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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IT총결산] 가상현실 (1) - 시장 동향
권명관지난 8월 4일, 시장조사기관 트랜드포스는 2016년 전세계 가상현실(VR) 기기 시장 규모는 1,400만 대로 늘어날 것이며, 2020년에 이르면 3,800만 대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동안 개발자용 기기로만 선보였던 오큘러스VR을 필두로 내년초 많은 업체들이 소비자용 가상현실 기기 보급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오큘러스VR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
[2015 IT총결산] '전략'에 눈 뜬 디지털카메라
강형석지난 2014년까지만 하더라도 디지털카메라 시장은 자신의 시장을 빼앗은 '타도 스마트폰'을 외치기 보다 스마트 기기들과 어떻게 하면 어울리고 융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시기였다. 반면, 2015년은 스마트 기기간 융합은 물론이고, 이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요소를 개척해 나가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더 큰 판형의 이미지 센서와 높은 화소 집적도, 고품질 렌즈 -
[2015 IT총결산] 중국의 약진, 프로의 전성시대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중국 제조사의 약진, 삼성과 애플의 자리는 굳건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중국'이라는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변방에 불과했던 중국 제조사들이 치고 올라와 전통의 강호 애플과 삼성전자의 자리를 위협했다.가장 주목할 만한 회사는 화웨이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화웨이는 2015년 2분기에만 2,990만 대( -
[2015 IT총결산] PC 시장의 영원한 화두 '작게, 성능은 더 강하게'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2015년 한 해가 저물어간다. 올해 IT 시장에서는 많은 이슈가 있었고, 새로운 기술과 제품도 등장했다. CES, MWC 등의 IT 전시회에서는 각 기업의 신제품을 전시/발표하고, 소비자는 이를 체험할 기회를 가졌다. 올해 시장에 새롭게 등장한 PC와 부품 등은 무엇이 있었을까? 지금부터 2015년의 PC 시장을 돌아보자.내장 -
LG전자, 인기 블루투스 헤드셋 '톤플러스' 신제품 공개
이문규[IT동아 이문규 기자] LG전자(www.lge.co.kr)가 다음 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6에서 2016년형 '톤플러스(HBS-910)'를 공개한다. 이 제품은 음향기기 전문업체 '하만카돈'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음질을 보다 강화한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시리즈(HBS-910, HBS-900)다. -
4K를 넘어 8K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의 기술적 해결 과제는?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올해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화두는 UHD(혹은 4K)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풀HD 해상도와 비교해 화소 수가 4배 많은 해상도로, 화면 크기가 같다면 기존보다 선명함이 4배에 이른다. UHD TV가 소개되던 2013년만 하더라도 콘텐츠 부족, 입출력 인터페이스 기술 문제, 가격 등으로 유용성이 떨어지던 UHD TV -
콘텐츠 창작자의 꿈, 모바일 게임으로 펼쳐라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과거에는 우리가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매체가 TV, 라디오, 인쇄물 등으로 한정됐다. 때문에 특별한 기회가 없으면 이러한 매체를 통해 자신을 알리기 어려웠다. 또한, 이러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 역시 전문적인 기술 없이는 어려운 일이라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이를 실제 콘텐츠로 이어갈 수 없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
삼성 카메라 빈자리, '캐논·니콘' 등 전통 광학 브랜드가 채웠다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삼성전자는 2010년 1월, 자체 개발한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시스템 'NX'를 공개하며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GX 시리즈 이후, 야심차게 준비한 NX 시스템은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라인업을 다져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1인치 센서를 탑재하면서 휴대성을 강화한 'NX 미니(mini)'를 선보이기도 했다.이런 -
갤럭시 S7이 지원한다는 600Mbps LTE 속도…구현할 수 있나?
김태우[IT동아 김태우 기자] 2011년 7월 LTE가 국내 처음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때 LTE 속도는 다운로드 최대 75Mbps, 업로드 최대 37.5Mbps였다. 물론 이론적인 속도이긴 했지만, 기존 3G보다 다운로드 최대 5배, 업로드 최대 7배나 빨라진 속도다.이후 이통사는 매년 속도 전쟁을 벌여왔다. 다운로드 속도는 매년 늘어 150Mbps, -
팀뷰어-아티어, 스마트 글래스 지원 위한 파트너십 맺어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원격 제어 및 온라인 협업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팀뷰어(TeamViewer)가 아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아티어는 AiR 글래스를 포함한 AiR(Augmented interactive Reality) 컴퓨팅 플랫폼과 협업 중심의 AiR 엔터프라이즈 스위트(AiR Enterprise Suite)를 만든 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