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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 피코 프로젝터 PK301, 출시 2주 만에 초기 물량 완판
김영우DLP 프로젝터 업체인 옵토마(아시아 대표 테리 쿼-Telly Kuo, www.optoma.com)는 지난 7월 국내에 출시된 자사의 초소형 피코 프로젝터 ‘PK301’의 초기 물량이 완판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작년 6월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PK102’의 가격을 인하하기로 결정했으며, 9월에는 -
인터파크도서, '비스킷' e북 단말기 24만 9천 원으로 가격 인하
김영우인터파크INT 도서부문(이하 인터파크도서, 대표 최대봉, book.interpark.com)은 8월 31일부터 통합 전자책 서비스 ‘비스킷(biscuit)’ 전용 단말기를 24만 9천 원으로 인하하여 판매한다고 밝혔다. ‘비스킷’의 기존 가격인 39만 8천 원에서 약 37% 인하된 가격이다. 또한 인터파크도서 -
엔스퍼트 - KT, 국내 최초 태블릿 PC를 선보이다
권명관KT 광화문 사옥 6층에서 출시회가 진행되었다2010년 8월 30일, 드디어 태블릿 PC가 첫선을 보였다. 국내 출시가 정식으로 발표된 최초의 태블릿 PC는 갤럭시탭의 삼성전자, 아이패드의 애플도 아니었다. 공식 명칭은 ‘아이덴티티 탭(IDENTITY tab)으로 ㈜엔스퍼트에서 제조하고 KT가 이를 유통한다. 전부터 KT에서 올레 패드라 -
지오 대학생 디자인&아이디어 공모전, 성황리에 마쳐…
이기성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딱딱한 네트워크 기기의 인상을 바꿔보려는 노력이 펼쳐지고 있어 화제다. 2010년 8월 30일, 네트워크 전문 브랜드 지오(ZIO)를 생산하는 블레스정보통신(대표 이상배, www.izio.co.kr)이 주관한 ‘제1회 대학생 디자인&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행사는 블 -
에이펙, '제로썸 ZT-120' 120mm PC케이스 쿨링팬 출시
김영우냉각 솔루션 전문 기업인 에이팩(대표 송규섭 www.apack.net)에서 자사의 PC 쿨러 및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인 제로썸(www.zerotherm.net)을 통해 고성능 FDB(Fluid Dynamic Bearing)를 채용한 120mm PC케이스 쿨링팬인 ‘ZT-120F’ 시리즈 4종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ZT-120F 시 -
KT,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아이덴티티 탭' 출시
김영우KT(회장 이석채 www.kt.com)가 컨버전스기기 전문기업인 ㈜엔스퍼트와 함께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아이덴티티 탭(IDENTITY TAB)”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아이덴티티탭은 7인치 TFT LCD를 채용했으며, 터치방식은 정전식으로 빠른 반응속도를 제공한다. 1GHz CPU, 8GB 내장 메모리, DMB 등의 강 -
국제콘텐츠컨퍼런스 2010, 스토리텔링 및 3D 워크숍 제공
김영우국제콘텐츠컨퍼런스 DICON 2010에서 콘텐츠 산업의 핵심으로 손꼽히는 ‘스토리텔링’과 최근 메가 트렌드로 급부상한 '3D' 워크숍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제콘텐츠컨퍼런스 ITS CON·DICON 2010(이하 DICON 2010)’의 이번 워크숍은 오는 30일부터 -
스파이웨어와 바이러스 인한 PC A/S 요청 증가 추세
김영우최근 컴퓨터 보안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실제 가정에서 사용되는 많은 수의 컴퓨터가 백신등의 설치에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하드웨어의 오작동이나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인하여 그 기능을 못할 경우 애프터서비스를 요청하여 수리를 받지만, 최근 AS 요청 중 일반적인 고장이나 오류가 아닌 스파이웨어의 감염등으로 프로그램의 기 -
조텍코리아, 지포스 GTX 460 AMP! Edition 출시
김영우그래픽카드 업체인 ‘조텍코리아(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 에서 동급 지포스 GTX 460 그래픽카드보다 성능이 높은 '조텍 지포스 GTX 460 AMP! Edition'을 시장에 내놓았다고 전했다. 본 제품은 GPU 클럭을 810MHz(기존제품 675)로 높였고 1,620MHz(기존제품 1,350)의 섀이 -
우리 집에도 태블릿 한 번 장만해 볼까?
김영우PC를 사용하는 데 있어 가장 필수적인 입력 기기로서 마우스가 부상하게 된 것도 벌써 20여 년이 넘었다. 그 이전의 PC야 검은 바탕에 하얀 글씨만 입력하면 되는 도스(Dos) 운영체계를 썼기 때문에 키보드만 가지고도 큰 무리 없이 PC를 다룰 수 있었지만, 윈도우(Windows)와 같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반의 운영체계가 등장하면서 화면 여기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