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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2와 서피스2, MS 이게 정말 최선인가요?
강일용윈도8 태블릿PC의 기준을 세우고자 태블릿PC 서피스RT, 서피스 프로를 출시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또다시 새로운 윈도8 태블릿PC를 선보였다. 오는 10월 선보이는 윈도8.1용 태블릿PC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다. 바로 '서피스 프로2(Surface Pro2)', '서피스2(Surface2)'의 얘기다.마이크로소프트(MS)가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
한 눈에 보는 IT 이슈(9.16-9.22) - 아이폰5S 골드 불티
나진희'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이번 추석, 직장인이라면 저 말에 100% 공감했을 것이다. 장장 5일에 걸친 추석 연휴는 지쳐있던 직장인들에게 달콤한 단비였다. 그래서일까? 연휴가 끝나고 찾아온 '월요병'은 평소의 것보다 2배 이상 강력한 느낌이다. 지난주는 추석 연휴 때문에 국내발(發) IT 소식이 뜸했다. 이해한다. IT 종사자들도 가족과 -
광대역 LTE, LTE-A, 광대역 LTE-A? 헷갈려요
안수영요즘 TV 광고를 보면 '광대역 LTE', '황금 주파수', '2배 빠른 LTE-A', '광대역 LTE-A' 등 각종 용어가 쏟아지고 있다. 기존 LTE보다 빠르다는 것은 어림짐작 하겠는데, 대체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인지 헷갈린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LTE 관련 용어들을 한 눈에 살펴보고, 스마트폰 구매 시 참고하도록 하자.Q. '주파수 대역'이란 무엇 -
후지필름, 입문자용 미러리스 카메라 X-A1 출시
이상우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www.fujifilm-korea.co.kr, 이하 후지필름)가 올 하반기 주력 제품으로 미러리스 카메라 'X-A1'을 발표했다. 후지필름은 먼저 출시한 'X-M1'과 이번에 출시하는 'X-A1'으로 하반기 국내 렌즈 교환식 카메라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X-A1의 무게는 약 330g(메모리 카드/배터리 포함, 렌즈 -
연말 4:3 열풍이 다시 한번 분다, LG 뷰3 공개
강일용LG전자가 4:3 화면비의 패블릿 뷰(Vu) 시리즈의 최신작 'LG 뷰3'를 23일 공개했다.뷰3의 가장 큰 특징은 16:9 화면비가 주류인 스마트폰 시장에서 4:3 화면비라는 독특한 위치를 점한 것이다. 4:3 화면비는 같은 크기의 16:9 화면비와 비교해 가로 길이는 길지만, 세로 길이는 짧다. 동영상 감상은 불리하지만, 웹 서핑과 전자책 감상에 -
SK텔레콤, '지능형 기지국' 기술로 사용자에게 똑똑한 정보를 제공한다
권명관2013년 9월 23일,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NSN과 함께 '지능형 기지국(Service Aware RAN)'을 LTE 및 LTE-A 환경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능형 기지국은 무선통신 송수신 장비인 기지국을 플랫폼 형태로 진화시킨 기술로, 이 기술을 활용하면 하드웨어인 -
LG전자 21:9 모니터, 유럽에서 제품 우수성 인증받아
이상우LG전자(www.lge.co.kr)가 자사 '21:9 시네뷰(모델명: 29EA73)' 모니터 제품이 QPM(Quality & Performance Mark) 인증을 받았다고 전했다. QPM은 영국에 본사를 둔 국제규격인증기관 '인터텍(Intertek)'이 부여하는 품질/성능 인증마크다.21:9 시네뷰 모니터는 이번 평가에서 색 정확도, 색 재 -
모바일 환경의 미래를 논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2013 콘퍼런스 개최
강일용아이뉴스24가 오는 9월 25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급변하는 모바일 생태계의 미래를 예측하고, 다가올 모바일 시대의 성공전략을 논의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2013 콘퍼런스(DCC 2013)'를 개최한다. DCC 2013은 '차세대 모바일 패러다임'을 주제로 새로운 모바일 기술과 사물 인터넷(M2M)의 미래를 예측하고, 모바일 플랫폼 기반 서비스 -
구글 플러스가 페이스북을 넘을 수 없는 이유, '락스타 효과'
강일용전 세계적으로 10억 명이 넘는 활동 사용자를 보유한 페이스북, 당신은 페이스북을 처음 사용하게 된 시점을 기억하나요? 댓글을 쓰는 것이 익숙한 우리에게 '좋아요' 기능은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친구의 게시글에 멋드러진 댓글을 남겨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좋아요' 하나로 '당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표현할 수 있게 됐습니다. 페이스북의 큰 -
[칼럼] 온라인 광고, 타게팅 광고로 진화한다
안수영시장조사기관 이마케터가 2012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들의 전체 광고비 지출액은 1,782억 달러다. 그 중 인터넷 광고 지출액은 326억 달러, 대중매체 광고 지출액은 246억 달러다. 주목할 점은 인터넷 광고 비용이 2009년부터 대중매체 광고 비용을 넘어섰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광고 매체인 TV는 디지털 플랫폼에 점점 광고를 빼앗기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