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MIK 2017] 린더, 캘린더 정보를 '마케팅'으로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2017년 11월 29일(수), 서울시 양재동에 위치한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위한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Conference & Networking Party(이하 MIK 2017)'와 함께 MIK 2017 참여 업체들이 국내외 언론을 만나 자사 제 -
[미래 30년] SK텔레콤이 전하는 2047년 네트워크 체험 (3)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을지로 SKT타워에 문을 연 ICT 체험관 티움(T.um)은 가까운 미래에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5G 기술부터 약 30년 뒤 새로운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구현할 미래도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민 공간이다. T.um의 T는 테크놀로지, 텔레커뮤니케이션 등을 뜻하며, um은 박물관을 말한다. 싹을 틔운다는 뜻과 중의적으로 볼 수도 있다 -
ARM, 새로운 IoT 보안 및 디스플레이 향상 기술 발표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영국의 Arm은 요즘 세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IT 기업 중 하나다. 그도 그럴 것이 애플, 삼성 등에서 출시하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에 Arm 기술 기반의 프로세서가 탑재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보안, 클라우드, IoT(사물인터넷) 등 IT 생태계 전반에 관한 다양한 솔루션을 발표하고 -
[국내 앱 동향] 11.24 금요일, 1-30위에 오른 앱은?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시장조사업체 TNS와 KT경제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상반기 전세계 스마트폰 평균 보급률은 약 70%에 이르렀으며, 특히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은 91%를 기록했다. 스마트폰이 기존 이전 세대의 휴대폰과 가장 다른 점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능을 강화하거나 게임, 동영상 등 각종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점이다. -
애플리케이션 만나 활용성 넓어지는 블루투스 이어폰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구매하는 이유는 대부분 편의성 때문이다. 이동 중에 걸리적거리는 이어폰 케이블 때문에 음질을 조금 뒤로 하더라도 불편함이 없는 무선을 선호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무선으로도 좋은 음질을 구현할 수 있으며 관련 기술들도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제 어느 정도 비용만 지불하면 음질 좋고 오랜 시간 감상 가 -
직업 연계 프로젝트로 현장 맞춤형 인재 키운다 - 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외환위기 이후 청년실업률이 여전히 높고, 젊은이가 일할 자리가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젊은이의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한 작가는 오늘날 우리나라 젊은이는 단군 이래 가장 많이 공부하고, 외국어에도 능통하며, 첨단 전자제품을 능수능란하게 다룰 수 있는 세대다. 한편으로는 일부 기업에서는 -
[스타트업 in 경기도] 스타트업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창업플래너'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지금 국내를 비롯해 전세계는 스타트업을 주목한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ICT 산업을 이끌고 있는 구글, 페이스북, 알리바바 등이 스타트업부터 시작해 현재 미국 상장 기업 중 상위 10개 기업 안에 포함되어 있으며, IT 분야 상위 10개 기업 중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텐센트, 알리바바 등 5개 기업도 스타트업에서 -
캐논 하순철 상무 "무한잉크 프린터, 장기적으론 제조사도 이득"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잉크젯 프린터는 컬러 표현력이 좋지만 잉크 값이 비싸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다. 하지만 무한잉크 시스템과 결합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정품 잉크 카트리지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저렴하고 대용량인 잉크를 한번만 넣어도 수 천장을 출력할 수 있기 때문이다.당초 무한잉크 시스템은 프린터 제조사가 아닌 외부 업체에 -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매력 : 게임 + 녹화 + 스트리밍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과거 고사양 게임을 구동하고, 게임을 더 실감나게 즐기기 위해서는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중요했다. 게임 내 화려한 그래픽 효과를 만들고, 더 사실적인 배경과 캐릭터를 그려내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부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게임 개발 동향은 조금씩 바뀌고 있다. 그래픽 카드가 이미 영화 같은 장면을 게임 속에서 연출할 수 -
[미래 30년] SK텔레콤이 전하는 2047년 네트워크 체험 (2)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을지로 SKT타워에 문을 연 ICT 체험관 티움(T.um)은 가까운 미래에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5G 기술부터 약 30년 뒤 새로운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구현할 미래도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민 공간이다. T.um의 T는 테크놀로지, 텔레커뮤니케이션 등을 뜻하며, um은 박물관을 말한다. 싹을 틔운다는 뜻과 중의적으로 볼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