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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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기본기 좋은 시력보호 모니터, 벤큐 GW2470 아이케어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최근 모니터 시장은 특화 제품의 전성시대다. 빠른 반응 속도나 게임 관련 부가기능을 강조하는 게이밍 모니터, 원본에 가까운 색감과 높은 해상도 등을 강조하는 그래픽 전문가용 모니터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반 모니터의 구매가치가 떨어진 건 아니다. 최근의 일반 모니터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무난한 디자인과 함께 -
[리뷰] 의외의 '알짜' 스마트폰? LG Q8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예전에 아주 비싸게 팔리던 최고급 스마트폰이 지금 팔리는 보급형 모델보다 못한 성능을 내는 일은 아주 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이제 막 나온 최고급 스마트폰을 줄 서서 산다. 시대의 유행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함이다. 물론, 그만큼 지갑은 얇아 지기 마련이다.하지만 이러한 최고급형 제품에서 조금만 눈을 놀려 중급, 혹은 -
[리뷰] 정체성과 실용성 사이에서... 소니 HVL-F45RM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사진은 빛으로 그리는 그림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노출이 사진 결과물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물론 좋은 사진은 구도나 앵글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되지만 이 모든 것을 갖추고도 너무 밝거나 어둡다면 그 감동이 줄어들 수도 있다. 때문에 촬영자는 구도와 함께 사진의 맛을 살리는 노출에도 각별히 신경을 쓴다.그런데 정말 다 좋은데 -
[리뷰] 차 안에서도 깨끗한 공기를? 리파에어 LAC52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1년 365일 중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날은 얼마나 될까? 자료를 보면 우리는 거의 매일 탁한 공기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서비스 제공업체 케이웨더가 운영하는 에어가드K 공기지능센터의 지난 2017년 6월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거주자는 환경부 기준 평균 30일,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으로는 평균 127.3일 가 -
[리뷰] 내실에 집중한 휴대용 프로젝터, LG 미니빔 TV PH30JG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최근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보면 과거에 즐겼던 것들이 부끄럽게 느껴질 정도로 대형화가 이뤄졌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20~30인치 디스플레이를 보면 크다고 느껴졌지만 지금은 55~80인치 디스플레이들이 아무렇지 않게 등장하고 있다. 해상도 또한 대폭 향상돼 현재는 피사체의 디테일 하나하나 볼 수 있을 정도다.디스플레이는 분명히 -
[리뷰] 블루투스 이어폰의 장점만 모았다, 엔보우 노블 M700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블루투스 이어폰의 형태는 정말 다양한 형태로 등장하고 있다. 과거 핸즈프리용으로 한 쪽 귀에 꽂아 사용하던 형태부터 시작해, 목에 거는 넥밴드형, 한 가닥으로만 이어져 무게를 줄인 백헤드형, 양쪽 귀에 작은 이어폰 유닛만 끼우는 완전 무선형 등 원하는 형태로 선택해 사용 가능하다.넥밴드형은 안정적이고 배터리도 오래가지만, 상대적 -
[리뷰] 3+3이 주는 매력, 칭미 사이언 3구·3포트 멀티탭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여러 전자기기를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물건이 있으니 바로 멀티탭이다. 전원 콘센트 하나에 물려 놓기만 하면 적게는 2개에서 많게는 5개 이상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 기기 활용도 잦다 보니까 USB 충전 기능을 갖춘 참신한 멀티탭도 종종 접하기도 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단순한 멀티탭에도 변화의 -
[리뷰] 4K 게이밍 입문용 그래픽카드, AMD 라데온 RX 베가 56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요즘 AMD는 분위기가 좋다. 신형 CPU인 라이젠 시리즈의 시장 반응이 호의적이기 때문이다. 여세를 몰아 그래픽카드 시장에서도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본격 출시를 시작한 라데온 RX 베가(AMD Radeon RX Vega) 시리즈가 그 선두에 섰다. 라데온 RX 베가 시리즈는 넓게 보면 2015년에 나왔던 AMD -
[리뷰] 의외의 선택이 주는 매력, 아이패드 프로 10.5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아이패드 프로는 참신한 물건이었다. 어떻게 보면 본격적인 콘텐츠 생산이 가능한 기기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느껴질 정도였다. 물론 완벽하게 노트북의 영역을 넘었다고 하기엔 아쉬운 요소들이 있었지만 적당히 즐기고 필요할 때 PC의 작업을 보조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충분한 의미를 품었다. 뛰어난 성능은 패드에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 입장 -
[리뷰] 느리고 약한 외장하드는 가라, 삼성전자 포터블 SSD T5(2TB)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PC에 달린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로 바꾸면 시스템 전반의 속도가 훨씬 빨라진다는 것을 이젠 어지간한 사람들도 다 아는 것 같다. 자기디스크를 물리적으로 회전시켜 데이터를 읽거나 쓰는 HDD는 반도체(낸드플래시) 기반의 저장장치인 SSD에 비해 속도가 턱없이 느릴 수 밖에 없으며, 내구성 면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