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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비 2.0은 왜 AWS 데이터베이스를 택했을까?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삼성전자 인공지는 비서 서비스인 빅스비는 스마트폰을 포함한 삼성전자 스마트 가전에 탑재해, 사물인터넷 및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처럼 다양한 전자 기기에 탐재되는 서비스인 만큼, 전 세계에 약 6,0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삼성전자 김정환 엔지니어는 "빅스비 2.0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AWS의 여러 솔루션을 -
투마일스 윤혜식 "우리의 역할은 4차 산업혁명 도우미"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은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키워드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의 상당수는 이미 현실에 빠르게 파고들고 있으며, 특히 자사의 IT 환경을 혁신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이런 플랫폼을 보급하는 업체들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클라우드 솔루션 -
5G 시대 승부처 '콘텐츠', 통신사간 체험 경쟁도 뜨겁다
강형석1초면 2.5GB 영화 한 편을 내려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빠른데다 반응 속도가 1,000분의 1초 정도로 짧아 우리의 일상은 물론 다양한 산업분야에 유연하게 접목 가능한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4월부터 일반 서비스에 돌입한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이 품고 있는 강점 중 일부다. 현재 주력으로 쓰이고 있는 4세대 이동통신(4G LTE) 기술도 이전 세대 -
"컴퓨텍스 2019 통해 한국-대만 ICT 파트너십 다질 것"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매년 대만(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COMPTEX)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ICT(정보통신기술) 전시회 중 하나다. 한때 대만 PC 기업 위주의 행사라는 인식도 있었으나, 행사 규모와 중요성이 점차 커지면서 이제는 ICT 영역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전시회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행사의 경우, 한국 기업들 -
지능형 로봇 스타트업 '클로봇', 35억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지능형 로봇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 '클로봇(대표 김창구)'이 35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시리즈 A는 기존 투자처인 롯데 액셀러레이터와 현대자동차 제로원 액셀러레이터의 추가투자를 비롯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네이버, 어니스트벤처스가 참여했다. < 클로봇 김창구 대표(좌)와 권순일 이사(우), 출 -
[금융 in IT] '노후 파산은 피하자’' 노후 준비는 금융상품으로
권명관고령화와 장기 경기침체를 함께 겪고 있는 일본은, 최근 노후 파산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에서는 노후 파산 문제로 인해 빈곤층으로 전락한 노년층이 600만~700만 명으로 전해진다.문제는 심각하다. 빈곤층으로 전락한 노년층이 젊었을 때, 돈을 흥청망청 쓴 것도 아니다. 성실하게 직장을 다니며 노후 자금을 모았지만, 예상보다 적은 노후 자금과 -
[AWS 서밋 2019] 대한항공, 향후 50년 위해 '클라우드'라는 공통 언어 쓴다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최근 몇 년간 모바일,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블록체인, 로보틱스 등 여러 분야의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업 역시 업무나 비즈니스 모델에 이를 도입하기 위해 체질을 바꾸고 있다. 이른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다. 이러한 과정에 새로운 기술을 확보할 필요가 있지만, 무엇보다 업무 프로세스나 조직 문화를 바꾸는 것이 중요 -
[AWS 서밋 2019] 클라우드는 혁신 위한 원동력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AWS 서밋 2019가 오는 4월 1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AWS 서밋은 아마존웹서비스가 자사의 솔루션 및 이를 도입한 기업의 우수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이러한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실습 세션 등을 제공하는 행사다. 한국에서는 5회를 맞이했으며, 올해 행사에는 사전 등록자 2만 2,000여 명, 기술 및 비즈니스 세션 1 -
30살 된 'WWW', 웹은 아직도 열린 공간일까?
이문규[IT동아]우리의 일상은 온종일 인터넷 공간을 표류한다. 아침에 일어나 인스타그램에서 새로운 소식을 확인하고, 출근하는 동안 카카오톡에서 뉴스 기사를 읽는다. 외근이나 출장을 나오면 하이웍스 같은 업무용 앱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여가시간은 유튜브, 넷플릭스와 함께 한다.늘 인터넷 공간에 있지만, 우리가 머무는 곳은 더 이상 웹이 아니다. '월드 와이 -
혁신의 원동력은 기술이 아니라 '기업문화'다 -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모바일,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기업과 소비자의 접점 역시 다양하게 바뀌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기업은 새로운 형태의 소비자에 빠르게 대응하고,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업무 환경이나 비즈니스 모델, 소비자 접점 관리 등을 디지털화 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