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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테마파크 가능성 논한다, 2017 복합문화 디지털 테마파크 산업 발전 포럼 개최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2017 복합문화 디지털 테마파크 산업 발전 포럼이 한국과확기술회관에서 열렸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서경대 VR미래융합센터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나주시, 서경대학교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이번 포럼은 문화콘텐츠 연구개발 사업 현황, 가상현실 기반 문화/관광 콘텐츠기업 육성, 복합문화 -
성북구 지원으로 글로벌 사업 꿈꾸는 누리다트립과 아키스페이스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성북구를 포함한 서울 동북권은 서울시 전체 인구의 1/3이 거주할 정도로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다. 반면 이 지역에 위치한 기업들의 수는 매우 적다. 서울시에 위치한 기업의 45%가 중구, 종로구, 강남구, 서초구, 영등포구 등 5개구에 몰려있다. 이에 성북구는 초기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기위하여 1인 창조기업을 육성 -
[2017 IT총결산] 4차산업혁명, 스타트업… 2017년을 달군 이슈들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그 어느 때보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지만, 어느새 보름도 남지 않았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정치 사회 분야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IT 업계에도 눈에 띄게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다. 2017년 IT 업계 이슈 가운데 사용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주요 이슈를 꼽아봤다.인더스트리 4.0으로 시작한 '4차산업혁명'지난 2016년을 시 -
[스타트업 in 경기도] 사운드유엑스 장성욱 대표 "글로벌 라이브러리를 꿈꿉니다"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지금 국내를 비롯해 전세계는 스타트업을 주목한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ICT 산업을 이끌고 있는 구글, 페이스북, 알리바바 등이 스타트업부터 시작해 현재 미국 상장 기업 중 상위 10개 기업 안에 포함되어 있으며, IT 분야 상위 10개 기업 중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텐센트, 알리바바 등 5개 기업도 스타트업에서 -
기로에 선 망 중립성, 누가 웃고 누가 우나?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인터넷 관련 업계의 '뜨거운 감자'였던 망 중립성이 기로에 섰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망중립성 정책을 결국 폐기할 것으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망 중립성이란 인터넷을 통한 부하 발생(트래픽)은 사용자든 기업이든 동등하게 취급돼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특정 사용자나 기업이 부하를 많이 발생시킨다 하여 통 -
[Next Reality Story]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 가상/증강현실 테스트베드 플러스 문 열어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2017년 12월 15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광교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경기 성남) 내에 있는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가상/증강현실(VR/AR) 테스트베드 플러스 개소식과 3차 차기현실동반자(Next Reality Partner – NRP)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판교에 문을 여는 가상/증 -
어려운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매니지드에게 맡기시라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규모가 급성장함에 따라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의 움직임도 점점 활발해지고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IBM, 구글, 알리바바,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기업뿐만 아니라 기업이 클라우드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업체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대표적 -
산소발생 마스크와 크라우드 메이커, 성북 비즈니스센터 지원으로 제조업 2.0 꿈꾼다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성북구를 포함한 서울 동북권은 서울시 전체 인구의 1/3이 거주할 정도로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다. 반면 이 지역에 위치한 기업들의 수는 매우 적다. 서울시에 위치한 기업의 45%가 중구, 종로구, 강남구, 서초구, 영등포구 등 5개구에 몰려있다. 이에 성북구는 초기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기위하여 1인 창조기업을 육성 -
[오서현의 신간산책] 창업가가 알아야 할 10가지 브랜딩 전략
이문규[IT동아]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풍족한 시대에 살고 있다.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자본주의가 도래하면서 필요이상의 상품과 서비스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 증가폭이 가히 폭발적이어서 어떤 상품과 서비스가 존재하는지 인지하기 조차 어려울 정도다. 그만큼 드러내 선택 받기가 어려운 세상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주목 받고 사랑 받고 싶어 한다. 나와 내 일의 -
가사도우미, 청소대행, 반려동물 돌보미까지... 바쁜 현대인 위한 다양한 O2O 서비스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성북구를 포함한 서울 동북권은 서울시 전체 인구의 1/3이 거주할 정도로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다. 반면 이 지역에 위치한 기업들의 수는 매우 적다. 서울시에 위치한 기업의 45%가 중구, 종로구, 강남구, 서초구, 영등포구 등 5개구에 몰려있다. 이에 성북구는 초기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기위하여 1인 창조기업을 육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