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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과 휴대성 겸비한다, 노트북용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인텔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시즌14 첫 번째 대회가 열리는 호주 시드니에서 노트북용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이를 탑재한 제품을 공개했다. IEM은 ESL(Electronic Sports League)이 주관하고, 인텔이 후원하는 글로벌 e스포츠 리그다. 이러한 대규모 e스포츠 행사에 참석하는 관객은 시청자임과 -
넷플릭스+왓챠플레이+유튜브, TV 시청 습관을 바꾸고 있다
이문규[IT동아] 시장조사전문기업인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최근 넷플릭스, 왓챠플레이 등으로 대표되는 'OTT서비스'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국내 디지털 기기 사용자 중 만 19세~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TV 시청환경과 습관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특히 언제 어디서나 영상 콘텐츠를 시청할 -
[금융 in IT] 연금저축보험, 공시이율·최저보증이율 등 꼼꼼히 따져보자
권명관노후 준비는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최소 노후 생활비용은 월 183만 원이다.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이다. 현재 자산이 많거나 수입이 많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대부분의 직장인은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노후 자금을 따로 떼어놓지 않으면 지출 유혹이 크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노후를 위한 다양한 금융상품에 가입한다. & -
[IT신상공개] 50년 동안 수고했어... AMD 골드 에디션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AMD가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1969년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것이다. 사실, AMD의 시작은 인텔 호환 CPU를 만들면서 시작됐다. 이후 독자적인 설계 구조를 적용하면서 인텔과 경쟁구도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그 사이에 크루소(Crusoe)를 만들던 트랜스메타, C3를 만들던 비아 등을 따돌리며 외형을 키워 나갔다. -
[IT신상공개] 너를 보니 벌써 여름이구나, 브리츠 BZ-MV350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봄 기운이 잠깐 왔다 싶었는데, 벌써 화끈한 여름의 기운이 느껴지고 있다. 태양이 자취를 감출 때면 싸늘한 기운이 아직 자기 구역인 듯 활개치지만, 태양이 모습을 드러낸다 싶으면 에어컨 전원을 누르고 싶을 정도로 주변 공기의 온도를 신나게 올린다. 그만큼 야외에서 여유를 즐기는 이도 부쩍 늘었다. 가끔 미세먼지들이 괴롭히지만 시 -
마이크로소프트+델+로지텍, '스마트 회의'로 뭉친다
이문규[IT동아] 마이크로소프트, 델, 로지텍 등 3개 사가 협력해 비디오 협업 기반의 스마트 회의실용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을 공급한다. 각 분야를 선도하는 3개 사의 대표 제품이나 솔루션으로 구성하여, 회사 내 협업 또는 재택근무나 해외 협력사와의 원거리 협업에 있어 업무 생산성과 효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스마트워크 환경 구현을 목표로 하는 3 -
'술자리 대신 가상공간' 기업 회식 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오늘 팀 회식이 있습니다.” 상사의 외침에 분위기가 갑자기 싸늘해진다. 그렇다. 운명의 회식이 있음을 알리는 신호였다. 외침이 사무실에 울려퍼지는 그 순간 팀원간 눈치 싸움이 시작됐다. 어떻게 하면 이 순간을 피할 수 있을까 하는 궁리 말이다. 하지만 오늘은 중요한 자리. 회피 기술은 통하지 않는다. -
재난/SF영화에 등장하는 특수 노트북, 현실에서도 실행 중!
이문규[IT동아]대규모 재난이나 특수요원, 전쟁/전투, SF 등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에 종종 등장하는 특수 노트북은 극중 극한의 환경, 절명의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며 주인공의 활약을 돕는다. '러기드 노트북(Rugged raptop)'으로 분류되는 이 노트북 제품군은 현실에서도 실제로 활용되고 있다. 영단어 '러기드'의 의미대로 러기 -
LG전자 H&A부문 올 1분기 실적 사상 최대
이문규[IT동아]LG전자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 9,151억 원에 영업이익 9,00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해 각각 1.4%, 18.7% 감소한 실적이다. 우선 H&A사업본부는 매출 5조 4,659억 원, 영업이익 7,276억 원을 달성하여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매출에서는 국내시장 -
"블록체인으로 고객에게 혜택을 줄 것" 신현성 테라 대표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실생활에서 블록체인과 만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수백조 원에 달하는 비용과 많은 인재가 뛰어들었는데 이런 상황이라는 것이 안타까워요. 우리는 실생활에 잘 침투되어 블록체인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돈의 흐름은 자유로우면서 사용에 스트레스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기자가 만난 신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