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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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블루투스 이어폰의 장점만 모았다, 엔보우 노블 M700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블루투스 이어폰의 형태는 정말 다양한 형태로 등장하고 있다. 과거 핸즈프리용으로 한 쪽 귀에 꽂아 사용하던 형태부터 시작해, 목에 거는 넥밴드형, 한 가닥으로만 이어져 무게를 줄인 백헤드형, 양쪽 귀에 작은 이어폰 유닛만 끼우는 완전 무선형 등 원하는 형태로 선택해 사용 가능하다.넥밴드형은 안정적이고 배터리도 오래가지만, 상대적 -
[리뷰] 3+3이 주는 매력, 칭미 사이언 3구·3포트 멀티탭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여러 전자기기를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물건이 있으니 바로 멀티탭이다. 전원 콘센트 하나에 물려 놓기만 하면 적게는 2개에서 많게는 5개 이상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 기기 활용도 잦다 보니까 USB 충전 기능을 갖춘 참신한 멀티탭도 종종 접하기도 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단순한 멀티탭에도 변화의 -
[리뷰] 4K 게이밍 입문용 그래픽카드, AMD 라데온 RX 베가 56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요즘 AMD는 분위기가 좋다. 신형 CPU인 라이젠 시리즈의 시장 반응이 호의적이기 때문이다. 여세를 몰아 그래픽카드 시장에서도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본격 출시를 시작한 라데온 RX 베가(AMD Radeon RX Vega) 시리즈가 그 선두에 섰다. 라데온 RX 베가 시리즈는 넓게 보면 2015년에 나왔던 AMD -
[리뷰] 의외의 선택이 주는 매력, 아이패드 프로 10.5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아이패드 프로는 참신한 물건이었다. 어떻게 보면 본격적인 콘텐츠 생산이 가능한 기기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느껴질 정도였다. 물론 완벽하게 노트북의 영역을 넘었다고 하기엔 아쉬운 요소들이 있었지만 적당히 즐기고 필요할 때 PC의 작업을 보조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충분한 의미를 품었다. 뛰어난 성능은 패드에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 입장 -
[리뷰] 느리고 약한 외장하드는 가라, 삼성전자 포터블 SSD T5(2TB)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PC에 달린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로 바꾸면 시스템 전반의 속도가 훨씬 빨라진다는 것을 이젠 어지간한 사람들도 다 아는 것 같다. 자기디스크를 물리적으로 회전시켜 데이터를 읽거나 쓰는 HDD는 반도체(낸드플래시) 기반의 저장장치인 SSD에 비해 속도가 턱없이 느릴 수 밖에 없으며, 내구성 면에서도 -
[리뷰] 플래그십과 중급기 사이의 경계, 니콘 D7500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지난 2015년 3월, 기자는 니콘의 중급 DSLR 카메라 D7200을 접할 기회가 있었다. 당시 카메라는 플래그십 카메라까지는 아니더라도 쾌적한 성능과 안정적인 결과물을 보여줬다. 당시 출시했던 중급 풀프레임 DSLR 카메라 D750의 기술 일부를 이어 받았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그리고 2년 가량 지난 2017년, 니콘은 창 -
[리뷰] 잘 만든 보급형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J3(영상)
이상우동영상 링크 : https://www.facebook.com/itdonga/videos/1622876151065199/[IT동아 이상우 기자]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J3가 LG유플러스 단독으로 8월 4일 출시된다. 지금까지 등장했던 국내 제조사의 보급형 스마트폰은 '보급형'이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40만 원 정도의 가격에 출시됐다.반면, L -
[리뷰] 합리적인 고성능, AMD 라이젠3 프로세서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올해 PC 시장에 등장한 '다크호스'를 꼽으라면 역시 AMD의 '라이젠(Ryzen)' CPU다. 특히 고급형 제품인 라이젠7의 경우, 8코어(물리적 코어)에 16쓰레드(논리적 코어)에 달하는 화려한 사양을 갖추고 있으면서 최저 30만원 대에 살 수 있는 대단한 ‘가성비(가격대성능비)’를 보여줬다.실제로 지난 -
[리뷰] 변화의 기틀을 닦다, 인텔 코어 i9 7900X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인텔 고성능(하이엔드) 프로세서 라인업에 일대 변화가 일어났다. 오랜 시간 명맥을 이어가던 코어 i7에 i5와 i9가 새로 추가된 것이다. 그것도 모자라 새로 출시될 프로세서들은 일제히 교통정리가 이뤄졌다. K 대신 X라는 이름을 일제히 부여 받았기 때문이다. 인텔이 지난 6월 공개한 코어 X(엑스)-시리즈가 그 주인공이다. -
[리뷰] 일단은 미러리스 카메라의 최종 진화형, 소니 A9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미러리스 카메라의 등장 초기에는 장점보다 아쉬운 점이 많았다. 가볍게 휴대하며 DSLR 수준의 결과물을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점은 좋았으나, DSLR과 비교해 반응성이나 극한 상황에서의 대응력은 부족했다. 그러나 이 부분은 기술 발전으로 꾸준히 극복되었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최근 출시되는 미러리스 카메라만 보더라도 빠른 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