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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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학생에게 어울리는 노트북, MS 서피스 랩탑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우리에게 윈도우 같은 운영체제나 오피스 같은 사무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IT 제품 애호가 사이에서 MS는 하드웨어도 잘 만드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유/무선 키보드나 마우스는 물론,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전송하는 어댑터 등도 이들의 제품군에 있다. 주변기기뿐만 아니라 PC -
[리뷰] 5.3Gbps급 '끝판왕' 공유기, 넷기어 나이트호크 X8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최신 네트워크 장비의 경향을 살펴보다 보면 자주 등장하는 몇 가지 용어가있다. '기가 와이파이(802.11ac)', '기가비트', '트라이밴드', '링크 어그리게이션', 'NAS 기능', '빔포밍'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기능이 적용된 제품은 성능이나 기능 면에서 이전의 제품과 확연한 차이가 있으며, 최근 출시되는 공유기나 스위칭 -
[리뷰] 가성비 고민 끝!, 레노버 '그레잇북' 아이디어패드 320S
이문규[IT동아]사실 요즘 출시되는 노트북은 한결 같이 다 좋다. 돈 없어 못 사지, 제품 안 좋아 못 사는 건 없다. 노트북, 데스크탑 등의 PC 사양과 성능이 이미 오를 만큼 올라 상향 평준에 이르러서 그렇다. 그런 만큼 '가성비(가격대 성능비)'가 노트북 선택에 더욱 중요해졌다.우선 '노트북 용도'를 명확히 잡아야 한다. 최고 성능이 필요한 고가의 -
[리뷰] TV 자리에 두고 쓰는 프로젝터, 엡손 EH-LS100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홈씨어터 환경에서 프로젝터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크다. TV가 커 봤자 100인치 이상의 대화면을 구현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사람들이 프로젝터의 구매를 쉽게 결정하지 못한다. 제품의 가격도 가격이지만, 이를 제대로 설치해서 활용할만한 환경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프로젝터 화 -
[김조한의 미디어 세상] 국내외 OTT 서비스들... 아이패드 프로에선 볼만할까?
강일용아이패드 프로 10.5 에서 바라본 대한민국 OTT 플랫폼들 1부[IT동아] 왜 아이패드 프로 10.5 인가?라고 반문을 하시는 분이 있을 것이다. 이미 출시한지 반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모바일 기기 중 동영상 재생기기 중에는 최고 봉이라고 생각하며, 태블릿 시장의 명맥을 이어가는 제품이기도 하다.알려진 스팩은 2224 x 1668 해상도(2 -
[리뷰] 화려함은 기본, 마닉 K735 게이밍 키보드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같은 키보드라도, '게이밍'이라는 단어가 붙으면 가격이 조금 더 비싸다. 이러한 게이밍 키보드는 일반 키보드와 어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명칭이나 가격에 차이가 있을까?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작동 방식이다. 주로 멤브레인 스위치를 사용하는 일반 키보드와 달리, 게이밍 키보드는 주로 기계식 스위치를 사용한다. 반발력이나 내구도 등이 일반 -
[리뷰] 그래픽카드 없이 게임 가뿐? AMD 라이젠 레이븐릿지 2부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이전 기사에서 AMD 라이젠5 2400G 및 라이젠3 2200G 데스크탑 프로세서(코드명 레이븐릿지)의 대략적인 특징을 살펴봤다. 기존 라이젠5 및 라이젠3의 특성을 거의 공유하면서 라데온 베가 내장 그래픽을 더했으며, 그러면서 가격은 오르지 않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이젠 직접 이용해보며 성능을 가늠해 볼 차 -
[리뷰] 그래픽카드 없이 게임 가뿐? AMD 라이젠 레이븐릿지 1부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작년 PC 시장의 최대 다크호스 중 하나였던 AMD의 라이젠(RYZEN) 프로세서가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작년에 출시된 첫 라이젠, 코드명 '서밋릿지'는 최대 8코어(물리적 코어) 16쓰레드(논리적 코어)를 갖추면서 경쟁제품인 인텔의 7세대 코어 시리즈보다 높은 가격대성능비를 증명, 소비자의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
[리뷰] 멋진 청음실이 내 귀 위로, B&O플레이 H8i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입춘이 지난 가운데에서도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는 중이다. 어지간히 떠나기 싫은 모양이다. 너무 춥다 보니까 잠깐이라도 야외에 나가려면 겁부터 날 정도. 음악 감상도 쉽지 않다. 평범한 이어폰을 사용하려면 귀가 고스란히 노출되니 아주 고통스럽다. 이런 상황에서 보온과 음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은 단연 헤드폰을 쓰는 것이다. -
[리뷰] 주머니 속의 초소형 데스크탑, 조텍 ZBOX PI225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요즘 직장인 중 상당수는 데스크탑이 아닌 노트북으로 일을 한다. 이는 물론 인테리어나 공간 활용성 문제도 있겠지만 더 큰 이유는 역시 이동성 때문이다. 사무실에서 쓰던 작업환경(운영체제, 응용프로그램, 각종 문서 등)을 다른 작업장, 혹은 집에서도 그대로 유지해야 업무 능률이 오르기 때문이다.다만, 노트북 특유의 작은 화면과

