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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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천후 데스크톱, HP 파빌리온 550-111kr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노트북이 PC시장의 대세이긴 하지만 필자는 아직도 데스크톱을 더 좋아한다. 큰 화면과 넓은 키보드, 그리고 여유로운 성능을 바탕으로 한층 다양한 작업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다만, 시장 전반의 축소 때문인지, 최근 출시되는 데스크톱은 다소 성의 없게 설계된 제품이 많다. 본체 디자인의 세련미가 떨어질 뿐 아니라, 전 -
[리뷰] 우렁찬 소리가 반전 매력, 몬스터 슈퍼스타 핫샷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휴대용 스피커의 매력은 다양하다. 배터리를 내장해 별도의 전원 연결 없이도 쓸 수 있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의 내장 스피커와 비교해 출력이 좋아 야외에서도 음악을 듣기에 무리가 없다. 모바일 기기와 연결하는 방식 역시 블루투스 등 무선 방식을 지원해 어디든 놓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 때문인지 블루투 -
[타보니] 이름 빼고 다 바꿨습니다, 쉐보레 말리부 2.0T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2016년 국내 중형세단 시장은 뜨겁게 달아오르는 중이다. 현대 소나타, 기아 K5가 주축이던 시장에서 상반기 르노삼성 SM6와 쉐보레 말리부가 합세하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이다. 수입차와 쌍용차를 제외한 국내 자동차 브랜드에 매력적인 중형세단 라인업이 하나씩 생기면서 예비 구매자들은 어떤 차량을 선택해야할지 나름 행복한 고 -
[리뷰] 내 목소리 알아듣는 조명 '필립스 휴'
김태우[IT동아 김태우 기자] 필립스는 꽤 일찌감치 사물인터넷(IoT) 분야에 발을 들인 기업이다. 바로 스마트 조명 '휴(hue)'가 그 주인공인데, 작년 해외에서 나온 2.0버젼이 국내서도 다소 늦게나마 출시가 됐다. 정확히 말하면 전구와 스마트폰을 연결해 주는 '브릿지'가 2.0이 된 것.전구와 연결되는 브릿지필립스 휴 전구의 작동 방식은 간단하다. -
[타보니] 르노삼성 SM6 GDe 그리고 에스링크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르노삼성차의 중형세단, SM6. 지난 2월, 사전 계약만으로 1만 1,000대를 기록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QM3와 함께 르노삼성차를 이끄는 효자 차종 중 하나다.현재 국내 중형세단 시장은 쉐보레 말리부가 마지막으로 합류하면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현대기아차의 소나타, -
[리뷰] 레이저 압도하는 비즈니스 잉크젯, HP 페이지와이드 586z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우수한 사무용 장비를 확보하는 것은 해당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 중 하나다. 성능이 떨어지는 사무기기 때문에 업무 효율이 저하되는 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이를테면 프린터나 복합기도 그렇다. 출력 속도가 느리거나 용지함이 작아서 자주 용지를 채워야 한다면 직원 개인도 스트레스를 받겠지만 기업 전체 입장에서도 손해다. -
[리뷰] 거북목 방지를 위한 모니터 받침대, 팔로 우디스타터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의 고민 중 하나가 바로 '거북목 증후군'이다. 거북목 증후군이란 사용자가 장시간 모니터를 쳐다보면서 잘못된 자세를 취해 목이 거북이처럼 앞으로 뺀 상태로 굳어버리는 증상이다.거북목 증후군을 방지하려면 무엇보다 바른 자세가 중요하다. 바른 자세로 앉아야 하고 바르게 어깨와 허리를 펴야하며, 무엇보다 모니터 -
[리뷰] 미래 담은 지존 CPU, 인텔 코어 i7-6950X(브로드웰-E)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가끔 '제일 좋은 PC'가 무엇이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 참 곤란한 질문이다. 가장 좋다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성능뿐 아니라 사용자의 환경, 취향,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가장 좋은 PC가 무엇인지 결론이 나온다.하지만 단순히 '성능' 면에서 제일 좋은 PC가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답변은 간단하다. 인텔의 -
[리뷰] 무료 오피스의 세대교체, 폴라리스 오피스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공유와 협업을 중시하는 웹 오피스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지만, 아직은 설치형 오피스의 시대다. 글은 홀로 생각을 곱씹으며 쓰는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웹 오피스는 인터넷 연결이 끊기면 사용할 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품고 있다. 그래서 아직은 설치형 오피스가 반드시 필요하다.일반 사용자가 가볍게 사용하려는데, 어떤 설치형 오 -
[리뷰] 맥이 윈도우를 감싸 안을 때 '패러렐즈 데스크톱 11'
김태우[IT동아 김태우 기자] 맥북이나 아이맥을 산 지인에게 으레 하는 말이 있다. 절대 윈도우 설치는 하지 말라는 것. 맥에는 '맥OS'라는 좋은 운영체제가 무료로 제공된다. 맥에 더 최적화된 전용 운영체제가 있는데, 굳이 윈도우를 쓸 필요가 없는 셈이다. 물론 처음엔 익숙하지 않아 불편할 수 있지만.다만 국내에서는 윈도우를 완전히 버릴 수 없다. 대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