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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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DVD를 굽는 다양한 수단들
김영우USB 메모리나 외장하드가 보급되면서 사용 빈도가 크게 줄긴 했지만 여전히 CD나 DVD와 같은 광디스크는 꾸준히 사용되고 있는 매체 중 하나다. 특히 휴대가 편하고 저장용량 대비 매체의 가격이 매우 싸기 때문에 오프라인을 통해 데이터를 대량 배포하고자 할 때 유용하다. 그리고 2006년부터는 CD의 5배, DVD의 35배 더 많은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 -
iOS7 백과사전 - (1) 업데이트 하기
나진희iOS7으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한 후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용자가 많다. 디자인, 기능 등이 이전 버전과 많이 다르기 때문. 마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XP를 쓰다가 윈도7으로 바꾼 후 당황하는 것과 비슷하다. 사용법이 익숙지 않아 이전 버전으로 돌아가고 싶고, 평소 쓰던 기능이 어디 갔는지, 새로 추가된 기능이 무엇인지 당황스럽다.하지만 걱정 마라. 언제 -
잠시만요, 아이폰 '백업'하고 가실게요
나진희'백업'의 중요성은 백번을 말해도 부족함이 없다. 이는 PC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PC도 마찬가지. 유사시를 대비해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등 애플 제품의 백업 방법을 소개한다. 백업 방법은 아이튠즈, 아이클라우드(iCloud) 등 두 가지다(2013년 9월 현재). 아이클라우드 백업이 아이튠즈보다 훨씬 간편하지만, 속도가 느릴 수 있고, -
에버노트 활용 사전 - 페이지 카메라
안수영에버노트(Evernote)는 전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록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다. 이에 IT동아는 초보 사용자들도 에버노트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에버노트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페이지 카메라란?우리는 평소 메모를 할 때 다양한 도구를 이용한다. 스마트폰, 태블릿PC, PC 등 디지털 기기를 이용하거나 공 -
곰플레이어, 설치부터 활용까지
나진희윈도, Mac 등의 PC 운영체제는 윈도 미디어플레이어, 퀵타임 등 재생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가볍게 영상을 감상하기엔 기본 재생 프로그램으로도 무리가 없다.하지만 PC로 '다양한' 포맷의 동영상을 '자주' 감상한다면? 기본 재생 프로그램만으로는 버거울 수 있다. 기본 재생 프로그램은 말 그대로 '기본적인' 동영상 재생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 -
읽지 않은 메일, 전체 삭제
나진희'요즘 대세 야상 점퍼 모음''제주 항공권 26,900원!''XXX님 만을 위한 추천상품!'메일함을 열며 '사랑하는 이나 친구가 보낸 메일이 있으려나' 두근대던 때는 지났다. 이미 받은 메일함은 얼굴도 모르는 이들이 보낸 광고 메일이 점령한 지 오래다. 만약 여러 웹 사이트 회원 가입 시 하나의 이메일 주소만 썼다면? 그 계정의 받은 메일함은 온갖 -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하스웰) 살펴보기 2부 - 노트북편
권명관*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하스웰) 살펴보기 1부 – 데스크탑편: http://it.donga.com/15744/지난 1부 기사에서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하스웰'의 데스크탑용 프로세서에 대해서 알아봤다. 이번에는 데스크탑에 이어 노트북용 프로세서는 어떤 것이 있으며, 각 제품의 특징은 무엇인지 알아보자.사람들이 노트북을 -
늘 새PC처럼, 네이버 클리너
김영우처음 샀을 때는 멀쩡했던 PC라도 시간이 지나면 말썽을 부리는 경우가 있다. 운영체제 부팅속도나 프로그램 실행속도가 느려지거나 블루스크린을 비롯한 각종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혹시나 PC를 구성하는 일부 하드웨어가 고장 났나 싶어 PC수리점에 의뢰도 해보고 바이러스가 침투한 것이 아닌가 싶어 백신프로그램도 돌려보지만 결과는 '이상 없음'으로 나 -
똑똑한 녹색 막대, 네이버 툴바
이상우웹 브라우저용 툴바는 브라우저 상단에 다양한 기능을 모아 웹 서핑 시 해외 사이트 번역, 메모, 캡처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다. 다만, 본인의 의도와 관계없이 설치되고 PC 자원(메모리 등)을 많이 잡아먹어 웹 브라우저 실행 속도를 떨어트리는 툴바도 있어 툴바 자체를 좋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명절날 사촌동생이 컴퓨터를 쓰고 나면 -
"윈도 암호를 까먹었어요.. 어쩌죠? ㅠㅠ"
나진희항상 쓰던 것을 두고 새 암호를 만든 게 잘못일까? 아니면 어딘가에 적어뒀어야 하는데 누가 볼까 무서워 머리로만 외운 게 문제였을까. PC 안에 중요 문서, 사진, 웹 기록 등 모든 것이 담겨 있는데 윈도의 암호가 생각나지 않는 순간, 머릿속은 당혹감으로 새하얘진다. 이 순간, 사설업체 전문가의 지원을 받지 않는다면 일반 사용자가 암호를 풀기란 쉽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