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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줌인] NAS에 전용 HDD 달면 뭐가 다르지?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IT동아 편집부에는 하루에만 수십 건을 넘는 보도자료가 온다. 대부분 새로운 제품, 혹은 서비스 출시 관련 소식이다. IT동아는 이 중에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 몇 개를 추려 기사화를 한다. 다만, 기업에서 보내준 보도자료 원문에는 전문 용어, 혹은 해당기업에서만 쓰는 독자적인 용어가 다수 포함되기 마련이다. 이런 용어에 익 -
[IT쇼핑가이드] 모니터편 - 8. 스탠드 기능과 베사 마운트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우리는 물건을 구매할 때 많은 것을 고려한다. 당장 내게 필요한 물건인지부터 시작해서 규격이나 내구도는 물론, 디자인이나 가격 등도 구매 시 고려할 중요한 요소다. 전자제품을 구매할 때는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가격, 크기, 디자인 외에도 각종 제품 사양을 봐야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러한 사양 중에는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는 -
[IT쇼핑가이드] 그래픽카드편 – 3. 용어 설명 2부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우리는 물건을 구매할 때 많은 것을 고려한다. 당장 내게 필요한 물건인지부터 시작해서 규격이나 내구도는 물론, 디자인이나 가격 등도 구매 시 고려할 중요한 요소다. 전자제품을 구매할 때는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가격, 크기, 디자인 외에도 각종 제품 사양을 봐야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러한 사양 중에는 도대체 무슨 차이가 -
5G와 드론으로 평창 수놓은 인텔, 도쿄올림픽까지 달린다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겨울의 강추위 속에도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최근 막을 내렸다. 이번 올림픽에서 가장 많이 주목 받은 건 물론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이지만, 이에 못지 않게 눈길을 끈 것이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 기업들의 활약이다. 선수단 전원에게 갤럭시노트8의 특별판을 지금한 삼성전자, 자율주행 수소차 -
[IT신상공개] 차 대신 스마트폰이라도...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포르쉐(Porsche), 자동차를 아는 이에게도 모르는 이에게도 이유 모를 마성의 기운이 느껴지는 브랜드다. 페라리, 람보르기니, 맥라렌 등 다른 슈퍼카 브랜드도 많은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상대적으로 친숙한 인상을 받는다. 길가에 자주 보이기도 하니까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지도. 포르쉐라는 이름은 자동차가 아닌 우리 일상에서도 간 -
누구나 코딩없이 HTML5 전자책을 만든다? 닥스콘 '아프로쉬' 정식 출시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멀티미디어 PDF 전문기업인 닥스콘(Docscon)이 전자책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닥스콘은 29일 누구나 손쉽게 HTML5 기반의 전자책을 만들 수 있는 '아프로쉬(Aproshe)' 서비스를 정식 개시한다고 밝혔다. 아프로쉬는 드래그앤드랍 형태로 HTML5 전자책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 '아프로쉬 에디터', 제작한 전자책을 업 -
[오서현의 신간3책] AI가 인간을 초월하면.../인구전쟁2045/파괴적 혁신
이문규[IT동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활기찬 3월을 앞두고, 전세계 스마트 기기의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정보통신 산업전시회(MWC)가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다. MWC2018의 주요 화두는 기존보다 70배 빠르다는 기가바이트급 속도의 '5G' 통신 기술과 '저가 스마트폰' 경쟁이었다. 5G 상용화와 함께 이제 모든 것 -
[G-START] 랭스터 강승재 대표, "씨마일은 무엇보다 쉬운 언어 학습 플랫폼입니다"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국내를 비롯, 전세계는 스타트업을 주목한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ICT 산업을 이끌고 있는 구글, 페이스북, 알리바바 등이 스타트업부터 시작해 현재 미국 상장 기업 중 상위 10개 기업 안에 포함되어 있으며, IT 분야 상위 10개 기업 중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텐센트, 알리바바 등 5개 기업도 스타트업에서 출발해 -
38살 워킹대디의 하루... '워라밸' 해법은 유연근무제?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사회 전반으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Work and Life Balance)'에 대한 열망이 확산되고 있다. 주당 52시간으로 짧아지는 근무시간 속에서 생산성을 강화하고, 낮은 출산율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워라밸을 실현하려면 직원 개인만의 노력으론 어렵다. 워라밸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업 -
싸늘하게 식어가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관심, 이유가 있다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지난 3월 24일, 신도림 테크노마트와 2호선 신도림역을 잇는 지하도. 통로 한 켠에는 제법 큰 규모로 마련된 갤럭시 S9 체험장이 있었다. 하지만 2018년 상반기 기대작이라고 평가 받았던 스마트폰이라고 하기에는 사람들의 관심은 싸늘하게만 느껴졌다. 주말 오후 시간대여서 많은 사람들이 통로를 오갔음에도 불구하고 체험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