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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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휴대성과 성능의 조화, HP 엔비 x360 13 슬림형 노트북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필자의 경우, 노트북 중에서 유난히 작고 예쁜 제품을 보면 오히려 경계를 하곤 했다. 작고 예쁜 외형만 강조하느라 내부 구성이 부실한 제품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부공간이 좁다는 건 그만큼 다양한 부품을 탑재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내부에 발생하는 열을 배출하기 힘들기 때문에 고성능의 프로세서를 탑재하기에도 적합하지 않 -
[리뷰] 게이밍 룸을 꾸민다면, 에이픽스 GC001 울프 게이밍 체어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서재를 두고싶어 하고, 그림 그리는게 취미인 사람은 화실을 두고싶어 한다. 이런 논리에서 게이머는 게이밍 룸(Room)을 원한다. 게이밍 룸이라고 한다면, 역시 맘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말한다.게이밍 데스크톱과 대형 게이밍 모니터, 그 앞으로 기계식 키보드와 게이밍 마우스가 깔끔한 책 -
[리뷰] 고풍스런 디자인에 음질까지, 브리츠 포노2 블루투스 스피커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스피커는 기본적으로 소리를 듣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제품 본연의 기능인 음질에 충실한 제품이 사용자에게 인기를 끈다. 하지만 스피커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훌륭한 물건이다. 보급형 블루투스 스피커라 할지라도 RGB LED를 내장한 제품을 쉽게 볼 수 있다. 원목이나 가죽, 금속 등을 소재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낸 제품도 있다. -
[리뷰] 부모님 선물로 샀다가 자신이 쓴다는 '그것' - 팩토리얼 이지케이
이문규[IT동아]최근 들어 이른 바 '신(新)가전'이 인기다.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형식/형태/용도의 가전제품을 이르는 단어로, 폭발적으로 판매되는 의류 관리기/건조기 등이 대표 신가전에 속한다. 이외 다양하고 기발하고 요긴한 신가전이 등장하며 가전시장에 활력이 되고 있는데, 피부개선 마스크나 피부관리기기, 가정용 의료기기 등도 제 몫을 하고 있다.  -
[리뷰] 이사가 잦은 1인 가구에게, 대우루컴즈 이동식 에어컨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필자는 대학생때부터 자취를 시작해, 거의 2년마다 한 번씩 사는 곳을 옮기는 생활을 하고 있다. 이사가 잦은 편이기 때문에 불필요한 짐은 최대한 줄여서 살고, 되도록 많은 옵션을 포함하면서 가격이 저렴한 집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에어컨 역시 중요한 옵션이다. 이전 입주자가 설치한 에어컨을 옵션에 포함돼 있다고 착각하고 덜컥 -
[리뷰] 믿음직한 한국형 스마트 모빌리티, 삼천리 데프트 30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대중교통은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우리나라는 다른 선진국에 비해 대중교통 요금이 저렴하고, 환승 제도도 잘 갖춰져 있어 교통비 부담이 적은 편이다. 하지만 택시처럼 이동 거리에 따라 요금이 크게 바뀌지는 않는다. 이동 거리가 짧다면 역으로 비싼 비용에 탑승하는 셈이다.기 -
[리뷰] 직관적인 고음질, 브리츠 BZ-MP250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블루투스 스피커의 음질이 상향평준화가 이뤄지고 있다. 어떤 것을 구매해도 좋은 소리를 경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 때문에 각 브랜드 특유의 가치와 정체성을 잘 담아내는 것이 중요해졌다. 오랜 시간 오디오 마니아들을 매료시켜 온 브랜드의 제품과 마찬가지로 블루투스 스피커 또한 고도화된다는 인상을 받는다. 그만큼 특색이 적은 제품은 시장 -
[리뷰] 보안과 편의성을 동시에, 넷기어 VPN 라우터 BR500
[IT동아 김영우 기자] 현대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네트워크의 품질은 곧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모든 것이 연결되는 이른바 '초 연결'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이어진 상황에서 걱정이 되는 건 역시 보안이다. 네트워크의 취약점을 이용해 나의 개인정보 혹은 회사의 기밀정보를 무단으로 탈취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 -
[리뷰] 셀카봉은 아직도 진화한다, 픽스 셀카봉 삼각대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스마트폰 카메라만으로 작품 같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다. 과거와 비교하면 화질도 눈에 띄게 좋아졌고, 카메라 렌즈 개수도 늘어나면서 다양한 화각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됐다. 자동 촬영 기능도 우수하지만, 셔터 속도나 조리개 등을 직접 설정해 촬영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출시되고 있는 만큼, 굳이 커다란 디지털 -
[리뷰] '다 쏟아 넣었어' 올림푸스 OM-D E-M1X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마이크로포서드(Micro-Fourthird). 현재 올림푸스와 파나소닉, DJI, 샤오미 등이 제품을 선보이며 플랫폼을 유지해 나가는 중이다. 이 중에서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은 처음 플랫폼을 제안한 브랜드로 적극적인 제품 라인업을 전개하고 있다. 여기에서 파나소닉은 시그마와 라이카 등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풀프레임 미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