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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강화'된 2019년형 LG OLED·나노셀 TV 공개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2019년도 LG TV가 하드웨어 혁신 1단계를 완성했다. 2016년 픽처 온 글라스에 이어 2017년에는 월페이퍼를 선보였고, 올해는 롤러블 TV를 공개하면서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기술 플랫폼을 만들어냈다. 그런 관점에서 OLED TV가 할 수 있는 하드웨어 혁신 1단계는 완성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
대학생들이여, 이제 엑셀 대신 클라우드를 배우라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사용자 입장에선 별로 좋은 상황이 아니지만, 기업 입장에선 최선의 상황이 있다. '독점'이다. 경쟁자를 시장에서 몰아내고 유일무이한 사업자로 거듭나는 것이다. 독점에도 수준이 있다. 단순히 시장을 독점하는 기업도 있고, 세상을 독점하는 기업도 있다. 가장 최근에 세상을 독점했던 기업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를 꼽을 수 있겠다. MS -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선택하는 5가지 기준
이문규[IT동아]며칠째 전국이 최악의 미세먼지로 뒤덮였다. (초)미세먼지는 눈에 거의 보이지 않지만, 온통 뿌연 하늘은 누구라도 미세먼지 상태의 심각성을 실감케 한다. 마스크와 공기청정기는 이제 미세먼지와 관련한 생존필수품이 됐다.미세먼지 피해가 장기화됨에 따라 관련 제품 판매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공기청정기가 필수가전으로 인식되며 지난 해에만 200만 -
엡손, 고광량 네이티브 4K 프로젝터 경쟁에 본격 참가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화면의 크기와 화질이 향상되면 영상 콘텐츠의 전달력 역시 극대화된다. 강당이나 극장과 같이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 고성능 프로젝터를 이용하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특히 최근의 기업용 프로젝터는 매장의 홍보 효과를 높이는 디지털 샤이니지용, 예술 및 전시와 결합된 미디어 파사드용 등, 쓰임새가 크게 확대되었으며, 광량과 해 -
전문작업에 중요한 부품, CPU일까 GPU일까?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PC는 용도에 따라 다양한 부품으로 시스템을 구성해 성능을 조절할 수 있다. 보통 웹 서핑, 문서 작업, 동영상 감상 등 간단한 작업에 사용하는 PC는 그리 높은 사양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가격대의 부품을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게임이나 그래픽 작업 등 전문 영역에 사용하는 PC의 경우 해당 소프트웨어를 원활하게 구동하는 -
[MWC19] 주연까지는 아니더라도 자리를 빛냈던 스마트폰들...
강형석[바르셀로나=IT동아 강형석 기자] 갤럭시 S10 시리즈에 LG G8·V50 씽큐, 소니 엑스페리아 10 시리즈, 화웨이 메이트 스마트폰 등 MWC 2019를 빛낸 인기 스마트폰들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실기 없이 전시 제품만 있었던 것들을 포함하면 더 많은 종류의 스마트폰들이 자리를 빛냈다. 목적은 모두 달라도 소비자에게 -
'LG G8 씽큐·V50 씽큐', 그 속에 담긴 기술들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현지 시간으로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 Mobile World Congress) 2019'가 개최됐다. 최신 무선통신 서비스인 5G를 중심으로 많은 관련 기업들이 참여한 것은 물론이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기기 제조사들의 움직임도 -
경기콘텐츠진흥원, 곤여만국전도로 콘텐츠 무대에 선다
이상우[IT동아] 조선시대 세계 지도를 통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OSMU(One Source Multi Use) 콘텐츠가 개발됐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18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사업 프로젝트 '새로운 세상의&n -
업무용 PC에도 옵테인 메모리가? 삼성 옵테인 데스크탑4의 혁신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일반 소비자 뿐만 아니라 기업을 대상(B2B)으로한 PC에도 인텔 옵테인(Intel Optane) 메모리가 탑재되는 등 하이브리드 저장장치의 활용 영역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삼성전자는 지난 2월 11일 기업을 위한 업무용 데스크탑 PC '삼성 옵테인 데스크탑4'를 출시했다. 삼성 옵테인 데스크탑4의 가장 큰 특징은 인텔 옵테인 -
미래 IT 인재 육성, KERIS '꿈을 잇다 소프트웨어스쿨' 성과 재확인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소프트웨어(코딩) 교육 의무화를 맞이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같은 관련 기관의 움직임이 한층 활발해지고 있다. 초, 중, 고등학생들에게 미디어와 IT 기술 기반의 창의적 체험 교육을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교육 현장에서 원하는 추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함이다.KERIS는 2015년부터 매년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