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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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비즈니스 엔터테이너! hp 프로북 4520S
박진우최초의 ‘접이식 휴대용 컴퓨터’ 라고 할수 있는 도시바 ‘T1100’ 이래로 정말 수많은 ‘휴대용 컴퓨터’가 시장에 발매되어 왔고, 우린 그 제품군을 ‘노트북(notebook)’ 혹은 ‘랩탑(laptop)’ 이라고 부르고 있다. 일반적인 데스크 -
이제 넷북은 지워라 - HP 파빌리온 dm1-3005AU 2부(성능편)
권명관1부에서는 HP 파빌리온 dm1-3005AU(이하 dm1)의 외형적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dm1은 크기도 작고 무게도 가벼워 휴대용 노트북으로 사용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한 제품임에 확실했다. 다만 넷북이 그랬던 것처럼, 작고 가볍다는 특징만으로는 사용자를 100% 만족시킬 수 없다. ‘컴퓨터’인 이상 적어도 ‘ -
이제 넷북은 지워라 - HP 파빌리온 dm1-3005AU 1부(외형편)
권명관올해로 넷북이 시장에 출시된 지 3년째다. 2008년 처음 선보인 넷북은 작고, 가볍고, 가격도 저렴하며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앞세워 침체돼 있던 노트북 시장을 견인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자의 넷북에 대한 관심은 점점 떨어지기 시작했다. 기대보다 성능이 너무 낮다는 불만이 제기된 것. 간단한 문서작성과 인터넷 검색 정도의 기초 성능 -
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볼매폰’ 델 베뉴
서동민천편일률적인 무언가를 말할 때, 흔히 교복에 비유하곤 한다. 똑같은 색의 재킷, 똑같은 재질의 바지, 똑같은 위치에 달린 명찰까지. 대부분은 별 불만 없이 교복을 입긴 하지만, 일부 학생들은 교복이 자신의 개성을 말살한다고 여긴다.하지만 교복이 대세인데 자기만 사복을 입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교복을 수선하는 방식으로 현실과 타협(?)하곤 한 -
팔방미인 일체형 PC, TG삼보 루온 올인원 C1
김영우모니터와 본체가 하나로 되어있는 이른바 ‘올인원 PC’는 노트북과 데스크탑의 중간에 위치한 제품이다. 노트북처럼 공간 활용성이 좋고 데스크탑처럼 안정감도 있으니 양쪽의 장점을 모두 갖춘 괜찮은 PC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인원 PC를 사용하는 사람을 주변에서 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양쪽의 특성을 모 -
노트북에 딱 맞는 포터블 스피커, 레이저 페록스
김경무노트북 사용자 중에서 노트북 내장 스피커에 만족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음질을 고려한 음향 기기가 아닌 노트북 구성에 필요한 필수 부품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악을 많이 듣는다던가, 영화를 좋아하는 사용자는 대부분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추가적으로 구입해서 사용하곤 한다. 하지만 헤드폰과 이어폰은 여러 사람이 이용할 수 없다는 게 문제 -
여심을 잡아라, 새로텍 플로라 크리스티앙 외장 하드디스크
서동민밋밋한 하얀색 때문에 ‘백색가전’이라고 부르는 냉장고. 언제부터인가 같은 색, 비슷한 디자인을 고수해오던 냉장고들이 예술품으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꽃의 화가’ 하상림 작가의 꽃그림이 냉장고 전면에 가득 피어나기도 하고,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만든 꽃무늬와 나비가 냉장고 하단에 아로새겨져 있기도 하다. 기술과 예 -
노트북은 ‘매력’이다, HP Envy 노트북 비츠 에디션
이문규국내 시장만 봐도 천차만별의 노트북이 있다. 이들은 외형이나 디자인만 조금씩 다를 뿐 별다른 특징이나 장점을 찾기가 어렵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용자들은 대개 노트북을 선택할 때 이러한 점을 가장 먼저 고려할 것이다(한 번도 그들의 입장이 돼 본적이 없으니 확신할 수 없지만 본 리뷰어라면 그럴 것이다).이른 바 ‘중산층’에 -
이 데스크탑 PC 하나면 다 해결! HP 파빌리온 엘리트 HPE-555kr
권명관사무실과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데스크탑 PC의 용도는 다양하다. 본 기자만 하더라도 기사 작성을 위한 문서 편집 외에 동영상, 음악, 사진 등을 감상하거나 편집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인터넷 검색을 할 때도 쓰고, 휴일에는 3D 온라인 게임을 하기 위해 데스크탑 PC를 사용한다. 이 밖에 필요한 콘텐츠 파일을 주고받거나 이메일을 보낼 때도 사용한다. -
중소기업을 위한 실속파 LED 프린터, 오키(OKI) C310dn
김영우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프린터’라고 한다면 잉크젯과 레이저의 두 가지 종류만을 떠올린다. 다들 알다시피 잉크젯 프린터는 저렴한 프린터 가격에 비해 높은 품질의 컬러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것이 장점, 레이저 프린터는 빠른 속도의 출력과 저렴한 유지비가 장점이다.하지만 이제부터는 그 사이에 ‘LED 프린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