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리뷰] 맛은 ↑, 칼로리는 ↓, 요리는 쉽게,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안수영[IT동아 안수영 기자] 최근 TV 속 요리 프로그램들이 화제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백선생,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유명 쉐프들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순박하고 솔직하거나 익살스러운 허세를 부리는 쉐프라는 매력도 있지만, 냉장고 속 평범한 재료들을 근사하고 맛깔나게 만들어내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리라.이런 요 -
[리뷰] 극한의 환경을 버텨라, 푸고 블루투스 스피커
이상우[IT아웃도어의 계절이 돌아왔다. 등산이나 캠핑은 물론, 더위를 식히기 위해 강과 바다로 여행을 떠날 시기다.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이와 관련한 시장도 크게 성장했다.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의류나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캠핑용품 등만 봐도 다양하고 색다른 제품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아웃도어 열풍은 IT 기기 시장에도 영향을 줬다. -
[추천앱] 직장인 즐겨 쓰던 메신저 마이피플 종료, 그 대안은 '토스랩 잔디'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직장인 A씨는 메신저 서비스로 골치를 앓고 있다. 오는 6월 30일이면 다음 마이피플 서비스가 종료되기 때문이다. 카카오톡이나 라인 등 다양한 메신저 서비스가 있는데 무엇이 고민이냐 묻는 지인들도 있다. 문제는 기능이다. 파일 전송이나 메모장 기능 등이 탄탄하던 마이피플에 비해 개인 성향이 강한 이들 메신저들을 직장에서 쓰기에 기능 -
[리뷰] 일반 SSD보다 '4배' 앞선다, 인텔 750 시리즈 SSD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PC 좀 한다 싶으면 주 저장장치로 하드디스크 대신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라는 물건을 쓴다. 자료를 담는 자가디스크(플래터)를 모터로 열심히 돌려 데이터를 읽고 쓰는 하드디스크와 달리 낸드플래시와 컨트롤러 등 반도체로 이뤄진 SSD는 특유의 구조 덕에 빠른 성능으로 인기가도를 달리는 중이다.최근 SSD도 경쟁이 제법 -
[리뷰] 브라스웰 기반 고효율 보급형 노트북, 에이서 E5-532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대부분의 노트북 제조사들이 5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브로드웰’ 기반 노트북의 홍보에 힘을 기울이는 동안, 또 하나의 신형 인텔 프로세서가 조용히(?) 출시되었다. 바로 브라스웰(Braswell)이다. 브로드웰은 코어 i3 / i5 / i7급 고급형 노트북 시장에, 브라스웰은 셀러론 / 펜티엄급 보급형 노트북 시 -
[리뷰] 가상현실은 저렴해야 한다, 구글 카드보드2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지난해 열린 구글 I/O 2014(구글의 개발자 행사)에서 구글은 다소 엉뚱한 제품을 선보였다. 카드보드,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가상현실을 경험할 수 있는 기기다. 솔직히 말해 기기라고 부르기도 조금 뭣하다. 골판지에 어안렌즈와 자석을 붙여놓은 것이 전부니까.하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가상현실을 경험할 수 있다는 -
[리뷰] 뒷모습 미인, 'LG G4'
안수영[IT동아 안수영 기자]지난 2014년 가장 주목받은 스마트폰은 과연 어떤 제품일까. 애플의 아이폰6,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 LG전자의 G3, 팬택의 베가아이언2 등 많은 스마트폰들이 경쟁을 벌였다. 모두 뛰어난 제품이지만, 예년과는 달리 큰 반응을 얻었던 것은 'G3'였다. 지난 해 출시된 'G3'는 약 1000만 대를 판매하며 글로벌 흥행을 거두 -
[리뷰] UHD 게이밍 모니터, 큐닉스 UHD325 PERFECT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거실에 두는 대형 TV의 전유물이라고 느껴졌던 UHD 해상도(3,840 x 2,160)가 어느덧 일반 사용자도 다룰 수 있을 정도로 흔해졌다. 수백만 원에 이르는 대형 TV와 다르게 책상 위에 놓고 사용할 만한 30인치 내외의 제품이 등장했으며, 가격도 100만 원 내외로 낮아졌다.책상위로 올라온 UHD 모니터는 그 용도가 다양 -
[리뷰] 갤럭시 S6로 즐기는 환상적인 가상현실, 삼성 기어VR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과거 어느 한 TV 광고에서는 한 연예인이 게임을 즐기며 "우와! 이게 영화야? 게임이야?"라는 대사를 외친다. 그만큼 실감나는 화면을 보여준다는 의미다. 물론, 지금은 저 대사를 외치던 시기와 비교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실감나는 화면과 몰입감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와 조금 색다른 방향으로 진화하는 분위기 역시 감지된다. 바로 '가상 -
[리뷰] 운반 가능한 PC방? 에이수스 G551JW 게이밍 노트북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게임을 하기 위해 노트북을 산다는 것은 사실 그다지 효율적인 선택이 아니었다. 비슷한 가격대의 데스크탑이 훨씬 더 나은 게임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PC시장의 중심이 노트북으로 이동했고, 관련 업체들 게임을 위한 노트북, 이른바 '게이밍 노트북'을 다수 출시하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바뀌었다.물론 여전히 비슷한 비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