지지 않을까 걱정해야 하는 시대다.하지만, 변화하지 않는 모습으로 경쟁력을 인정받는 기업도 있다 -
[DU 스타트업] "오류 투성이 PC, 원클릭으로 해결" 제론소프트엔 송창민 이사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PC를 쓰다가 갑자기 구동속도가 크게 저하되거나 오류 메시지를 접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는 설치된 응용 프로그램끼리 충돌을 일으키거나 운영체제의 등록정보가 꼬이는 등,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시스템을 초기화하면 대부분 해결된다. 다만, 이렇게 하자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 데다 각종 드라이버나 업데이트, 응용 프로그램 -
AI as a Service로 인공지능 도입 앞당긴다, 애피어 찰스 응 부사장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최근 많은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일환으로 인공지능을 도입하고, 이를 활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인공지능을 통해 사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소비자의 행동을 분석하고 시장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요구에 맞는 상품을 적시에 출시하는 등, 비즈니스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다.디지털 마케팅 -
'인플루언서'의 시대, 마케팅의 기본이 달라진다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인플루언서. '영향력을 주다'라는 뜻의 '인플루언스(Influence)'에서 파생된 단어다. 뜻을 풀어보자면 '영향력을 주는 사람'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다. 좀더 자세히 풀어보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SNS)에서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 정도로 설명할 수 있다. 시대의 변화다. 과거의 -
[금융 in IT] 간편송금으로 시작한 '토스', 증권시장 혁신 일으킬까
권명관친구 휴대폰번호만 있으면 송금할 수 있다. 카카오톡 친구라면 휴대폰번호를 몰라도 송금할 수 있다. 스마트폰 터치 몇 번으로 송금할 수 있는 시대다. 하지만, 불과 3년 전만 해도 송금은 꽤 불편한 일이었다. 은행 앱을 실행하고, 공인인증서로 본인인증을 한 뒤, 친구 계좌번호를 하나씩 입력해야 했다. 친구와 점심을 먹은 한 후 밥값을 송금하기가 불편해 차일피 -
[IT쇼핑가이드] 마우스편 - 4. 고속 스크롤 마우스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우리는 물건을 구매할 때 많은 것을 고려한다. 당장 내게 필요한 물건인지부터 시작해서 규격이나 내구도는 물론, 디자인이나 가격 등도 구매 시 고려할 중요한 요소다. 전자제품을 구매할 때는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가격, 크기, 디자인 외에도 각종 제품 사양을 봐야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러한 사양 중에는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