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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은 여전히 '램 먹는 하마'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몸이 무거운 현대인처럼 구글의 웹 브라우저 '크롬(Chrome)도 무거운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했다. 다이어트의 효과일까. 무거운 몸을 제법 가볍게 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웃이자 강력한 경쟁자인 마이크로소프트(MS) 엣지,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비교하면 여전히 무겁다. 운동을 좀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 -
인그램, 아이폰6s 케이스 공개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인그램(www.in-gram.com)이 자사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는 물론, 아이폰6 제품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 '매치4 듀얼슈트'와 '매치4 클립'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매치4 듀얼슈트 폴리프로필렌 재질의 반투명 케이스 위에 탄성과 강도가 뛰어난 폴리우레탄 재질의 케이스를 한 겹 더 씌운 형태로 제작 -
깁슨, IFA 2016에서 필립스/온쿄의 오디오 신제품 다수 공개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깁슨 이노베이션스(Gibson Innovations)는 4일부터 9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2015'에서 필립스와 온쿄 브랜드의 다양한 신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IFA 2015에서 처음 공개되는 '이즈(IZZY) 멀티룸 스피커(BM50, -
성북 비즈니스센터, "서울 동북권 창업 생태계를 만듭니다"
안수영[IT동아 안수영 기자]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으며, 그 중요성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각종 정부기관 및 지역 사회에서는 창업을 지원하는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서울 동북권의 경우, 취약한 고용 기반을 개선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 노력을 집중 -
에이서, IFA 2015에서 '리퀴드' 스마트폰 시리즈 발표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에이서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고 있는 국제가전박람회인 IFA 2015 행사를 통해 자사 스마트폰 '리퀴드(Liquid)' 신제품 6종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보인 에이서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인 리퀴드 Z630/Z530/Z330/Z320 4종과 윈도우 10 기반 스마트폰 리퀴드 M330 -
한컴,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핀테크 서비스 개시
이문규[IT동아 이문규 기자] 한글과컴퓨터(대표 이홍구, www.hancom.com, 이하 한컴)는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인 '드림시드(www.dreamsead.com)'의 사전 오픈과 함께 핀테크 시장에 진출한다. 드림시드는 한컴이 핀테크 사업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 '한컴핀테크(대표 지윤성)'의 첫 서비스로, 최근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 -
'화웨이 워치' 공식 발표, 9월부터 해외시장 출시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Huawei Consumer Business Group)이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세계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화웨이 워치(Huawei Watch)'의 공식 출시를 발표했다.화웨이 워치는 직경 42mm의 원형 디자인에 2시 방향에 용두를 적용했다. 10,000:1의 명암비, 400 x -
마이크로닉스, 빅타워 PC케이스 써멀테이크 서프레서 F51 출시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써멀테이크(Themaltake)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www.micronics.co.kr)가 방음 설계로 정숙성과 쿨링 성능, 확장성을 강화한 써멀테이크의 빅타워 PC 케이스 '서프레서(Suppressor) F51'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전했다. 서프레서 F51은 견고한 내외부 설계와 전면 도어 -
브랜드스토리, "스토리텔링과 ICT의 결합이 세상을 움직일 것"
안수영[IT동아 안수영 기자] 조선시대 후기(18~19세기)에는 '전기수'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다. 전기수는 고전 소설을 낭독하는 전문 이야기꾼으로, 길거리나 시장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면서 돈을 벌었다. 전기수는 조선시대 거리를 오가는 서민들에게 희로애락을 선사하는 존재였다. 심지어 이야기를 듣다 감정이 격해진 청중이 칼을 들고 전기수를 살해하는 -
조선왕조실톡 무적핑크가 말하는 웹툰, 그리고 모바일 시대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불과 10년 전만해도 휴대폰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언젠가 휴대폰으로 음악을 듣고, 책을 읽으며, 동영상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커뮤니티 게시글에 '허무맹랑한 소리'라는 댓글을 당연시하던 때였다. 그리고 2009년을 기점으로 우리는 '스마트 혁명' 또는 '모바일 시대'라고 일컫는,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